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밑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도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평탄한 길만 있는 게 아니다. 먼 곳을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인생의 군인 학교에서 나를 죽이지 않을 정도의 것이라면 나를 한층 강하게 한다.
어느 정도 깊이 괴로워 하느냐 하는 것이 거의 인간의 위치를 결정한다.
얼마만큼 깊이 고뇌할 수 잇는가가 인간의 위치를 결정 짓는다.
인간은 수목과도 같다. 나무는 높게 밝은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속 아래로, 어두운 쪽으로, 나쁜 쪽으로 향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보다도 먼저 '오늘은 한 사람에게 만이라도 기쁨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밑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도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평탄한 길만 있는 게 아니다. 먼 곳을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인생의 군인 학교에서 나를 죽이지 않을 정도의 것이라면 나를 한층 강하게 한다.
어느 정도 깊이 괴로워 하느냐 하는 것이 거의 인간의 위치를 결정한다.
얼마만큼 깊이 고뇌할 수 잇는가가 인간의 위치를 결정 짓는다.
인간은 수목과도 같다. 나무는 높게 밝은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속 아래로, 어두운 쪽으로, 나쁜 쪽으로 향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보다도 먼저 '오늘은 한 사람에게 만이라도 기쁨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