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포르투갈의 월드컵 경기가 있던날. 연장전반전이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 채널을 돌리다가 눈이 멈췄다. 영상미 굿. 분위기도 멋지고. 참, 슬펐다.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뭘 말하고 싶었을까. 아마 감독이 나에게 예기해줄때 난 이렇게 소리치겠지. "괴물이다~." "나 훌륭한 사람인데-"
아빠가 훌륭한 사람 만들어줄게
잉글랜드와 포르투갈의 월드컵 경기가 있던날.
연장전반전이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 채널을 돌리다가
눈이 멈췄다.
영상미 굿.
분위기도 멋지고.
참, 슬펐다.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뭘 말하고 싶었을까.
아마 감독이 나에게 예기해줄때 난 이렇게 소리치겠지.
"괴물이다~."
"나 훌륭한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