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야기,★완전공감대, 내가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

한정민2006.09.27
조회43

추석이야기,★완전공감대,

 

내가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데 ,ㅋ

정말 나이들어서,ㅋ서러운거 ,ㅋㅋㅋ

우리집은 엄마아뷰지가 ,맞이야 ,ㅋㅋ

그래서,솔직히 오빠랑 나랑 엄청 이쁨 받았지 ,ㅋ

최고지 최고 ,첫 손주에 ,두번째는 또 딸이였으니깐 ,ㅋㅋ

그리고 ,그동안 사촌동생들이 태어나지도 않았으니깐 ,ㅋ

적어도 ,ㅋ애들이 8살차이가 난다규 ,ㅋㅋㅋ

최고 빠른놈이 ,ㅋㅋ

근데 ,- -ㅋㅋ

왜 ! 용돈 받짜나 ! ㅋㅋ삼촌들한테 !!

이게 중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거희 우리는 10만원 이상받았거든 ,ㅋㅋㅋㅋㅋ ★

★나이드니깐 ,ㅋㅋ우리가 줘야한다는거 ,ㅋㅋㅋ★

★완전 등골 휜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중요한건 ,ㅋㅋㅋ 만원씩줘도 12만원나간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민왈)) 삼촌 나도 용돈줘 ~ㅋ나도 받고싶어 ,ㅋㅋㅋ

삼촌왈)) 다큰게 돈달라고하냥 !~

정말왈)) 머리와 몸은 커도 ,ㅋㅋ마음은 10대라서,ㅋㅋㅋㅋ

삼촌왈)) 지랄한다,ㅋㅋㅋ

★막내삼촌하고 나랑은 10살차이밖에 안나서 ,ㅋㅋ ★

★친구처럼 논ㄷ ㅏ,ㅋㅋㅋ★

★중요한건 ,ㅋㅋ이번추석에도 ,ㅋㅋㅋㅋㅋㅋㅋ★

★12만원 나간다는거 - - +++ ★

★그래도 난 울할머니가 용돈 준다는거 ,ㅋㅋㅋㅋ ★

★대 만족 ,ㅋㅋㅋ ★

★잠깐 철없이 옛날 생각나서 ,ㅋㅋ써본 미친글이였어요 ,ㅋㅋ★

★어이없이 웃겼죠 ?ㅋㅋㅋㅋ★

★공감대 형성 _??????????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시라고 써봤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