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안양에 사는 한 26세 청년입니다.. 이제 4개월이 되가네여.... 덜덜덜 초중고대(전)학 까지 다 안양에서 마쳤구여 공고를 졸업했구여 기계제도기능사(졸업할때 열심히 하면 거의 하나씩 다 가지고 나옴ㅜ) 그래도 취업할때 유용한 자격증이라 그나마 다행^^;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대학을 진학 했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과(컴)를 선택한것 같아서여... 적성에도 안맞고 일단 지나간 일이구여 ㅜ 머 어떻게 해서 학교는 졸업했어여 군대도 다녀오고 2005년도에 졸업해서 멀 할까~ 하다 고등학교때 배웠던걸 써먹자 해서 캐드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ATC2급 자격증을 땃구여 그래서 머 어케하다보니 캐드쪽으로 일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리 좋은 회사로 들어간게 아니고 머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 ^^;; 언제 어디로 옮겨 갈지 모르는 회사, 돈은 한 3-4개월 밀려서 주는 그런 회사임돠 ㅜ 결국은 3개월동안 하다 돈이 밀려서 더군다나 회사가 사정상 집에서 더 멀어지는 바람에 원래도 멀었지만 ㅜ 결국에는 그만두고 한달 놀다가 물류센터에 잠깐 들어가서 알바 하면서 암 생각없이 돈을 벌었습니다 한 4-500정도 벌었나,, 최대한 안쓰고 저축했삼 ㅜ 5개월정도 다녔어여 근데 취업시즌이라는게 있잖아여 연초나 연말에.. 그래도 그때가 좀 일자리가 많은데 한 3월말 4월초에 그만두는 바람에 지나가버리고.. 어찌 어찌 해서 이번 4월달부터 지금까지 약 4개월동안 지금 이렇게 머할까 하면서 고민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여...ㅜ 중간 중간 아쉬운 마음에 이곳 저곳 면접도 봤지만 마음이 안내키는곳은 면접보고 안하고 면접 날짜를 잡아도 제가 취소하고... 나쁜놈이죠 ㅜ 마음에서 시켜서 일을 해야하는데 억지로는 못하겠더라구여 ㅜ 성격도 그렇게 활발한 편은 아니라 ㅜㅜ (능력도 없는게 낯까기 가리니 ..ㅜㅜ) 캐드쪽으로 나갈까 생각해보면 앞이 안보이고 하고 싶지도 않고 당분간 알바라도 하면서 찾아보자 싶어도 주변에 친구들은 경력쌓고 일 하고 있는데 난 알바나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원래 중학교때 운동선수를 하고 싶어서 체고를 꿈꿨지만 머 이제와서 지난일이니 후회해도 소용없고.. 아마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젤 하고 싶은일이 아마 운동선수가 아니었나 싶네여.. 제가 하고 싶은일은 이미 할수 없는 상태고 혹시 가능하다면 지금이라도 노력해서 선수로 할수 있는건 없을지...(희망사항 이져ㅋ) 그래서 막상 학교다닐때 생각없이 그냥 졸업만해보자 하고 졸업을 하니 막막하네여... 너무 생각이 없이 살았다는 걸 깨달음 ㅜ 자격증은 전산응용기계제도 ATC2급 운전면허1종보통(장농 덜덜덜) 이렇게 있구여.. 제가 하고 싶은일은 아직 찾지를 못했어여 머 남들도 다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사는건 아니지만 전 돈은 그리 못받아도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사는게 행복의 한 조건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덜덜 ㅜㅜ 머 어쨋든 여기다 글도 함 올리긴 했지만 또 답답해서 글을 올리네여.... 미치겠어여 백수 백조 여러분... 한참 좋을때인 20대에 이런 정신적인 고통을 왜 겪어야 하나 생각도 들고 내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나라 학교 교육도 취업하고는 무관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린시절 환경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는 생각도 들고 막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저와 타협하게 만드네여 ㅜㅜ 사귀던 여자친구하고도 헤어지고 안정되지 않은 나 자신의 처지를 나름대로 비관하여 그만 만나는게 좋을듯 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여 머 사귀기는 했지만 맘을 다 주지는 못한듯..취업땜 불안해서인지.. 머 저보다 안좋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보다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저보다 않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고민이나 근심걱정은 다 똑같이 느껴질듯 하네여.. 주변에 친구들도 몇 안돼지만 전 친구사이는 길게 유지하는 편이라 몇안돼도 오래만나는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는것 같고.... 집에서 노니깐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어디 의지할때는 없고 형제도 없어 혼자라서여 누구하고 대화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과의 대화는 한계가 있져..ㅜ 그렇다고 여자친구를 사귈라면 많이 챙겨주고 잘해줘야 하는데 지금 처지가 이러니.... 사귀는것도 힘들고... 이것 참 지금까지는 특별히 걱정없이 살아 왔는데 나름대로 합리화 하면서 ㅋ 지금까지 제 자신과의 타협을 너무 많이 했나봐여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냥 좋은쪽으로만 생각했는데이젠 그 타협도 못하겠어여 도대체 어떤일을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여 평소에 게으른 편이지만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그 누구보다 잘 할수있고 노력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 아~~~ 미치겠어여~~~ 저에게 정신차려라는 한마디라도 좋으니 머라고 한마디씩만 해주세여~~~
저도 이제 백수생활 4개월,, 덜덜(남26) ㅜ
일단 전 안양에 사는 한 26세 청년입니다..
이제 4개월이 되가네여.... 덜덜덜
초중고대(전)학 까지 다 안양에서 마쳤구여
공고를 졸업했구여 기계제도기능사(졸업할때 열심히 하면 거의 하나씩 다 가지고 나옴ㅜ)
그래도 취업할때 유용한 자격증이라 그나마 다행^^;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대학을 진학 했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과(컴)를 선택한것 같아서여...
적성에도 안맞고 일단 지나간 일이구여 ㅜ
머 어떻게 해서 학교는 졸업했어여 군대도 다녀오고
2005년도에 졸업해서 멀 할까~ 하다 고등학교때 배웠던걸 써먹자 해서 캐드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ATC2급 자격증을 땃구여 그래서 머 어케하다보니 캐드쪽으로 일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리 좋은 회사로 들어간게 아니고 머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 ^^;;
언제 어디로 옮겨 갈지 모르는 회사, 돈은 한 3-4개월 밀려서 주는 그런 회사임돠 ㅜ
결국은 3개월동안 하다 돈이 밀려서 더군다나 회사가 사정상 집에서 더 멀어지는 바람에 원래도 멀었지만 ㅜ
결국에는 그만두고 한달 놀다가 물류센터에 잠깐 들어가서 알바 하면서 암 생각없이 돈을 벌었습니다
한 4-500정도 벌었나,, 최대한 안쓰고 저축했삼 ㅜ
5개월정도 다녔어여 근데 취업시즌이라는게 있잖아여 연초나 연말에..
그래도 그때가 좀 일자리가 많은데 한 3월말 4월초에 그만두는 바람에 지나가버리고..
어찌 어찌 해서 이번 4월달부터 지금까지 약 4개월동안 지금 이렇게 머할까 하면서 고민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여...ㅜ
중간 중간 아쉬운 마음에 이곳 저곳 면접도 봤지만 마음이 안내키는곳은 면접보고 안하고
면접 날짜를 잡아도 제가 취소하고... 나쁜놈이죠 ㅜ
마음에서 시켜서 일을 해야하는데 억지로는 못하겠더라구여 ㅜ
성격도 그렇게 활발한 편은 아니라 ㅜㅜ (능력도 없는게 낯까기 가리니 ..ㅜㅜ)
캐드쪽으로 나갈까 생각해보면 앞이 안보이고 하고 싶지도 않고
당분간 알바라도 하면서 찾아보자 싶어도 주변에 친구들은 경력쌓고 일 하고 있는데 난 알바나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원래 중학교때 운동선수를 하고 싶어서 체고를 꿈꿨지만 머 이제와서 지난일이니 후회해도 소용없고..
아마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젤 하고 싶은일이 아마 운동선수가 아니었나 싶네여..
제가 하고 싶은일은 이미 할수 없는 상태고 혹시 가능하다면 지금이라도 노력해서 선수로 할수 있는건 없을지...(희망사항 이져ㅋ)
그래서 막상 학교다닐때 생각없이 그냥 졸업만해보자 하고 졸업을 하니 막막하네여...
너무 생각이 없이 살았다는 걸 깨달음 ㅜ
자격증은 전산응용기계제도 ATC2급 운전면허1종보통(장농 덜덜덜) 이렇게 있구여..
제가 하고 싶은일은 아직 찾지를 못했어여 머 남들도 다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사는건 아니지만
전 돈은 그리 못받아도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사는게 행복의 한 조건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덜덜
ㅜㅜ
머 어쨋든 여기다 글도 함 올리긴 했지만 또 답답해서 글을 올리네여....
미치겠어여 백수 백조 여러분...
한참 좋을때인 20대에 이런 정신적인 고통을 왜 겪어야 하나 생각도 들고
내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나라 학교 교육도 취업하고는 무관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린시절 환경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는 생각도 들고 막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저와 타협하게 만드네여
ㅜㅜ
사귀던 여자친구하고도 헤어지고 안정되지 않은 나 자신의 처지를 나름대로 비관하여 그만 만나는게 좋을듯 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여 머 사귀기는 했지만 맘을 다 주지는 못한듯..취업땜 불안해서인지..
머 저보다 안좋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보다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저보다 않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고민이나 근심걱정은 다 똑같이 느껴질듯 하네여..
주변에 친구들도 몇 안돼지만 전 친구사이는 길게 유지하는 편이라 몇안돼도 오래만나는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는것 같고....
집에서 노니깐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어디 의지할때는 없고
형제도 없어 혼자라서여 누구하고 대화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과의 대화는 한계가 있져..ㅜ
그렇다고 여자친구를 사귈라면 많이 챙겨주고 잘해줘야 하는데 지금 처지가 이러니....
사귀는것도 힘들고...
이것 참 지금까지는 특별히 걱정없이 살아 왔는데 나름대로 합리화 하면서 ㅋ
지금까지 제 자신과의 타협을 너무 많이 했나봐여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냥 좋은쪽으로만 생각했는데이젠 그 타협도 못하겠어여 도대체 어떤일을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여
평소에 게으른 편이지만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그 누구보다 잘 할수있고 노력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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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겠어여~~~ 저에게 정신차려라는 한마디라도 좋으니 머라고 한마디씩만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