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1。[추억]

박진주200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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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시간을 아무리 되새긴다 해도,

어차피 추억에 불과하다.

 

그 흘러간 추억을 되새긴다 하더라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에 불과하다.

 

언젠가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서 꿈으로,

꾼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시절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추억.

아무리 그 시절이 그립다 한들,

결국은 추억으로 밖에 남기지 못하는

기억의 잔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