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리스도인들이 첫날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가는 아직도 문제로 남아있다. …모든 학자들은 한 가지 점에서 일치된 견해를 보이고 있다. 즉, 첫날은 그리스도인들에 의하여 부활의 기념일로 축하되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부활사건에다 그 근거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발생과정을 정확히 설명하기란 용이하지 않다. 옛날부터 인정되고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졌던 일요일 예배와 같은 관습이 그 정확한 기원에 대해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다.”(폴 쥬이트)
하나님의 법이 변경될 것에 대한 예언
■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경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까?(단 7:25)
안식일 계명의 변경은 단순한 사람의 실수가 아닙니다. 신학자들의 착오도 아닙니다. 그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것은 안식일 변경 문제가 영적 차원의 문제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에스겔이 본 놀라운 환상은 어떤 내용이었습니까?(겔 8:16)
일요일 준수의 역사와 기원
1. 본래 일요일 준수의 역사적 기원은 고대 농경사회를 이루고 살던 시대에 고대인들이 태양을 숭배하는 일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엄격히 금지되었던 태양숭배는(신 4:19; 17:3) 오래된 우상숭배였습니다. 고대 셈족들이 ‘솨마쉬’(Shamash), 이집트에서는 ‘라’(Ra), 또는 ‘아톤’(Aton)으로, 페르시아 사람은 ‘미드라’(Mithras)로, 헬라와 로마 사람들은 ‘아폴로’(Apollo)라는 신의 이름으로 섬겼습니다. 특별히 로마에서 공식적인 태양숭배가 시작된 것은 기원전 67년 페르시아의 태양신인 ‘미드라’(Mithras)가 소개되면서부터였으며, 2세기 말에는 콤마두스 황제에 의해 황실의 종교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2. 이교도의 ‘태양의 날’인 일요일(Sunday)이 교회에 들어온 역사적 배경
1) 반 유대감정과 핍박에 대한 대안(A. D. 135)
2)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A. D. 321)
3) 그리스도교회의 공식적인 일요일 준수(A. D. 364)
피터 가이엘맨의 “회심자를 위한 가톨릭 교리문답서,” 50
어느날이 안식일인가?
토요일이 안식일이다.
우리는 왜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가?
가톨릭교회가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그 존엄성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옮겼기 때문이다.
천주교 교리문답, 174(A Doctrinal Catechism, 3rd Ed. p. 174, by Stephen Keenan)
교회가 축일제정의 권한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어떤 다른 방법이 있는가?
교회가 만약 그런 권한이 없다면 현대의 모든 종교가들이 동의하는 그런 일, 즉 제칠일 안식일을 준수하는 대신 성경상 근거가 없는 주일 중 첫날인 일요일 준수를 제정할 수 없었을 것이다.
가톨릭 거울(Catholic Mirror, Sept. 1893)
“개신교가 존재하기 이전 일천년이 넘도록 가톨릭교회는 교회의 신성한 사명감에 의해 그날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었다.”
“교황은 그토록 큰 권위나 능력에 속하였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하거나 서명하거나 해석할 수 있다.”는 주장에 입각하여, 성경에 기록된 십계명을 아래와 같이 “천주십계”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십계명과 가톨릭교회의 십계명을 비교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의 십계명
(출애굽기 20:3-17)
가톨릭의 십계명
(천주교 요리문답 제1권 28절)
1.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3.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5.네 부모를 공경하라
6.살인하지 말지니라
7.간음하지 말지니라
8.도적질하지 말지니라
9.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10.네 이웃의 아내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1.하나이신 천주를 만유 위에 공경하여 모시고
2.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발하지 말고
3.주일을 지키고
4.부모를 효도하여 공경하고
5.사람을 죽이지 말고
6.사음을 행치 말고
7.도적질을 말고
8.망령된 증참을 말고
9.남의 아내를 원치 말고
10.남의 재물을 탐치 말라
The Question box, 98, 99
“성경만을 신앙의 유일한 지침으로 주장하고 있는 개신교회는 일요일 준수에 대한 아무런 보증이 없다. 이점에서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만이 일관성이 있는 개신교이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전통
1. 일요일 준수는 해결해야 할 난제
오직 성경만을 믿음의 유일한 지침으로 삼는 개신교인들이 교회의 전통에 의해 점진적으로 변경된 일요일을 주의 날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과연 양심적으로 타당한 일일까요? 오늘 우리들에게 도전하는 한 큰 중대한 문제는 성경과 역사가 증언하는 참된 주의 날을 회복할 것인가 혹은 교회의 전승을 따라 이교의 낙인이 찍힌 날, 일요일을 그대로 주의 날로 고수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일 것입니다.
2. 일요일 준수는 가톨릭의 전통
한국 가톨릭교회가 출판한 ‘천주교와 개신교-하나의 교회’라는 책에 박도식 신부와 개신교인 송영애 양과의 대화를 보면 가톨릭교회의 전통이 성경의 권위보다 위에 있음을 주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송영애라고 하는 직장 여성이고 저의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어쩐 일로 이렇게 찾아오셨습니까?
성경 이외에 또 내려오는 구원의 진리를 성전이라고 하였는데 구체적으로 성전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하나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하나 물어 보겠어요. 개신교에서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지요? 성경 어디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분명히 안식일을 주장했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어찌하여 성경에도 전혀 없는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까?
???
성경에는 그런 말이 전혀 없습니다.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는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일요일을 신약시대의 중심일로 생각하고 사도들(사제들)이 정한 것입니다. 이런 전통은 가톨릭에서가 아니면 어느 종파에서도 말할 수 없습니다.
3. 계명인가 전통인가(막 7:6-9; 행 5:29)
진정한 예배는 인간의 본분이며 사람이 존재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받기를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마지막 시대의 안식일
■ 첫째 천사의 기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계 14:7)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 즉 창조주를 어떻게 경배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준수하라는 요구입니다.
■ 세 천사 기별에 나타난 마지막 성도들의 특징이 어떻게 묘사되고 있습니까?(계14 :12)
■ 사단의 공격의 초점은 왜 십계명일까요?
누구의 구령에 발을 맞추어야 할까요?
군대의 훈련소에서 약 90여명의 중대원들이 중대장의 구령에 맞추어 제식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힘찬 목소리로 “앞으로가, 우향 앞으로 가, 좌향 앞으로 가, 뒤로돌아 가” 명령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열 중에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무슨 이유로 중대원들의 발이 제대로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대원들은 서로의 발을 맞추려고 애를 씁니다. 앞 사람과 맞추고 나니 옆 사람과 안 맞고, 옆 사람과 맞추고 나니 뒷 사람과 맞지 않습니다. 이런 때는 어디에 발을 맞추어야 합니까? 앞사람입니까, 옆 사람입니까? 아니면 뒤에 있는 사람입니까?
잠시 혼란이 계속되자 중대장이 구령을 붙이기 시작합니다.
“왼발! 왼발!” 병사들은 일제히 중대방의 구령에 맞추어 왼발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혼란이 정리되고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행진하게 되었습니다.
안식일과 주일, 토요일과 일요일. 우리는 어떤 날에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까?
사람의 의견을 따르면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 사람이 옳은 것 같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저 사람 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떤 신학자나 어떤 목사님이 말했는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키는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령에 발을 맞추어 걸읍시다.
하나님의 구령에 우리 신앙의 발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혼란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어떤 분에게는 손해나 고난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히 5:9)
예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신 안식일을 지키기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5. 가장 오래된 기억상실증
2006 위성전도회
Amazing Discovery
놀라운 발견
5. 가장 오래된 기억상실증
기원 364년 이전에 죽은 그리스도인이 살아났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에게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냐고 물으면 그는 틀림없이 토요일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원전 364년 이전까지 그리스도인들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기 때문입니다.
신약시대의 안식일
■ 예수님은 유대인의 규례를 따라 안식일을 지키셨나요? (눅 4:16)
■ 십자가 이후에도 제자들은 안식일은 지켜졌나요? (눅 23:53-56)
제자들은 “관습을 좇아” 안식일을 지킨게 아니라 여전히 “계명을 좇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제자들은 전도하기 위해 안식일을 지킨 것입니까?( 행13:42-44; 행 16:13; 17:2)
그들은 주일로 그들을 초청하지 않았으며, “자기의 규례대로” 행한 것입니다.
■ 일요일이 주일(主日)로 바뀐 근거와 기원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왜 그리스도인들이 첫날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가는 아직도 문제로 남아있다. …모든 학자들은 한 가지 점에서 일치된 견해를 보이고 있다. 즉, 첫날은 그리스도인들에 의하여 부활의 기념일로 축하되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부활사건에다 그 근거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발생과정을 정확히 설명하기란 용이하지 않다. 옛날부터 인정되고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졌던 일요일 예배와 같은 관습이 그 정확한 기원에 대해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다.”(폴 쥬이트)
하나님의 법이 변경될 것에 대한 예언
■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경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까?(단 7:25)
안식일 계명의 변경은 단순한 사람의 실수가 아닙니다. 신학자들의 착오도 아닙니다. 그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것은 안식일 변경 문제가 영적 차원의 문제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에스겔이 본 놀라운 환상은 어떤 내용이었습니까?(겔 8:16)
일요일 준수의 역사와 기원
1. 본래 일요일 준수의 역사적 기원은 고대 농경사회를 이루고 살던 시대에 고대인들이 태양을 숭배하는 일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엄격히 금지되었던 태양숭배는(신 4:19; 17:3) 오래된 우상숭배였습니다. 고대 셈족들이 ‘솨마쉬’(Shamash), 이집트에서는 ‘라’(Ra), 또는 ‘아톤’(Aton)으로, 페르시아 사람은 ‘미드라’(Mithras)로, 헬라와 로마 사람들은 ‘아폴로’(Apollo)라는 신의 이름으로 섬겼습니다. 특별히 로마에서 공식적인 태양숭배가 시작된 것은 기원전 67년 페르시아의 태양신인 ‘미드라’(Mithras)가 소개되면서부터였으며, 2세기 말에는 콤마두스 황제에 의해 황실의 종교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2. 이교도의 ‘태양의 날’인 일요일(Sunday)이 교회에 들어온 역사적 배경
1) 반 유대감정과 핍박에 대한 대안(A. D. 135)
2)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A. D. 321)
3) 그리스도교회의 공식적인 일요일 준수(A. D. 364)
피터 가이엘맨의 “회심자를 위한 가톨릭 교리문답서,” 50
어느날이 안식일인가?
토요일이 안식일이다.
우리는 왜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가?
가톨릭교회가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그 존엄성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옮겼기 때문이다.
천주교 교리문답, 174(A Doctrinal Catechism, 3rd Ed. p. 174, by Stephen Keenan)
교회가 축일제정의 권한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어떤 다른 방법이 있는가?
교회가 만약 그런 권한이 없다면 현대의 모든 종교가들이 동의하는 그런 일, 즉 제칠일 안식일을 준수하는 대신 성경상 근거가 없는 주일 중 첫날인 일요일 준수를 제정할 수 없었을 것이다.
가톨릭 거울(Catholic Mirror, Sept. 1893)
“개신교가 존재하기 이전 일천년이 넘도록 가톨릭교회는 교회의 신성한 사명감에 의해 그날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었다.”
“교황은 그토록 큰 권위나 능력에 속하였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하거나 서명하거나 해석할 수 있다.”는 주장에 입각하여, 성경에 기록된 십계명을 아래와 같이 “천주십계”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십계명과 가톨릭교회의 십계명을 비교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의 십계명
(출애굽기 20:3-17)
가톨릭의 십계명
(천주교 요리문답 제1권 28절)
1.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3.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5.네 부모를 공경하라
6.살인하지 말지니라
7.간음하지 말지니라
8.도적질하지 말지니라
9.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10.네 이웃의 아내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1.하나이신 천주를 만유 위에 공경하여 모시고
2.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발하지 말고
3.주일을 지키고
4.부모를 효도하여 공경하고
5.사람을 죽이지 말고
6.사음을 행치 말고
7.도적질을 말고
8.망령된 증참을 말고
9.남의 아내를 원치 말고
10.남의 재물을 탐치 말라
The Question box, 98, 99
“성경만을 신앙의 유일한 지침으로 주장하고 있는 개신교회는 일요일 준수에 대한 아무런 보증이 없다. 이점에서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만이 일관성이 있는 개신교이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전통
1. 일요일 준수는 해결해야 할 난제
오직 성경만을 믿음의 유일한 지침으로 삼는 개신교인들이 교회의 전통에 의해 점진적으로 변경된 일요일을 주의 날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과연 양심적으로 타당한 일일까요? 오늘 우리들에게 도전하는 한 큰 중대한 문제는 성경과 역사가 증언하는 참된 주의 날을 회복할 것인가 혹은 교회의 전승을 따라 이교의 낙인이 찍힌 날, 일요일을 그대로 주의 날로 고수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일 것입니다.
2. 일요일 준수는 가톨릭의 전통
한국 가톨릭교회가 출판한 ‘천주교와 개신교-하나의 교회’라는 책에 박도식 신부와 개신교인 송영애 양과의 대화를 보면 가톨릭교회의 전통이 성경의 권위보다 위에 있음을 주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송영애라고 하는 직장 여성이고 저의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어쩐 일로 이렇게 찾아오셨습니까?
성경 이외에 또 내려오는 구원의 진리를 성전이라고 하였는데 구체적으로 성전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하나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하나 물어 보겠어요. 개신교에서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지요? 성경 어디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분명히 안식일을 주장했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어찌하여 성경에도 전혀 없는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까?
???
성경에는 그런 말이 전혀 없습니다.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는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일요일을 신약시대의 중심일로 생각하고 사도들(사제들)이 정한 것입니다. 이런 전통은 가톨릭에서가 아니면 어느 종파에서도 말할 수 없습니다.
3. 계명인가 전통인가(막 7:6-9; 행 5:29)
진정한 예배는 인간의 본분이며 사람이 존재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받기를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마지막 시대의 안식일
■ 첫째 천사의 기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계 14:7)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 즉 창조주를 어떻게 경배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준수하라는 요구입니다.
■ 세 천사 기별에 나타난 마지막 성도들의 특징이 어떻게 묘사되고 있습니까?(계14 :12)
■ 사단의 공격의 초점은 왜 십계명일까요?
누구의 구령에 발을 맞추어야 할까요?
군대의 훈련소에서 약 90여명의 중대원들이 중대장의 구령에 맞추어 제식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힘찬 목소리로 “앞으로가, 우향 앞으로 가, 좌향 앞으로 가, 뒤로돌아 가” 명령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열 중에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무슨 이유로 중대원들의 발이 제대로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대원들은 서로의 발을 맞추려고 애를 씁니다. 앞 사람과 맞추고 나니 옆 사람과 안 맞고, 옆 사람과 맞추고 나니 뒷 사람과 맞지 않습니다. 이런 때는 어디에 발을 맞추어야 합니까? 앞사람입니까, 옆 사람입니까? 아니면 뒤에 있는 사람입니까?
잠시 혼란이 계속되자 중대장이 구령을 붙이기 시작합니다.
“왼발! 왼발!” 병사들은 일제히 중대방의 구령에 맞추어 왼발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혼란이 정리되고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행진하게 되었습니다.
안식일과 주일, 토요일과 일요일. 우리는 어떤 날에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까?
사람의 의견을 따르면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 사람이 옳은 것 같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저 사람 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떤 신학자나 어떤 목사님이 말했는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키는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령에 발을 맞추어 걸읍시다.
하나님의 구령에 우리 신앙의 발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혼란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어떤 분에게는 손해나 고난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히 5:9)
예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신 안식일을 지키기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006 위성 전도회 - 홍 명관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