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지 않는가?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가?
사후세계는 있다치더래도 심판은 없다고 믿는가?
인간이 죄를 지었다 해서 크신 하나님이
속 좁게 심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는가?
그렇다면 죄를 범해도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심판이 없는데 무얼 망설이고 있는가?
죄를 짓고나서 무얼 두려워 하는가?
심판은 없다. 따라서 두려워 할 것도 없다.
다만 도덕만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최대한 인생을 즐겨라.
인간으로서 최대한 누릴 수 있을 만큼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라.
하나님도 없고, 심판도 없다면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로 잘 사는 방법이다.
솔로몬이라는 사람은 이런 생각으로 모든 것을 다 누려본 사람이다.
권력, 명예, 돈, 여자...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던 사람이다.
대궐같은 집에서 하인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였고
젊고 쭉빵인 아내들이 널려 있었다.
인간으로서 누릴 것은 다 누려본 그가 말년에 한말은 이러하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심판 없이 정의는 없다.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사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살인자를 판결해야 하듯이 말이다.
그래도 죄를 지었다고 지옥에 보내는 것은 너무 하지 않은가?
맞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보내
당신의 죄값을 치루고,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살점이 뜯겨나가는 채찍을 받고,
사람들의 온갖 조롱과 비웃음과 저주와 침뱉음을 받고,
십자가에 못 밝혀, 온몸으로 피흘리며 처절하고 비참하게 죽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대신 죽는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선택은 당신 자유다.
하나님은 당신의 생각과 선택을 존중하신다.
강요하시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누려본 솔로몬이 한 말은 귀에 담아 두자.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냉소적인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가?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가? 사후세계는 있다치더래도 심판은 없다고 믿는가? 인간이 죄를 지었다 해서 크신 하나님이 속 좁게 심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는가? 그렇다면 죄를 범해도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심판이 없는데 무얼 망설이고 있는가? 죄를 짓고나서 무얼 두려워 하는가? 심판은 없다. 따라서 두려워 할 것도 없다. 다만 도덕만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최대한 인생을 즐겨라. 인간으로서 최대한 누릴 수 있을 만큼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라. 하나님도 없고, 심판도 없다면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로 잘 사는 방법이다. 솔로몬이라는 사람은 이런 생각으로 모든 것을 다 누려본 사람이다. 권력, 명예, 돈, 여자...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던 사람이다. 대궐같은 집에서 하인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였고 젊고 쭉빵인 아내들이 널려 있었다. 인간으로서 누릴 것은 다 누려본 그가 말년에 한말은 이러하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심판 없이 정의는 없다.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사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살인자를 판결해야 하듯이 말이다. 그래도 죄를 지었다고 지옥에 보내는 것은 너무 하지 않은가? 맞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보내 당신의 죄값을 치루고,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살점이 뜯겨나가는 채찍을 받고, 사람들의 온갖 조롱과 비웃음과 저주와 침뱉음을 받고, 십자가에 못 밝혀, 온몸으로 피흘리며 처절하고 비참하게 죽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대신 죽는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선택은 당신 자유다. 하나님은 당신의 생각과 선택을 존중하신다. 강요하시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누려본 솔로몬이 한 말은 귀에 담아 두자.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