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돋이를 보고 돌아오는길
두부가 유명한 마을 초당에 들려 순두부 한사발...
옛날 초당엔 물좋고 공기가 좋아 콩를 숙성시켜 두부를 만드는데 그렇게 맛이 좋아 손님이 오실때마다 대접을 했다는게 유래가 되어 그 이후로 서로가 원조 할머니 순두부라며 하나 하나 생기더니 이젠 아무나 원조라며 초당마을 전체를 두부마을로 만들어버렸다 ㅋㅋㅋㅋ
그중 초당침례교회 옆에 위치한"그옛날 순두부"라는 조그만한 가계가 있는데 여긴 새벽 3시부터 콩을 재어 두부를 만들기 시작하여 아침전에 거의 두부가 다 팔려서 빨리 가서 자리 못잡는 이상 맛을 못보는곳이다. 그만큼 맛이 있다 이거야 ~~~ㅋㅋㅋㅋ
초당-순두부백반
새해 해돋이를 보고 돌아오는길 두부가 유명한 마을 초당에 들려 순두부 한사발... 옛날 초당엔 물좋고 공기가 좋아 콩를 숙성시켜 두부를 만드는데 그렇게 맛이 좋아 손님이 오실때마다 대접을 했다는게 유래가 되어 그 이후로 서로가 원조 할머니 순두부라며 하나 하나 생기더니 이젠 아무나 원조라며 초당마을 전체를 두부마을로 만들어버렸다 ㅋㅋㅋㅋ 그중 초당침례교회 옆에 위치한"그옛날 순두부"라는 조그만한 가계가 있는데 여긴 새벽 3시부터 콩을 재어 두부를 만들기 시작하여 아침전에 거의 두부가 다 팔려서 빨리 가서 자리 못잡는 이상 맛을 못보는곳이다. 그만큼 맛이 있다 이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