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또..운다..젠장!! 빙시ㅡ..ㅡ

조혜진2006.09.27
조회36
나또..운다..젠장!! 빙시ㅡ..ㅡ

이제 이별한지 보름 정도가 지났다

물론 나혼자 보름이겠지...

그 사람은 벌써.....

예전에 맘속으로 나와 이별하고...딴사랑이랑 2달이 넘었겠다ㅜ.ㅠ

 

나또..운다..젠장!! 빙시ㅡ..ㅡ시간이 약이란말...

    정말 흔한말...

 

하지만 이렇게 흔한 말이 내겐 지금 너무 절실해...ㅡ.ㅜ

안아프다면 거짓말...이젠 안운다면 거짓말...잊었다면 거짓말...

그 사람 미워 한다면.........젤 큰 거짓말...

 

지금쯤 딴 사랑에게 내게 했던 그 달콤했던 말...애교 섞은 말...하겠지?

 

"꿍아..꿍아...깍꿍아~~~사랑해..."ㅜ.ㅠ

 

마지막 까지 그렇게도 듣고 싶었던 말이었는데...

끝까지 해주지 않았던 냉정했던 그 사람...

다행이다...

그 말 못들어서 우리 이별 더 잘 견딜수 있다 ㅜ.ㅠ

 

우리가 정말...죽도록 사랑했다 말할수 있을까??

아니었겠지...

그러니까 그사람 눈에 딴사람이 들어온거고...

나도....떠난 그.....뒷 모습 보면서 죽지 않고 살고 있자나...

 

죽도록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살만큼만 사랑한거야...

 

 

 

 

 

 

 

젠장!!! 오늘 700일이다 ㅡ.ㅜ 이젠 소용없는 짓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