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레오프릭 영주의 과중한 세금정책에 대해 과감히 비판하고 세금을 낮출 것을 요구한 그의 아내인 "고다이버"는 '너의 그 농노사랑이 진심이라면 그 사랑을 몸으로 실천해라. 만약 당신이 완전한 알몸으로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 돌면 세금감면을 고려하겠다.' 라는 제의를 받아 들인 모습이다. 그녀가 자신들을 위해 알몸으로 영지를 돈다는 소문을 접한 농노들은 그 마음에 감동하여 그녀가 영지를 돌 때, 누구도 그 알몸을 보지 않기로 하고 집집마다 문과 창을 걸어잠그고 커튼을 내려서 영주 부인의 희생에 표하였다.
고다이버
남편 레오프릭 영주의 과중한 세금정책에 대해 과감히 비판하고 세금을 낮출 것을 요구한 그의 아내인 "고다이버"는
'너의 그 농노사랑이 진심이라면 그 사랑을 몸으로 실천해라. 만약 당신이 완전한 알몸으로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 돌면 세금감면을 고려하겠다.' 라는 제의를 받아 들인 모습이다.
그녀가 자신들을 위해 알몸으로 영지를 돈다는 소문을 접한 농노들은 그 마음에 감동하여 그녀가 영지를 돌 때,
누구도 그 알몸을 보지 않기로 하고 집집마다 문과 창을 걸어잠그고 커튼을 내려서 영주 부인의 희생에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