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바보라며 노래나 불러댔지,, 어두운 터널속의 나비의 날개짓같은 뜬금없는 공상이나 떨면서 말이야,,, 그리곤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해,, 말도 안되는 화성을 짚어대며 손가락을 어지럽히고 나면,, 스스로 순화가 되는거야,,,, 연주는 내 진실을 찾아주니까,,, 이젠 서서히 바다 깊숙히 내몸을 담궈주면 돼,, 그리고 나면 나의 어릴적 모든 공포감도 서서히 가라앉게 될꺼거든,, 이중인격자 같으니,,, 속은 지독하게 우울하면서 겉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잘 속여왔다! 겉모습은 속임수라더니,, 꼭 내 자신을 짚어 얘기한거네,, 잘자 내 인생아~~ 2002.11.17 -스뎅 다이어리中-
보라빛 상상(From me to me)
나는 늘 바보라며 노래나 불러댔지,,
어두운 터널속의 나비의 날개짓같은 뜬금없는 공상이나 떨면서 말이야,,,
그리곤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해,,
말도 안되는 화성을 짚어대며 손가락을 어지럽히고 나면,,
스스로 순화가 되는거야,,,,
연주는 내 진실을 찾아주니까,,,
이젠 서서히 바다 깊숙히 내몸을 담궈주면 돼,,
그리고 나면 나의 어릴적 모든 공포감도 서서히 가라앉게 될꺼거든,,
이중인격자 같으니,,,
속은 지독하게 우울하면서 겉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잘 속여왔다!
겉모습은 속임수라더니,,
꼭 내 자신을 짚어 얘기한거네,,
잘자 내 인생아~~
2002.11.17 -스뎅 다이어리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