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한번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그런 사진. 박근혜씨의 운동회에 늦은 故 박정희 대통령이 딸 박근혜씨의 손을 잡고 달리는 모습, 그리고 어쩔 줄을 몰라하며 뒤 따르는 경호원들. 이 사진이 부러운 이유는 아버지가 대통령이어서도 아니고 뒤 따르는 멋진 경호원들때문도 아니고 그럴듯해 보이는 복장도 아니고 시선이 집중되는 으쓱함도 아니고 빠른 달리기 실력도 아니다 나라를 통솔하는 바쁜와중에도 딸을 잊지 않은 마음이다.
故 박정희 대통령
나에게는 한번도 없었던,, 앞으로도 없을 그런 사진. 박근혜씨의 운동회에 늦은 故 박정희 대통령이 딸 박근혜씨의 손을 잡고 달리는 모습, 그리고 어쩔 줄을 몰라하며 뒤 따르는 경호원들. 이 사진이 부러운 이유는 아버지가 대통령이어서도 아니고 뒤 따르는 멋진 경호원들때문도 아니고 그럴듯해 보이는 복장도 아니고 시선이 집중되는 으쓱함도 아니고 빠른 달리기 실력도 아니다 나라를 통솔하는 바쁜와중에도 딸을 잊지 않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