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했던 대학교 1학년때 만화방에서 봤을때 -> 뭔가 직장생활의 비장함같은 것을 느낀다고 생각했음 회사 취직해서 다시한번 봤을때 -> 하는일마다 여성들이 도와주는 말도 안되는 환타지라고 느낌 얼마전 이벤트 때문에 또 봤을때 -> 정사장면만 모아도 책 한권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람 -_-
월급쟁이들의 환타지
순진했던 대학교 1학년때 만화방에서 봤을때
-> 뭔가 직장생활의 비장함같은 것을 느낀다고 생각했음
회사 취직해서 다시한번 봤을때
-> 하는일마다 여성들이 도와주는 말도 안되는 환타지라고 느낌
얼마전 이벤트 때문에 또 봤을때
-> 정사장면만 모아도 책 한권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