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직한 모습에. 당돌함까지. 영화 포스터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엉짱. 메이. 늑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이쁜 발톱을 가졌고. 너무나 앙증맞은 이빨을 가진. 완전 귀여운 가브. 가브와 메이의 이야기. 폭풍우 치는 밤에. 낡은 오두막에서. 처음 만난 그들. 그들의 첫만남에서. 서로를 바라볼수 있었다면. 절대 친구가 되지 못했을텐데. 서로 많이 닮았을거라는 말. 절대 못했을텐데.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 그들에게. 늑대의 모습과. 염소의 모습은. 단지. 그들의 얼굴이었을 뿐이리라. 그들의 마음. 바로. 우정이었으니까. 포스터의 메이의 모습에. 이끌려 보게된 애니. 만화가. 너무 이쁘게 그려진것 같아서 좋다. 마지막. 가브의 기억이 돌아와서. 좋다. 좋아.2
폭풍우치는 밤에(あらしのよるに : Stormy Night), since2005
깜직한 모습에.
당돌함까지.
영화 포스터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엉짱. 메이.
늑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이쁜 발톱을 가졌고.
너무나 앙증맞은 이빨을 가진.
완전 귀여운 가브.
가브와 메이의 이야기.
폭풍우 치는 밤에.
낡은 오두막에서.
처음 만난 그들.
그들의 첫만남에서.
서로를 바라볼수 있었다면.
절대 친구가 되지 못했을텐데.
서로 많이 닮았을거라는 말.
절대 못했을텐데.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
그들에게.
늑대의 모습과.
염소의 모습은.
단지.
그들의 얼굴이었을 뿐이리라.
그들의 마음.
바로.
우정이었으니까.
포스터의 메이의 모습에.
이끌려 보게된 애니.
만화가.
너무 이쁘게 그려진것 같아서 좋다.
마지막.
가브의 기억이 돌아와서.
좋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