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개의 거짓말(約三十の噓, Thirty Lies or So), since2004

박재만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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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개의 거짓말(約三十の噓, Thirty Lies or So), since2004

약 30개의 거짓말.

상당히 심플한 영화.
그래도 꽤나 인상깊은 영화.

모든. 거의 대부분은.
기차안에서 이루어진다.
이 열차의 모습이.
영화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거짓말이란 말야.
하나의 큰 거짓말을 위해서.
작은 30개의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아,
어렵지.
하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핵심 이외엔.
전부 진실을 말하면 되는거지.

영화 속에서 시가타 역을 연기한.
시이나 킷페이의 대사다.
거짓말.
이것에 이렇게 공감을 하게 될줄이야.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였다.
그들에게는.
7천만엔의 돈보다.
팀 바바로아.
그 자체를 원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