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선물 받은지 만 4개월만에 책을 펼쳐 한장 한장 읽어 나갔다. 물론 교수님의 레포트 제출 문제도 있었지만, 언젠간 꼭 읽어야지 하는 생각도 있어 겸사겸사 읽어 나갔는데, 처음엔 이 책도 여느 소설과 같이 상상속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책이 중반이 되고 끝으로 갈수록 그 흥미는 증대 되었다. 어쩌면 우리 사람들은 이 책의 내용과 같이 습관, 그러니까 좋은습관을 갖고 싶어하는 열망은 항상 품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이다, 누구나 규칙적인 기상시간과 규칙적인 삶속에서 자기 자아를 찾고 싶어하며 보다나은 자기 미래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고픈 생각은 살아 가면서 한번쯤은 다들 해봄직 하지 않는가. 그렇다 저자가 지금부터 쓰고자 하는 내용은 이 책의 줄거리가 아니라 저자의 습관과 이 책의 내용을 조금 이나마 연결시켜 저자 나름대로 책을 해석 하고자 한다.
이 책은 크게 5가지의 대 분류와 7가지의 소 분류로 나뉘어져 있다. 그 첫째 목차로 만남이 있다. 책 속의 주인공 그러니까 제이콥을 말한다. 제이콥 그는 잘나가던 자기계발 세미나 국제강사였는데 회사가 어려워져 실직 됨으로 써 이야기가 시작 된다. 누구나 인생의 괴로운 시간은 한두번 있다. 그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얼마나 슬기롭고 현명 하게 개척해 나가느냐가 인생을 편단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자도 많은 실패와 두려움 때문에 때로는 자신감 마져 모두 상실해 버린체 정말로 슬프고 괴로워 하던적이 두어차례 있었다. 그 때 마다 저자는 종교의 의존도 해 보았고 자기 스스로를 달례도 보았다. 하지만 가장 저자의 마음을 평안케 해주는건 주위의 관심 이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이라면 누군가가 힘이들고 괴로워 하며 갈팡질팡 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의 어깨를 두드려 주어보라 자신으로 인해 그 사람의 미래가 개척될 수 있다면 이 얼마나 기분좋고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있는가. 저자는 남을 위해 마음을 넓고 깊게 쓰라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 물론 저자도 그렇지 못하고 이기적 이고 옹졸할 때도 많이있다. 하지만 그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수없이 반복하고 되세겨 본다.
두 번재 단락은 의문의 공식을 풀다 여기에서 의문의 공식이란, 제이콥의 수호천사 그러니까 좌절에 빠진 제이콥을 위해 천상의 지도자가 수호천사 앤을 시켜 제이콥을 도우라는 지시를 내려 세가지 공식을 힌트로 인생을 재설계 해 다시 살아가게 만든다. 그런 제이콥은 그 세가지 공식을 차례차례 현명하게 풀어 나가고 마침내 그 공식을 자기 나름대로 정리하는데 성공한다. 물론 책의 저자는 책에 내용에 흥미를 끌기 위해 엮어낸 일종의 상상의 신적인 존재와 그를 구해낸 단어를 몇 개 던져준 것이다. 우리 인생살이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과 같이 우리들의 삶이 지치고 힘들어 질때면 영적인 존재가 나타나 자기를 도울 수 있는 무엇인가를 제공한다며 그 얼마나 기쁘겠는가. 하지만, 세상엔 그런 기적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영적인 존재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 보는건 어떤한가? 자기 마음 한구석에 조금한 방을 만드는 것이다. 그곳에 그 영적인 존재를 모셔두고 항상 자문을 구하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 좋은 것 선한 것 만을 생각하면 자연스레 우리 몸 속에는 영적인 존재가 존재되지 않겠는가, 물론 정반대로 생각하면 악령을 모실 수 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착한 일 선한 일 좋은 일만 하다 인생을 보내기도 짧은 시간이다. 우리는 좋은 것 만 보고 느끼기 에도 아까운 시간을 악하고 추접한 것에 허비할 시간은 없다. 비단 우리는 우리의 삶을 반듯하고 선한 길로만 안내해야 할 것이다 마음 속에 착한령 을 모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훈련이 필요 하다. 항상 미소를 잃지 말아야 할 것이며 바른언행과 반듯한자세도 필요할 것이다. 물론 주위환경도 좋은환경 이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착한이라고 인정받고 존경받기는 그다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노력 앞에는 안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훈련과 노력 속에서 결국 당신은 타인으로 하여금 착한이라 명망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라 당신을 그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세 번째 변화의 반지라는 단락이다. 이 부분 에서는 천사가 제이콥 에게 준 몇가지 명제를 던져 주었던 것을 제이콥 스스로 해석해 웨슬러 라는 과학자와 손을 잡고 만든 귀중한 습관을 자연스레 몸에 벨 수 있도록 해주는 반지를 만든 것이다. 그 반지를 착용 함으로써 인간들에게 반지 속에 프로그램 되어 있는 내용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게 하여 준다는 내용 인데 물론 현실 속에서 그런 반지는 만들수도 없을 뿐더러 만들더라도 수억 수십억원에 구입해야 할 것인데, 서민들은 엄두도 못낼 반지이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수억원을 들일 필요도 수십억원을 들일 필요도 없으며 그 고철덩어리인 반지를 착용하지 않아도 본인 스스로 자기 자신이 스스로의 동기를 부여해 차근차근 실행해 보는 것이 더 현명할 거라 생각한다. 물론 좋은습관 길들이기는 엄청나게 힘든 일 이다. 스스로 동기를 부여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모든 일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누구나 그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얼마나 현명하게 이겨내는 가가 우리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관건일 것이다. 동기부여와 스스로와의 싸움은 오직 자기 몫이다. 신이 도울 수 있는것도 아니고 책의 내용과 같이 변화의 반지가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스스로를 되새겨 보며 자기를 반성하고 자기 미래의 계획의 자표를 작성해 차근차근 실천 하다보면 언젠간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그 습관에 매료되어 있을 것이다.
네 번째는 세상을 변화시킬 일곱가지 습관 이란 것이다. 저자는 이 내용은 한단락 뿐만 아니라 한권의 책으로 발행되어 있는 줄로 알고 있다. 그러기에 정말 습관은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것임을 느낄 수 있다. 저자도 그렇게 생각한다. 정말 습관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6가지로 분류하였는데,
그 첫째는 앞의 내용에서 약간 언급을 하였는데, 규칙적인 기상이다. 규칙적인 기상을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잠자리 들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성인 하루 평균 7∼8시간을 자야 하루 피로를 말끔히 풀린다고 서술했다. 저자도 동의하는 생각이다. 정말이지 중요한 일이 없는한 잠은 제 시간에 자고 제 시간때 기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한번 패턴이 어긋나기 시작하면 좀처럼 다시 그 패턴을 되찾기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니 꾸준한 기상 습관을 들이는게 몸의 컨디션을 생각 해서라도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는 PLUS사고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PLUS라 표현했지만 저자는 저자 나름대로 해석해 보았다. 이것은 긍정적은 면만을 찾아 보라 부정적인 면을 보는건 나중에 아니 보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렇게 해석하고 싶다. 우리는 시선히 너무 부정적인 관점에 맞춰 있는 것 같다. 무엇이 그리 불만이고 못마땅한지 말이다. 물론 살아가다 보면 편안치 않는 날이 많다는 것은 저자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부터 라도 긍정의 면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행동해야 한다. 무조건 하고 착하게 살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예전의 보던 그런 색안경 눈은 버리고, 좋은쪽 선한 쪽으로 조금씩 눈을 돌려 보는건 어떨까 아마 세상이 한층 더 밝아 보이게 될 것이다.
세 번째 습관은 방대한 독서이다 그렇다 독서는 정말 좋은 마음의 양식이다 그건 저자도 분명히 그렇게 생각한다. 좋은책 즐거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더욱 즐거울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 또한 즐거워진다. 한권의 좋은책을 읽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참으로 따뜻하고 아름답게 비취진다. 그것은 좋은책을 읽고 경험해 본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 거라 생각한 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여유 있는 독서는 할 수 없다. 시간과 본인들의 사무라든지 기타등등 바쁜 마음에 쫓기기 때문이다. 여유 있는 독서는 할 수 없을 지라도 우리는 짜투리 시간을 잘 이용해서 조금 이나마 마음의 양식을 쌓아 가다 보면 자연스레 그것이 습관이 되고 마음의 양식이 쌓이지 않을까?
네 번째 습관은 꾸준한 운동이다 현대인은 너무 기계에 의존해 살아가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몇 발자국 가지 않아 자가용이 기다리고 있다. 그 자가용을 타고 볼일을 보고 또 기계에 의존해 우리 신체를 제대로 사용할 시간이 없다. 우리에게 다리는 언제 한번 시원하게 걸어볼까 의분을 제기할 정도로 운동량이 부족하다 현대인들은 운동을 해야 한다고는 누구나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다들 시간이 없다거나 피곤하다 이런저런 이유를 핑계로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운동은 시간이 있을 때 쉬엄쉬엄 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다. 기계를 쓰다 방치해 두면 어떻게 되는가 녹이슬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다. 우리 몸도 기계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적절히 움직여 주어야 기계와 같이 유연하게 동작하는 것이지 무턱대고 방치하면 삐걱거리기 일수 이다. 이처럼 우리는 운동의 생활화 아니 습관화 해야 할 것이다.
다 선번째는 성공일기 라는 것이다. 저자도 물론 꾸준한 일기는 쓰 지 않지만 가끔 넋두리 비슷하게 써본 것이 벌써 여러해 된다. 요즘은 인터넷에다 아니면 컴퓨터에 폴더를 만들어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저자 생각은 글씨 교정도 할겸 글씨 연습도 할겸 예쁜 노트에 써보는 것이 왠지 더 정감 있고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일기는 정말 쓰면 쓸수록 글도 자기 견해도 뚜렷해지고 글 솜씨가 제법 느는 것 같다. 물론 자기반성 이나 미래의 계획도 자기 나름대로 해 볼 수 있는 자기만의 공간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일기는 습관화 하면 좋겠지만 저자와 같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도 습관하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여 섯번째이다. 용서와 칭찬 제목만 보아도 무언가가 밀려드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정말 좋은말 이다. 용서와 칭찬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어찌보면 용서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칭찬은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정답게 해주는게 칭찬이라 생각한다. 뭐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 물론 너무 심하면 아첩 같이 보이겠지만 우리가 칭찬을 습관화 하면 정말 좋은 인간형으로 변할 것이다. 그럼 으로서 칭찬의 덕망을 조금씩 쌓다보면 자연스레 용서의 자비도 마음속에 생기지 않을까? 저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의 끝으로 반지가 일으키는 변화들 이라는 내용이다. 앞에서 상상했던 반지의 위력을 정말 대단한 것이다. 정말 그런 반지가 존재 한다면 우리 사회는 인적자원이 정말 풍족하다 못해 세계에 부러움의 대상의 나라가될 것이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다 싶이 그런 반지는 존재 할 수 없다 부단한 자신의 노력과 끊임 없는 자아 성찰이야 말로 우리는 그 반지에 있는 습관 길들이기 프로그램처럼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상상속의 반지를 출연시켜 사람들로 하여금 동기부여 시키는 내용이다. 이 책의 저자의 의도는 참으로 발랄하며 멋진 것 같다. 저자도 이제부터 상상의 그 반지를 착용한 것처럼 행동하고 습관화 해서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데 심혈을 기울려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독후감] 나를 넘어서는 변화의 즐거움
plus site : http://www.plus3h.com
출 판 사 : 하이파이브
저 자 : 조 신 영
독후감 저자 : 오 상 현
이 책을 선물 받은지 만 4개월만에 책을 펼쳐 한장 한장 읽어 나갔다. 물론 교수님의 레포트 제출 문제도 있었지만, 언젠간 꼭 읽어야지 하는 생각도 있어 겸사겸사 읽어 나갔는데, 처음엔 이 책도 여느 소설과 같이 상상속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책이 중반이 되고 끝으로 갈수록 그 흥미는 증대 되었다. 어쩌면 우리 사람들은 이 책의 내용과 같이 습관, 그러니까 좋은습관을 갖고 싶어하는 열망은 항상 품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이다, 누구나 규칙적인 기상시간과 규칙적인 삶속에서 자기 자아를 찾고 싶어하며 보다나은 자기 미래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고픈 생각은 살아 가면서 한번쯤은 다들 해봄직 하지 않는가. 그렇다 저자가 지금부터 쓰고자 하는 내용은 이 책의 줄거리가 아니라 저자의 습관과 이 책의 내용을 조금 이나마 연결시켜 저자 나름대로 책을 해석 하고자 한다.
이 책은 크게 5가지의 대 분류와 7가지의 소 분류로 나뉘어져 있다. 그 첫째 목차로 만남이 있다. 책 속의 주인공 그러니까 제이콥을 말한다. 제이콥 그는 잘나가던 자기계발 세미나 국제강사였는데 회사가 어려워져 실직 됨으로 써 이야기가 시작 된다. 누구나 인생의 괴로운 시간은 한두번 있다. 그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얼마나 슬기롭고 현명 하게 개척해 나가느냐가 인생을 편단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자도 많은 실패와 두려움 때문에 때로는 자신감 마져 모두 상실해 버린체 정말로 슬프고 괴로워 하던적이 두어차례 있었다. 그 때 마다 저자는 종교의 의존도 해 보았고 자기 스스로를 달례도 보았다. 하지만 가장 저자의 마음을 평안케 해주는건 주위의 관심 이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이라면 누군가가 힘이들고 괴로워 하며 갈팡질팡 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의 어깨를 두드려 주어보라 자신으로 인해 그 사람의 미래가 개척될 수 있다면 이 얼마나 기분좋고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있는가. 저자는 남을 위해 마음을 넓고 깊게 쓰라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 물론 저자도 그렇지 못하고 이기적 이고 옹졸할 때도 많이있다. 하지만 그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수없이 반복하고 되세겨 본다.
두 번재 단락은 의문의 공식을 풀다 여기에서 의문의 공식이란, 제이콥의 수호천사 그러니까 좌절에 빠진 제이콥을 위해 천상의 지도자가 수호천사 앤을 시켜 제이콥을 도우라는 지시를 내려 세가지 공식을 힌트로 인생을 재설계 해 다시 살아가게 만든다. 그런 제이콥은 그 세가지 공식을 차례차례 현명하게 풀어 나가고 마침내 그 공식을 자기 나름대로 정리하는데 성공한다. 물론 책의 저자는 책에 내용에 흥미를 끌기 위해 엮어낸 일종의 상상의 신적인 존재와 그를 구해낸 단어를 몇 개 던져준 것이다. 우리 인생살이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과 같이 우리들의 삶이 지치고 힘들어 질때면 영적인 존재가 나타나 자기를 도울 수 있는 무엇인가를 제공한다며 그 얼마나 기쁘겠는가. 하지만, 세상엔 그런 기적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영적인 존재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 보는건 어떤한가? 자기 마음 한구석에 조금한 방을 만드는 것이다. 그곳에 그 영적인 존재를 모셔두고 항상 자문을 구하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 좋은 것 선한 것 만을 생각하면 자연스레 우리 몸 속에는 영적인 존재가 존재되지 않겠는가, 물론 정반대로 생각하면 악령을 모실 수 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착한 일 선한 일 좋은 일만 하다 인생을 보내기도 짧은 시간이다. 우리는 좋은 것 만 보고 느끼기 에도 아까운 시간을 악하고 추접한 것에 허비할 시간은 없다. 비단 우리는 우리의 삶을 반듯하고 선한 길로만 안내해야 할 것이다 마음 속에 착한령 을 모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훈련이 필요 하다. 항상 미소를 잃지 말아야 할 것이며 바른언행과 반듯한자세도 필요할 것이다. 물론 주위환경도 좋은환경 이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착한이라고 인정받고 존경받기는 그다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노력 앞에는 안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훈련과 노력 속에서 결국 당신은 타인으로 하여금 착한이라 명망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라 당신을 그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세 번째 변화의 반지라는 단락이다. 이 부분 에서는 천사가 제이콥 에게 준 몇가지 명제를 던져 주었던 것을 제이콥 스스로 해석해 웨슬러 라는 과학자와 손을 잡고 만든 귀중한 습관을 자연스레 몸에 벨 수 있도록 해주는 반지를 만든 것이다. 그 반지를 착용 함으로써 인간들에게 반지 속에 프로그램 되어 있는 내용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게 하여 준다는 내용 인데 물론 현실 속에서 그런 반지는 만들수도 없을 뿐더러 만들더라도 수억 수십억원에 구입해야 할 것인데, 서민들은 엄두도 못낼 반지이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수억원을 들일 필요도 수십억원을 들일 필요도 없으며 그 고철덩어리인 반지를 착용하지 않아도 본인 스스로 자기 자신이 스스로의 동기를 부여해 차근차근 실행해 보는 것이 더 현명할 거라 생각한다. 물론 좋은습관 길들이기는 엄청나게 힘든 일 이다. 스스로 동기를 부여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모든 일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누구나 그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얼마나 현명하게 이겨내는 가가 우리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관건일 것이다. 동기부여와 스스로와의 싸움은 오직 자기 몫이다. 신이 도울 수 있는것도 아니고 책의 내용과 같이 변화의 반지가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스스로를 되새겨 보며 자기를 반성하고 자기 미래의 계획의 자표를 작성해 차근차근 실천 하다보면 언젠간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그 습관에 매료되어 있을 것이다.
네 번째는 세상을 변화시킬 일곱가지 습관 이란 것이다. 저자는 이 내용은 한단락 뿐만 아니라 한권의 책으로 발행되어 있는 줄로 알고 있다. 그러기에 정말 습관은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것임을 느낄 수 있다. 저자도 그렇게 생각한다. 정말 습관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6가지로 분류하였는데,
그 첫째는 앞의 내용에서 약간 언급을 하였는데, 규칙적인 기상이다. 규칙적인 기상을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잠자리 들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성인 하루 평균 7∼8시간을 자야 하루 피로를 말끔히 풀린다고 서술했다. 저자도 동의하는 생각이다. 정말이지 중요한 일이 없는한 잠은 제 시간에 자고 제 시간때 기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한번 패턴이 어긋나기 시작하면 좀처럼 다시 그 패턴을 되찾기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니 꾸준한 기상 습관을 들이는게 몸의 컨디션을 생각 해서라도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는 PLUS사고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PLUS라 표현했지만 저자는 저자 나름대로 해석해 보았다. 이것은 긍정적은 면만을 찾아 보라 부정적인 면을 보는건 나중에 아니 보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렇게 해석하고 싶다. 우리는 시선히 너무 부정적인 관점에 맞춰 있는 것 같다. 무엇이 그리 불만이고 못마땅한지 말이다. 물론 살아가다 보면 편안치 않는 날이 많다는 것은 저자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부터 라도 긍정의 면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행동해야 한다. 무조건 하고 착하게 살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예전의 보던 그런 색안경 눈은 버리고, 좋은쪽 선한 쪽으로 조금씩 눈을 돌려 보는건 어떨까 아마 세상이 한층 더 밝아 보이게 될 것이다.
세 번째 습관은 방대한 독서이다 그렇다 독서는 정말 좋은 마음의 양식이다 그건 저자도 분명히 그렇게 생각한다. 좋은책 즐거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더욱 즐거울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 또한 즐거워진다. 한권의 좋은책을 읽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참으로 따뜻하고 아름답게 비취진다. 그것은 좋은책을 읽고 경험해 본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 거라 생각한 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여유 있는 독서는 할 수 없다. 시간과 본인들의 사무라든지 기타등등 바쁜 마음에 쫓기기 때문이다. 여유 있는 독서는 할 수 없을 지라도 우리는 짜투리 시간을 잘 이용해서 조금 이나마 마음의 양식을 쌓아 가다 보면 자연스레 그것이 습관이 되고 마음의 양식이 쌓이지 않을까?
네 번째 습관은 꾸준한 운동이다 현대인은 너무 기계에 의존해 살아가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몇 발자국 가지 않아 자가용이 기다리고 있다. 그 자가용을 타고 볼일을 보고 또 기계에 의존해 우리 신체를 제대로 사용할 시간이 없다. 우리에게 다리는 언제 한번 시원하게 걸어볼까 의분을 제기할 정도로 운동량이 부족하다 현대인들은 운동을 해야 한다고는 누구나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다들 시간이 없다거나 피곤하다 이런저런 이유를 핑계로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운동은 시간이 있을 때 쉬엄쉬엄 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다. 기계를 쓰다 방치해 두면 어떻게 되는가 녹이슬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다. 우리 몸도 기계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적절히 움직여 주어야 기계와 같이 유연하게 동작하는 것이지 무턱대고 방치하면 삐걱거리기 일수 이다. 이처럼 우리는 운동의 생활화 아니 습관화 해야 할 것이다.
다 선번째는 성공일기 라는 것이다. 저자도 물론 꾸준한 일기는 쓰 지 않지만 가끔 넋두리 비슷하게 써본 것이 벌써 여러해 된다. 요즘은 인터넷에다 아니면 컴퓨터에 폴더를 만들어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저자 생각은 글씨 교정도 할겸 글씨 연습도 할겸 예쁜 노트에 써보는 것이 왠지 더 정감 있고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일기는 정말 쓰면 쓸수록 글도 자기 견해도 뚜렷해지고 글 솜씨가 제법 느는 것 같다. 물론 자기반성 이나 미래의 계획도 자기 나름대로 해 볼 수 있는 자기만의 공간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일기는 습관화 하면 좋겠지만 저자와 같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도 습관하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여 섯번째이다. 용서와 칭찬 제목만 보아도 무언가가 밀려드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정말 좋은말 이다. 용서와 칭찬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어찌보면 용서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칭찬은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정답게 해주는게 칭찬이라 생각한다. 뭐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 물론 너무 심하면 아첩 같이 보이겠지만 우리가 칭찬을 습관화 하면 정말 좋은 인간형으로 변할 것이다. 그럼 으로서 칭찬의 덕망을 조금씩 쌓다보면 자연스레 용서의 자비도 마음속에 생기지 않을까? 저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의 끝으로 반지가 일으키는 변화들 이라는 내용이다. 앞에서 상상했던 반지의 위력을 정말 대단한 것이다. 정말 그런 반지가 존재 한다면 우리 사회는 인적자원이 정말 풍족하다 못해 세계에 부러움의 대상의 나라가될 것이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다 싶이 그런 반지는 존재 할 수 없다 부단한 자신의 노력과 끊임 없는 자아 성찰이야 말로 우리는 그 반지에 있는 습관 길들이기 프로그램처럼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상상속의 반지를 출연시켜 사람들로 하여금 동기부여 시키는 내용이다. 이 책의 저자의 의도는 참으로 발랄하며 멋진 것 같다. 저자도 이제부터 상상의 그 반지를 착용한 것처럼 행동하고 습관화 해서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데 심혈을 기울려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