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실패하기 쉬운 아이템 파운데이션. 에디터가 매장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컬러를 고르는 방법을 알아냈다
editor's skin profile 피부 타입 복합성(T존은 중성, U존은 악건성) 피부 톤 노란 기가 도는 하얀 얼굴 결점 멍을 연상시키는 다크서클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확연히 칙칙해지는 피부 톤
기존 경험담으로 지목했다 BOBBI BROWN 파운데이션의 대명사와도 같은 ‘모이스처 리치 파운데이션’ 협찬품을 테스 트 해봤다가 완전 반해버렸던 추억이 있다. MAC 에디터와 피부 유전자가 일치하는 엄마가 열광하는 파운데이션 브랜드라는 점에 서 한 표! DIOR 작년 파운데이션 기사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공히 추천해주었던 ‘디올 스킨 퓨어 라이트’의 정체를 직접 체험하고자. LANCOME 다채로운 컬러와 제형 구성이 돋보이며, 로레알 연구소의 과학적인 피부 톤 분석에 기반을 둔 제품이라는 점에서 기대 만빵!
매장 테스팅에 나서다
LANCOME
피부 타입 점검 세안 후 번들거림 정도는 T존만 약간, 하루 수정 화장 횟수 2번이라는 대답에 근 거한 복합성 피부 타입에 걸맞은 뗑 레네르지 리프트 당첨! 01호와 010호 중 더 화사한 010호를 선택했다.
Tip 1/2 메이크업으로 컬러 재확인 선택한 컬러를 얼굴 반쪽에만 발라주고, 바르지 않은 쪽과 비교. 나머지 반쪽은 테스터가 직접 바르면서 질감, 톤을 재확인. 랑콤에서만 볼 수 있었던 독특한 방법.
MAC
얼굴 전체 테스팅 스트로브 크림을 베이스로 바르는 것이 맥 매장의 파운데이션 테스팅 원 칙.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예상대로 25번 컬러를 바르자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보였다. 표현력 기준으로 제품 선정 오일 프리, 촉촉함, 매트함 등 파운데이션의 3가지 표현 력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한다. 에디터는 중간 정도의 오일 프리 파운데이션 셀렉트를 선택.
Tip 손등에 컬러 테스트 얼굴에 테스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손등에 피부색과 유사한 두 가지 컬러를 반반씩 펴 바르고 컬러 톤의 미세한 차이를 발견한다. 피부 톤과 거의 흡사하다는 느낌이 드는 25번 컬러 선택.
DIOR
다양한 컬러를 한 번에 테스트 테스트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공간이 준비되어 그 앞 에서 빠르고 쉽게 컬러를 진단해볼 수 있다. 손등으로 질감과 컬러 톤을 1차 확인하는 작업.
Tip 파운데이션은 손으로 발라야 나머지 3개 브랜드와 달리 파운데이션 테스트를 손으로 하는 것이 독특한 점. 에디터가 테 스트한 디올 스킨 퓨어라이트 파운데이션의 경우 뭉치지 않게 가볍게 펴 바르는 것이 핵심이었기 때문.
BOBBI BROWN
사라지는 컬러 찾기 아티스트가 추천하는 컬러 세 가지를 볼과 턱 중간에 펴 바른 후 피부 톤에 가까워 사라지는 듯한 컬러를 선택한다. 웜 아이보리, 샌드, 웜 샌드 중 중간 컬러인 샌드 컬러 채택. 아이 컨실러 사용 후 테스트 파운데이션을 눈가에 바르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는 게 바비 여사의 충고. 아이 컨실러로 눈 밑을 밝게 한 상태에서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컬러를 제대로 볼 수 있다.
Tip 1m 거리에서 최종 점검 파운데이션 컬러는 가까이에서 보면 오류를 범하기 쉽다. 가장 쉬운 예는 하얗게 뜨는 밝은 컬러를 바르고 만족스러워하는 것. 1m 거리에서 전체적인 모습과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는 것이 핵심 중의 핵심.
브랜드별 강자 중 최고를 가리다
1.랑콤 뗑 레네르지 리프트 010호 30ml 6만원 사용 후 피부가 즉각적으로 탱탱해진 느낌이 든다. 뽀얗다 싶을 정도로 밝게 표현되며 사용감, 표현력, 컬러 톤 모두 좋은 편. 유분감이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없어 복합성 피부에게 적합한 파운데이션. 2.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25번 30ml 3만8천원 피부가 가장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던 파운데이션.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에서 점수를 높게 줄 수 있다. 잡티도 보통, 피부 톤도 보통인 여성이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한 제품. 3.바비 브라운 모이스처 리치 파운데이션 샌드 30ml 5만2천원 원래 피부 톤을 그대 로 가져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컬러. 바비 브라운 특유의 고급스러운 옐로 베이스의 색감이 얼굴 윤곽까지 잡 아주는 듯한 느낌. 4.디올 스킨 퓨어 라이트 30ml 100번 5만3천원 얇고 화사한 막을 덧씌운 듯한 느낌. 안 바른 것 같으면서도 사용 전과 비교해 피부가 정돈되고 화사해 보이는 효과. 애기 피부가 된 듯한 밝고 얇은 표 현력이 장점. 많이 바르면 얼굴이 하얗게 떠 보일 우려가 있어 피부가 깨끗한 사람에게 권한다.
에디터, 쌩얼로 속여주는 파운데이션 컬러를 찾았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실패하기 쉬운 아이템 파운데이션. 에디터가 매장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컬러를 고르는 방법을 알아냈다
editor's skin profile
피부 타입 복합성(T존은 중성, U존은 악건성)
피부 톤 노란 기가 도는 하얀 얼굴
결점 멍을 연상시키는 다크서클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확연히 칙칙해지는 피부 톤
기존 경험담으로 지목했다
BOBBI BROWN 파운데이션의 대명사와도 같은 ‘모이스처 리치 파운데이션’ 협찬품을 테스 트 해봤다가 완전 반해버렸던 추억이 있다.
MAC 에디터와 피부 유전자가 일치하는 엄마가 열광하는 파운데이션 브랜드라는 점에 서 한 표!
DIOR 작년 파운데이션 기사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공히 추천해주었던 ‘디올 스킨 퓨어 라이트’의 정체를 직접 체험하고자.
LANCOME 다채로운 컬러와 제형 구성이 돋보이며, 로레알 연구소의 과학적인 피부 톤 분석에 기반을 둔 제품이라는 점에서 기대 만빵!
매장 테스팅에 나서다
LANCOME
피부 타입 점검 세안 후 번들거림 정도는 T존만 약간, 하루 수정 화장 횟수 2번이라는 대답에 근 거한 복합성 피부 타입에 걸맞은 뗑 레네르지 리프트 당첨! 01호와 010호 중 더 화사한 010호를 선택했다.
Tip 1/2 메이크업으로 컬러 재확인
선택한 컬러를 얼굴 반쪽에만 발라주고, 바르지 않은 쪽과 비교. 나머지 반쪽은 테스터가 직접 바르면서 질감, 톤을 재확인. 랑콤에서만 볼 수 있었던 독특한 방법.
MAC
얼굴 전체 테스팅 스트로브 크림을 베이스로 바르는 것이 맥 매장의 파운데이션 테스팅 원 칙.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예상대로 25번 컬러를 바르자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보였다.
표현력 기준으로 제품 선정 오일 프리, 촉촉함, 매트함 등 파운데이션의 3가지 표현 력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한다. 에디터는 중간 정도의 오일 프리 파운데이션 셀렉트를 선택.
Tip 손등에 컬러 테스트
얼굴에 테스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손등에 피부색과 유사한 두 가지 컬러를 반반씩 펴 바르고 컬러 톤의 미세한 차이를 발견한다. 피부 톤과 거의 흡사하다는 느낌이 드는 25번 컬러 선택.
DIOR
다양한 컬러를 한 번에 테스트 테스트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공간이 준비되어 그 앞 에서 빠르고 쉽게 컬러를 진단해볼 수 있다. 손등으로 질감과 컬러 톤을 1차 확인하는 작업.
Tip 파운데이션은 손으로 발라야
나머지 3개 브랜드와 달리 파운데이션 테스트를 손으로 하는 것이 독특한 점. 에디터가 테 스트한 디올 스킨 퓨어라이트 파운데이션의 경우 뭉치지 않게 가볍게 펴 바르는 것이 핵심이었기 때문.
BOBBI BROWN
사라지는 컬러 찾기 아티스트가 추천하는 컬러 세 가지를 볼과 턱 중간에 펴 바른 후 피부 톤에 가까워 사라지는 듯한 컬러를 선택한다. 웜 아이보리, 샌드, 웜 샌드 중 중간 컬러인 샌드 컬러 채택.
아이 컨실러 사용 후 테스트 파운데이션을 눈가에 바르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는 게 바비 여사의 충고. 아이 컨실러로 눈 밑을 밝게 한 상태에서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컬러를 제대로 볼 수 있다.
Tip 1m 거리에서 최종 점검
파운데이션 컬러는 가까이에서 보면 오류를 범하기 쉽다. 가장 쉬운 예는 하얗게 뜨는 밝은 컬러를 바르고 만족스러워하는 것. 1m 거리에서 전체적인 모습과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는 것이 핵심 중의 핵심.
브랜드별 강자 중 최고를 가리다
1.랑콤 뗑 레네르지 리프트 010호 30ml 6만원 사용 후 피부가 즉각적으로 탱탱해진 느낌이 든다. 뽀얗다 싶을 정도로 밝게 표현되며 사용감, 표현력, 컬러 톤 모두 좋은 편. 유분감이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없어 복합성 피부에게 적합한 파운데이션.
2.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25번 30ml 3만8천원 피부가 가장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던 파운데이션.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에서 점수를 높게 줄 수 있다. 잡티도 보통, 피부 톤도 보통인 여성이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한 제품.
3.바비 브라운 모이스처 리치 파운데이션 샌드 30ml 5만2천원 원래 피부 톤을 그대 로 가져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컬러. 바비 브라운 특유의 고급스러운 옐로 베이스의 색감이 얼굴 윤곽까지 잡 아주는 듯한 느낌.
4.디올 스킨 퓨어 라이트 30ml 100번 5만3천원 얇고 화사한 막을 덧씌운 듯한 느낌. 안 바른 것 같으면서도 사용 전과 비교해 피부가 정돈되고 화사해 보이는 효과. 애기 피부가 된 듯한 밝고 얇은 표 현력이 장점. 많이 바르면 얼굴이 하얗게 떠 보일 우려가 있어 피부가 깨끗한 사람에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