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있던 사장은.. 딸님이 쓰다 버린 패드를 가져와 나보고 불리 수거 하라고..주던데.. 그것도 검은 빈 봉투.. 어찌나 어이없고 자존심이 상한지// 그것도 모잘라.. 입사 한지 1달 반만에 앞에있는 슈퍼마켓 가서 맥주와 담배 사오라는..지랄 같은 사장.. 그 사장 딸이 지금..정원영 밴드.. 못생긴 딸 아빠지.. 그것도 출판사.. 그후로 그만두었다는..
사적인 사모님 심부름 해야하나요??
전에 있던 사장은..
딸님이 쓰다 버린 패드를 가져와 나보고 불리 수거 하라고..주던데..
그것도 검은 빈 봉투..
어찌나 어이없고 자존심이 상한지//
그것도 모잘라..
입사 한지 1달 반만에 앞에있는 슈퍼마켓 가서 맥주와 담배 사오라는..지랄 같은 사장..
그 사장 딸이 지금..정원영 밴드.. 못생긴 딸 아빠지.. 그것도 출판사..
그후로 그만두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