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싫은 사람 아니 사랑

박영호2006.09.27
조회31
놓치기 싫은 사람 아니 사랑

좋아졌어요 좋은게생겼고 갖고싶은게생겼어요 욕심이커졌고

화장이늘었고 걸음이늘었고 바빠졌고 높아진구두의힐도.........

외출이잦아지고 술이늘고 늦은밤 새벽까지 그대를만나고 달라진

나에요 그대를만나고부터 나는이래요...

싫은게없어졌어요 한사람에게맞춰지고 그사람에게 시간을내고 나부터보다는 그 사람부터 혼자하지않아요 그대부터에요

아직은 우리 아무관계아니라해도 지금부터 이어질꺼에요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렇게사랑하는데 이게 사랑이아니라면 아니에요 이렇치않을꺼에요 이런생각안할레요.........힘드네요 괜시리 그러네요

아까부터 불안해요 전 누굴만나게되면 그 사람좋아지기시작하면
늘 그래요..............좋아지고 욕심이늘고 괜한 화장만짙고 괜시리
우울해지고 많이마시지도못하는 술만 그런것들만늘어요
내 사랑은 늘 그래요 늘 혼자해요 늘혼자했다가 혼자 버리고
그래야하나봐요 그래야한다고 누가 시키나봐요 누구겠어요
내가하는사랑 내안에서 그러겠죠 늘 이런식이죠 늘 이런거에요
늘이래서 이제는 까딱없지만 근데 이번엔 틀려요 그 사람놓치기싫어요 놓치면 죽을것같아요 .........그럴것만같아서 죽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