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정도 사귄 24살 동갑인 남친이 있습니다.. 친구 소개로 만났는데..첨부터 말도 없고.. 표현력도 없어서..이사람이 나 좋아하는거 맞아?라고 느낄정도.. 첨엔 아무관심없는데..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모든일에 부끄러워하고.. 마음이 너무 착한..그런사람이예요..제가 이때동안 한번도 만나보지못한 스퇄이였기에.. 점점빠지고 있었습니다..(제성격이랑 완전반대거든요,,) 사귀다보면..성격정도 내가 바꿔야지..하며..잘사귀는데.. 200일 좀 넘어서..심하게 다투고..저 뺨한대 맞았습니다.. 것두 남친친구 앞에서..ㅠㅠ(남친친구가 옛날에 저 좋아했거든요..ㅠ) 저도 한성격하던터라..바로 갈겨주고싶었지만...빌고또 빌기에.. '이런 남자다운면도 있어야지..'하며 용서했습니다.. 연인도 닮는다더니..제남친 점점 옛날보다 성격이 많이 활발해졌습니다. 첨 사귈땐 집이 가까워서 매일만났는데.. 이사간지 일년정도 됐는데..그래봣자 버스타고 한시간 거리입니다.. 동사무소 출퇴근하는 군인이라.. 주5일제에..6시 칼퇴근입니다.더 빨리 퇴근할때가 더많아요.. 저는 평일 6시반..토욜..3시까지 근무합니다.. 그래서 이사간후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났는데요.. 제 생일이든..기념일에도.. 제가 가지않는이상..절대로 저희집에 안와요..주말빼곤.. 승용차도 있으면서,,귀찮은거죠.. 너도 좀 오라구,,오늘..내생일이라고..500일 이라고..안보고싶냐구.. 따지고들면..나도 보고싶어..근데 토욜에 보면되지..이런식입니다. 2년사겨오면서..저 선물 단 한번도 받은적없습니다.. 기념일 하다못해 제생일에도 선물한번 받은적없고.. 한번 찾아라도 와주면..저 감동의눈물 쏟습니다..(딱..한번 있었습니다..) 저는 기념일은 물론이고 생일 남친 어머니 생일..무슨날이 아닌날도.. 뭐사주고..깜짝이벤트하며..다해줍니다..(중요한건..선물주고..고생해서 이벤트해도..무반응..ㅡㅡ;;) 2년동안 답답한거 수도 없이 이야기했습니다..(저 하고픈말못하면 병 걸리는 성격..B형이라..ㅋ) 이야기하면.."미안해.."이게 끝입니다.. 남친한테 미안하단소리 오바조금 보태서 한 몇천번 들었습니다..이제 지겹습니다. 일부러 주말에 친구따라 남자만나러 간다고 남친 못만날거 같다고 말해도.. 전화만 받으라며 다~보내줍니다.. 오히려 그걸 기회라고 생각하는지..간만에 집에서 쉬겠네..라는 멘트도..(집에 혼자있는거 무지좋아해요..ㅠㅠ딴데 가지도않습니다..술도 안좋아하고..) 한번은 나혼자 너무 날뛰는것같아..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 없으면 안된다고 매달리더라구요..맘 약해져서..다시 사귀지만.. 다시사귄지..한달도 안되서..또 힘드네요.. 만나자고하기 전까지 만나잔소리도 안하고,.. 보고싶단말 사랑한단말..눈치줘야하고.. 남자만나러간대두..믿는다고..전화도 안하고..(이럴땐 진짜 확~바람피고싶어요,,ㅜ) 만나면..그래도 잘해줘요..만나자마자..잠자리를 요구해서 그렇지.. 참고로 제남친 A형입니다..바람핀적도 없고..여자도 많이 안사겨봤어요.. 제가 두번째 여자..착합니다..근데..착한거 빼곤 볼게 없어요.. 너무 답답해요..돈도..그래도 군인이다 보니,.80%는 제가 다쓰구요.. 저 돈가지고 군소리 절대 안합니다..근데..이제 옷사줘~하는것이 당연한듯..ㅠ 주위에 친구들이 다 헤어지래요..괜찮은 남자소개시켜준다고.. 저도 그러고싶은데..그래도 이렇게 착한남자 만날수있을까 싶고.. 안헤어지자니 너무 답답합니다.. 방법아시는 분들..갈켜주삼~~~~ 저 글재주가 없어서..대충쓴거지만..저진짜 힘들어요..(악플은 금지..)
표현력 지지리도 없는남친..
저는 2년정도 사귄 24살 동갑인 남친이 있습니다..
친구 소개로 만났는데..첨부터 말도 없고..
표현력도 없어서..이사람이 나 좋아하는거 맞아?라고 느낄정도..
첨엔 아무관심없는데..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모든일에 부끄러워하고..
마음이 너무 착한..그런사람이예요..제가 이때동안 한번도 만나보지못한 스퇄이였기에..
점점빠지고 있었습니다..(제성격이랑 완전반대거든요,,)
사귀다보면..성격정도 내가 바꿔야지..하며..잘사귀는데..
200일 좀 넘어서..심하게 다투고..저 뺨한대 맞았습니다..
것두 남친친구 앞에서..ㅠㅠ(남친친구가 옛날에 저 좋아했거든요..ㅠ)
저도 한성격하던터라..바로 갈겨주고싶었지만...빌고또 빌기에..
'이런 남자다운면도 있어야지..'하며 용서했습니다..
연인도 닮는다더니..제남친 점점 옛날보다 성격이 많이 활발해졌습니다.
첨 사귈땐 집이 가까워서 매일만났는데..
이사간지 일년정도 됐는데..그래봣자 버스타고 한시간 거리입니다..
동사무소 출퇴근하는 군인이라..
주5일제에..6시 칼퇴근입니다.더 빨리 퇴근할때가 더많아요..
저는 평일 6시반..토욜..3시까지 근무합니다..
그래서 이사간후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났는데요..
제 생일이든..기념일에도..
제가 가지않는이상..절대로 저희집에 안와요..주말빼곤..
승용차도 있으면서,,귀찮은거죠..
너도 좀 오라구,,오늘..내생일이라고..500일 이라고..안보고싶냐구..
따지고들면..나도 보고싶어..근데 토욜에 보면되지..이런식입니다.
2년사겨오면서..저 선물 단 한번도 받은적없습니다..
기념일 하다못해 제생일에도 선물한번 받은적없고..
한번 찾아라도 와주면..저 감동의눈물 쏟습니다..(딱..한번 있었습니다..)
저는 기념일은 물론이고 생일 남친 어머니 생일..무슨날이 아닌날도..
뭐사주고..깜짝이벤트하며..다해줍니다..(중요한건..선물주고..고생해서 이벤트해도..무반응..ㅡㅡ;;)
2년동안 답답한거 수도 없이 이야기했습니다..(저 하고픈말못하면 병 걸리는 성격..B형이라..ㅋ)
이야기하면.."미안해.."이게 끝입니다..
남친한테 미안하단소리 오바조금 보태서 한 몇천번 들었습니다..이제 지겹습니다.
일부러 주말에 친구따라 남자만나러 간다고 남친 못만날거 같다고 말해도..
전화만 받으라며 다~보내줍니다..
오히려 그걸 기회라고 생각하는지..간만에 집에서 쉬겠네..라는 멘트도..(집에 혼자있는거 무지좋아해요..ㅠㅠ딴데 가지도않습니다..술도 안좋아하고..)
한번은 나혼자 너무 날뛰는것같아..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 없으면 안된다고 매달리더라구요..맘 약해져서..다시 사귀지만..
다시사귄지..한달도 안되서..또 힘드네요..
만나자고하기 전까지 만나잔소리도 안하고,..
보고싶단말 사랑한단말..눈치줘야하고..
남자만나러간대두..믿는다고..전화도 안하고..(이럴땐 진짜 확~바람피고싶어요,,ㅜ)
만나면..그래도 잘해줘요..만나자마자..잠자리를 요구해서 그렇지..
참고로 제남친 A형입니다..바람핀적도 없고..여자도 많이 안사겨봤어요..
제가 두번째 여자..착합니다..근데..착한거 빼곤 볼게 없어요..
너무 답답해요..돈도..그래도 군인이다 보니,.80%는 제가 다쓰구요..
저 돈가지고 군소리 절대 안합니다..근데..이제 옷사줘~하는것이 당연한듯..ㅠ
주위에 친구들이 다 헤어지래요..괜찮은 남자소개시켜준다고..
저도 그러고싶은데..그래도 이렇게 착한남자 만날수있을까 싶고..
안헤어지자니 너무 답답합니다..
방법아시는 분들..갈켜주삼~~~~
저 글재주가 없어서..대충쓴거지만..저진짜 힘들어요..(악플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