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이 피아노를 만날때...

나루아트센터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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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이 피아노를 만날때...


 

 

해금 연주자 김애라가 선사하는

고독과 환희의 깊은 울림

 

>> 활발한 연주 활동으로 국악계에 활력 불어넣어...

 

10월 21일(토) 오후 7시, 해금 연주자 김애라가

나루아트센터 퓨전 국악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9월 6일 실내악 퓨전 국악 그룹 [그림] 콘선트,

두번째 콘서트 10월 14일(토) 국악 팝스 오케스트라 [여민] 공연에 이은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이다.

 

그 동안 국악을 기반으로 재즈, 세미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와의

조우를 시도해 온 김애라는 두 현 해금이 갖는 다양한 매력을

국악 애호가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친근하게 소개해 온 연주자이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A Day in the life (어느 멋진 날), A light house (하얀 등대),

Rain Story (4월 어느날) 등 그녀의 대표곡들로 진행될 예정이며

피아노, 기타, 퍼커션과 함께 한다. 서늘한 가을밤, 우리음악을 바탕으로 하여

장르를 넘나드는 풍요로운 선율의 향연에 빠져보자. 

 

 

>> 프로그램

 

A Day in the life  _ 어느 멋진 날

A light house _ 하얀 등대

찬란한 슬픔 

비창                          

Over the rainbow    

Ophelia    

Wind       

Moon River 

Blue Moon  

유머레스크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프로필

 

해금. 김애라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악사 이수자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해금수석

한국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지도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추계예술대 이화여대 출강

중앙해금연구회 ‘해금쟁이’ 회장

 

>> 디스코그래피

 

In Loving Memory (2003. 1)

My Story (2004. 1)

Scent of Wind (20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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