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font-face {font-family:CY36483_12;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6483_12.eot);}@font-face {font-family:CY36483_12;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6483_12.eot);}@font-face {font-family:CY36483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6483_10.eot);}@font-face {font-family:CY36483_12;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6483_12.eot);}@font-face {font-family:CY36483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6483_10.eot);}@font-face {font-family:CY36483_12;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6483_12.eot);} 이 청사초롱을 만든지가 벌써 2년이나 되었네요. 그 해에 선택과목으로 조명이 건축에 부여하는 가치와 효과에 대한강의를 택했는데, 글쎄 교수님께서 한국 성수대교 조명작업 콩쿠르에 작품을 제출하신 분이셨지 뭐예요.불행히 콩쿠르에 당선이 되시진 못했지만 덕분에 한국에도 관심이 꽤 많으신 분이셨어요. 아무튼 수업내용을 따르다보니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수있는 재활용 용품들을 이용해서 빛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했는데,고민고민 끝에 한국과 연결되는 작업을 하면 더 차별화를 줄수 있겠다싶었어요^^ <간단한 한국문양 모티브를 넷서핑통해서 선택하고>1 사방연속으로 연결해서 전체모티브를 만들어 프린트한 후에 크기에 맞게 재단한 하드보드지 2판에만 먹지 이용해서 베꼈어요.(주의!) 하드보드지는 두꺼울수록 좋지만 넘 두꺼우면 모티브 재단하면서 팔 떨어집니다 ㅋㅋㅋ 제 경우는 하드보드지 2mm를 이용했어요. 2 나머지 2판 역시 재단을 동일하게 했으면 좋았겠지만 넘 넘 팔이 아픈관계로 원본 모티브 하나씩만 상,하 좌우로 넣어줬어요 3 이제 본드로 4판을 아주 잘 접착해 주시고, 접착면이 더 잘 견딜수 있게 작은 삼각형을 8조각 잘라서 각각의 내부 모서리 상하에 추가 접착해주세요. 첫번째 사진은 수업과제로 작품을 제출했던 당시의 사진이예요.한동안을 저 상태로 두었는데 2mm밖에 안되는 판이라 청소할때마다 접착강도가 떨어지더군요 ㅜㅡ;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최근에 원작을 리폼한 사진이랍니다.이왕 청사초롱 컨셉으로 제작한거라 색감도 끝까지 따르기로 했어요.파란색으로 할까하다 조금 창작성을 더 할 의도로 청록을 택했어요^^마지막으로 인사동에서 구입한 장식용 노리개를 응용해 완성합니다. 프랑스에서 만드는 한국 리메이크 청사초롱, 한국인임을 새롭게 입증하는 예쁜 소품이예요. 1
프랑스 청사초롱 보세요
이 청사초롱을 만든지가 벌써 2년이나 되었네요.
그 해에 선택과목으로 조명이 건축에 부여하는 가치와 효과에 대한강의를 택했는데,
글쎄 교수님께서 한국 성수대교 조명작업 콩쿠르에 작품을 제출하신 분이셨지 뭐예요.
불행히 콩쿠르에 당선이 되시진 못했지만 덕분에 한국에도 관심이 꽤 많으신 분이셨어요.
아무튼 수업내용을 따르다보니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수있는 재활용 용품들을 이용해서 빛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했는데,
고민고민 끝에 한국과 연결되는 작업을 하면 더 차별화를 줄수 있겠다싶었어요^^
<간단한 한국문양 모티브를 넷서핑통해서 선택하고>
1 사방연속으로 연결해서 전체모티브를 만들어 프린트한 후에 크기에 맞게 재단한 하드보드지 2판에만 먹지 이용해서 베꼈어요.
(주의!) 하드보드지는 두꺼울수록 좋지만 넘 두꺼우면 모티브 재단하면서 팔 떨어집니다 ㅋㅋㅋ
제 경우는 하드보드지 2mm를 이용했어요.
2 나머지 2판 역시 재단을 동일하게 했으면 좋았겠지만 넘 넘 팔이 아픈관계로 원본 모티브 하나씩만 상,하 좌우로 넣어줬어요
3 이제 본드로 4판을 아주 잘 접착해 주시고, 접착면이 더 잘 견딜수 있게 작은 삼각형을 8조각 잘라서 각각의 내부 모서리 상하에 추가 접착해주세요.
첫번째 사진은 수업과제로 작품을 제출했던 당시의 사진이예요.
한동안을 저 상태로 두었는데 2mm밖에 안되는 판이라 청소할때마다 접착강도가 떨어지더군요 ㅜㅡ;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최근에 원작을 리폼한 사진이랍니다.
이왕 청사초롱 컨셉으로 제작한거라 색감도 끝까지 따르기로 했어요.
파란색으로 할까하다 조금 창작성을 더 할 의도로 청록을 택했어요^^
마지막으로 인사동에서 구입한 장식용 노리개를 응용해 완성합니다.
프랑스에서 만드는 한국 리메이크 청사초롱, 한국인임을 새롭게 입증하는 예쁜 소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