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프신지 2주... 첨에 병원 가셨는데.. 주사랑 약 주면서 이제 괜찮다고 해서 집으로 가셨는데..이틀이 지나도 계속 아파서 다시 그병원에 가서 또 주사맞고 약 드시고... 그다음날도 몸이 아파서.. 다른 병원에 가셨더니 큰 병원 가보라 하셨다.그래서 삼성병원에 갔더니, 내과 담당 의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빨리 안 왔음 돌아가셨을지도 모른다고..순간 손 떨리고 하늘이 노랗게 변했다. 2주동안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시고.. 고생만 하셨다.사람이 주사맞고 약만 먹으면 낫는게 아니고.그사람이 어디가 아파서 왔는지..왜 아픈지 병명을 알아서 치료하는 게 의사의 도리가 아닌가?진료를 못하면 다른병원 가시라고 그러던가.. 우리나라에 돌파리 의사 많다. 그러면서 병원은 왜 차려~?단지 돈 벌라고..환자는 아파서 의사를 찾는건데.. 4
아빠 아프신지 2주...
아빠 아프신지 2주...
첨에 병원 가셨는데.. 주사랑 약 주면서 이제 괜찮다고 해서 집으로 가셨는데..이틀이 지나도 계속 아파서 다시 그병원에 가서 또 주사맞고 약 드시고... 그다음날도 몸이 아파서..
다른 병원에 가셨더니 큰 병원 가보라 하셨다.
그래서 삼성병원에 갔더니, 내과 담당 의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빨리 안 왔음 돌아가셨을지도 모른다고..
순간 손 떨리고 하늘이 노랗게 변했다.
2주동안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시고.. 고생만 하셨다.
사람이 주사맞고 약만 먹으면 낫는게 아니고.
그사람이 어디가 아파서 왔는지..왜 아픈지 병명을 알아서 치료하는 게 의사의 도리가 아닌가?
진료를 못하면 다른병원 가시라고 그러던가..
우리나라에 돌파리 의사 많다. 그러면서 병원은 왜 차려~?
단지 돈 벌라고..환자는 아파서 의사를 찾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