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은 정선아리랑으로 유명한 고장이다.... 그리고 최근들어 정선 장날이 떠오르면서 場이 서는 2일, 7일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정선선 꼬마열차(정선이야기 ①편)는 전국유일의 카페열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정선線은 증산-정선-아우라지-구절리로 이어지는 43Km의 노선이었으나 구절리-아우라지 구간(7.2Km)은 열차운행을 중지하고 그 위로 레일바이크라는 이색 탈것이 다니고 있는데, 레일바이크란 철로위를 페달을 밟고 달리도록 만든 것으로서 2인승과 4인승이 있으며 기존의 문경선 진남역과 전라선 곡성역에 이어서 구절리 - 아우라지 구간이 추가된것이다.
정선군과 한국철도공사, KTX관광레저주식회사가 철도관광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한 레일바이크 사업은 2인승, 4인승 도합 50대를 제작하여 운행중에 있으며, 구절리역에는 폐객차를 개조한 '여치의 꿈'카페가 문을 열었고 아우라지 역에슨 천연기념물인 '어름치'를 형상화한 카페를 지었다.
운영시간은 매일 09:00부터 18:00까지이나 휴가철, 평일/공휴일등이 다를수 있으므로 문의해보는것이 좋겠고, 요금은 2인승이 1만5천원, 4인승이 2만원이며 예약도 가능하다고 한다.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 033-560-2361~3, 관광레저주식회사 : 033-563-8787)
■ 구절리 소개 원래 구절은 구절양장[아홉 번 꼬부라진 양의 창자]라는 뜻으로 ‘산길 따위가 몹시 험하게 꼬불꼬불한 것’을 이르는 말이다.
구절리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오래 되었으며 그 地名을 보더라도 軍에 징집된 가족 (특히 옛날의 조혼을 생각한다면)의 나이 어린 신랑과 갓 혼인한 신부가 애절한 이별의 情人을 찾아 가기위해 물어물어 전선으로 찾아오며 애간장을 끓인 곳으로서 찾아가기도 힘들고 도로 집으로 가기도 힘든, 실로 애간장을 아홉번 끊고도 남는 곳이라고 붙여진 이름이지 않을까?
산업화에 힘입어 강원도 내륙의 석탄을 수도권으로 운반하기 위해 개설한 정선선.... 증산역까지 실어나른후 태백선으로 서울로 옮겨가는 철도노선이었는데 석탄산업의 사양화로 인하여 정선선은 통근열차 역할밖에 못하다가 최근에는 꼬마열차를 카페열차로 꾸며 관광객에게 소개하더니 구절리 - 아우라지 구간은 열차운행을 중지하고 레일바이크를 운행하면서 관광수익을 추구하고 있는것이다.
강원도 정선의 레이바이크
그리고 최근들어 정선 장날이 떠오르면서 場이 서는 2일, 7일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정선선 꼬마열차(정선이야기 ①편)는 전국유일의 카페열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정선線은 증산-정선-아우라지-구절리로 이어지는 43Km의 노선이었으나
구절리-아우라지 구간(7.2Km)은 열차운행을 중지하고 그 위로 레일바이크라는 이색 탈것이 다니고 있는데, 레일바이크란 철로위를 페달을 밟고 달리도록 만든 것으로서 2인승과 4인승이 있으며 기존의 문경선 진남역과 전라선 곡성역에 이어서 구절리 - 아우라지 구간이 추가된것이다.
정선군과 한국철도공사, KTX관광레저주식회사가 철도관광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한 레일바이크 사업은 2인승, 4인승 도합 50대를 제작하여 운행중에 있으며, 구절리역에는 폐객차를 개조한 '여치의 꿈'카페가 문을 열었고 아우라지 역에슨 천연기념물인 '어름치'를 형상화한 카페를 지었다.
운영시간은 매일 09:00부터 18:00까지이나 휴가철, 평일/공휴일등이 다를수 있으므로 문의해보는것이 좋겠고, 요금은 2인승이 1만5천원, 4인승이 2만원이며 예약도 가능하다고 한다.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 033-560-2361~3, 관광레저주식회사 : 033-563-8787)
■ 구절리 소개
원래 구절은 구절양장[아홉 번 꼬부라진 양의 창자]라는 뜻으로 ‘산길 따위가 몹시 험하게 꼬불꼬불한 것’을 이르는 말이다.
구절리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오래 되었으며 그 地名을 보더라도 軍에 징집된 가족 (특히 옛날의 조혼을 생각한다면)의 나이 어린 신랑과 갓 혼인한 신부가 애절한 이별의 情人을 찾아 가기위해 물어물어 전선으로 찾아오며 애간장을 끓인 곳으로서 찾아가기도 힘들고 도로 집으로 가기도 힘든, 실로 애간장을 아홉번 끊고도 남는 곳이라고 붙여진 이름이지 않을까?
산업화에 힘입어 강원도 내륙의 석탄을 수도권으로 운반하기 위해 개설한 정선선....
증산역까지 실어나른후 태백선으로 서울로 옮겨가는 철도노선이었는데 석탄산업의 사양화로 인하여 정선선은 통근열차 역할밖에 못하다가 최근에는 꼬마열차를 카페열차로 꾸며 관광객에게 소개하더니 구절리 - 아우라지 구간은 열차운행을 중지하고 레일바이크를 운행하면서 관광수익을 추구하고 있는것이다.
한대씩 간격을 두고 출발한다....
구절리에서 출발, 아우라지까지는 약 50분 코스인데 중간에 휴식하기도 한다...
출발지인 구절리역에 폐객차를 이용해서 만든 여치카페....
종점인 아우라지 역에는 어름치 카페를 짓고 있다. (지금쯤 완성되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