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소식 보니 힘이 난다. 추석을 생각하니 지난 1년도 감사할 따름이다. 엄마 영혼에는 Dancer의 혼이 있는 것 같다. 시기가 나서 좀 빈정대지 만 속으로는 괜 찮다. 아들도 딸도 엄마 보다 한수 위의 실력을 가지도록 도전해 주길 바란다. 우리식구 화이팅.
라스베가스 소식
아들 소식 보니 힘이 난다.
추석을 생각하니 지난 1년도 감사할 따름이다. 엄마 영혼에는
Dancer의 혼이 있는 것 같다. 시기가 나서 좀 빈정대지 만 속으로는
괜 찮다.
아들도 딸도 엄마 보다 한수 위의 실력을 가지도록 도전해 주길 바란다.
우리식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