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퀸즈랜드는 우리나라 황소개구리같은 일이 벌어졌답니다. 사탕수수밭에 비틀을 잡느라구 두꺼비를 들여왔는데 너무 확산되서 퀸즈랜드의 상징이 되어버렷답니다.. 시드니가 있는 NSW의 바퀴벌레보다는 훨 친근하져뭐.. 뒤마당에 심심치 않게 만나는 케인토드.. 센드아이언으로 백미터쯤 날려보내는게 일상이랍니다..2
케인토드
호주퀸즈랜드는
우리나라 황소개구리같은 일이 벌어졌답니다.
사탕수수밭에 비틀을 잡느라구 두꺼비를 들여왔는데
너무 확산되서
퀸즈랜드의 상징이 되어버렷답니다..
시드니가 있는 NSW의 바퀴벌레보다는
훨 친근하져뭐..
뒤마당에 심심치 않게 만나는 케인토드..
센드아이언으로 백미터쯤 날려보내는게
일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