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영원한 친구

배성민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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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원한 친구

영원한 친구라면, 당신은 누군가를 머릿 속에 떠올릴거에요. 지금도 당신은 머릿 속에 그 누군가를 그릴 수 있겠죠? 내가 정말 믿고 사랑하는 모군, 모양이 될 수도 있겠고, 아니면, 나의 인생의 동반자가 될 수도 있겠군요. 흔히 말하는 남편이나 부인.. ㅋ(여기선 30대 이상만 해당 하겠죠 ㅋ) 오늘 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정말 소중하고 영원한 친구 한 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친구는 제가 말로 다 형용 할 수 없을만큼 크고 놀라운 친구죠. 한 나라의 왕자이기도 하고요. 누군지 벌써 눈치 채셨다고요? ^^;; 그렇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 분은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셨기 때문에 높고 높은 보좌를 떠나 낮고 낮은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그 분은 우리때문에 자기 몸을 버리시고 인류의 죄를 십자가라는 대속제를 통하여 혼자 짊어지시게 됩니다. 하지만 사흘 만에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구 지금은 비록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실감이 안난다고요?ㅋ 그럼 이렇게 생각 해 봅시다. 이렇게 비유하는 건 좀 그렇지만 ㅡㅡ; 암튼 잘 들어보세요^^ 영국에 한 왕자가 있었다고 가정해봐요~ 그리고 그 왕자는 자기 나라의 속국으로 되어있는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을 너무나 사랑해서 자기 신분을 떨쳐버리고 그 나라의 원주민 생활에 동참하게 된거에요. 그리고 그 왕자는 그들에게 좀 더 나은 생활 또한 영국이라는 이곳보단 더 편안하고 훨씬 좋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 곳에 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그들의 아픈 질병을 치료해주고, 격려해주고 그 곳에서도 외톨이되고 혼자 힘들어하는 원주민들에 다가가서 격려해주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 원주민들은 그런 영국의 왕자의 맘은 모른체 또한 그가 진짜 영국의 왕자인것 조차 알지 못하고... 어디서 온 낯선 사람인듯 그를 학대하고 그의 말을 무시하고, 완전 왕자를 푸대접을 하게됩니다 ㅡㅡ; 그렇지만 이 왕자는 그래도 그 원주민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같이 영국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이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자기들의 생활에 적지않은 피해와 많은 원주민들에게 말도 안되는 이상한 사상을 심겨주었다면서 이 왕자에게 사형선고를 내립니다. 사실 이 왕자는 아무 죄도 없었습니다. 단지 정말 영국이라는 더 편하고 좋은 땅을 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이런 곳을 떠나 살 수 잇는 방법을 가르쳐 준것밖에는요... 하지만, 이 왕자는 영국에 갈 수도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은 영국이라는 권위있는 왕자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자신이 갖고 있는 권세와 능력으로 이 원주민들을 몰살시킬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는 조용하게 그 사형대로 끌려갑니다. 그리곤 그는 마지막으로 영국에 있는 자기의 아버지인 왕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이들은 자신들의 하는 행동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용서하여주세요." 이제 상상이 가시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라구요?? 네 맞습니다. 우리가 보기엔 정말 말도 안되고 믿을 수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하늘나라에 속해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나 그 분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아무죄도 없으셨지만, 이 땅에 오셔서 그 분이 바로 당신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 죄를 다 사해주셨습니다. 이 분은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정말 절망 속에 헤어나오지 못할 때 나에게 찾아와 나를 사랑하신다면서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그 누구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날 미워하고 조롱하고 또한 내가 외톨이가 되었을때에도... 그 분만은 절대 나를 배신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내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하시었고, 항상 나를 기쁘게 반겨주셨으며, 나에게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나에게 참된 사랑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지만...항상 난 그런 그에게 배신이라는 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필요할때만 그를 찾았고, 내가 필요하지 않을때는 그를 모른체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을 의지하기 보단, 나의 생각과 주관에 휩쓸려 세상에 것을 좇아 살았습니다. 결국 내가 지쳐쓰러져 그를 찾아갔을때 그는 그런 나를 품에 안아주시면서 용서하셨고,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나에게 큰 꿈과 길을 보여주시며 그 길을 밝히 환하게 비춰주셨습니다. 나는 비록 그 분을 만질 수도 그 분의 음성 조차 들을 수도 없습니다. 또한 그의 형상조차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그가 내 곁에서 나를 지키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혹시 아직도 이 분을 당신의 영원한 친구로 받아들이지 못한 분이 있나요? 혹시 있다면, 오늘 이 시간에 이분을 당신의 영원한 친구로 영접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렇다면, 이분도 아주 기뻐하실거에요. 왜냐고요? 당신을 너무 많이 사랑하셨고, 너무 많이 기다려셨거든요 ㅋ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당신의 마음의 문이 열릴때까지~~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