today

최성원2006.09.26
조회48
today

 

 

 

상처가 아물지 않아..

 

당신의 마음을 쳐다보지 않으려 합니다.

 

다시 한번 상처를 입을까봐..

내 마음을 굳게 닫아 버립니다.

 

 

그 사람을 떠나 보낸 후,

 

다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

당신의 마음을 쳐다보지 않으려 합니다.

 

 

 

사랑따윈 관심도 하고 싶지도

않을 뿐입니다.................

 

 

 

 

 

 

 

사실 비워내지도 덜어내지도...

 

못했습니다.

아직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