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토드

이동준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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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퀸즈랜드는

우리나라 황소개구리같은 일이 벌어졌답니다.

사탕수수밭에 비틀을 잡느라구 두꺼비를 들여왔는데

너무 확산되서

퀸즈랜드의 상징이 되어버렷답니다..

시드니가 있는 NSW의 바퀴벌레보다는

훨 친근하져뭐..

뒤마당에 심심치 않게 만나는 케인토드..

센드아이언으로 백미터쯤 날려보내는게

일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