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식이 동생 광태- " 난 내 사랑이 이루어질거라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어쩌면 난 내 이 상황을 즐겼는지도 모른다. 이게 짝사랑의 본질이다 " 사랑하는 사람을 내맘속에서 바보처럼 바보같이 떠나보냈다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던건 사실이다.누군가를 생각하며 웃을수 있고 눈물을 흘릴수 있었다는거....짝사랑,, 그건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라 그에게서 행복함을 얻을수 있는 나만의 즐거운 가치였던것이다. " 새우는 새우일 때가 볶음밥은 볶음밥일 때가 가장 아름다운거야 "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그대로의 나일 때가 가장 아름다웠는지 모른다 그사람도 예전에 내가 알던 그냥 그대로의 사람일때가 더 아름다워 보였는지 모른다새우볶음밥? 그래.. 가끔은 그 둘이 하나가 될때도 멋져 보이긴하지하지만 물과 기름은 멋지진 않잖아..물기름? 서로 어울릴수 없는데 섞여진다구 그게 섞여지겠어...?물과 기름은 그냥 그대로일때가 더 아름다운거야... ............쩝2
광식이 동생 광태
- 광식이 동생 광태-
" 난 내 사랑이 이루어질거라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어쩌면 난 내 이 상황을 즐겼는지도 모른다.
이게 짝사랑의 본질이다 "
사랑하는 사람을 내맘속에서 바보처럼 바보같이 떠나보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던건 사실이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웃을수 있고 눈물을 흘릴수 있었다는거....
짝사랑,, 그건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라 그에게서 행복함을 얻을수 있는 나만의 즐거운 가치였던것이다.
" 새우는 새우일 때가 볶음밥은 볶음밥일 때가 가장 아름다운거야 "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그대로의 나일 때가 가장 아름다웠는지 모른다
그사람도 예전에 내가 알던 그냥 그대로의 사람일때가 더 아름다워 보였는지 모른다
새우볶음밥? 그래.. 가끔은 그 둘이 하나가 될때도 멋져 보이긴하지
하지만 물과 기름은 멋지진 않잖아..
물기름? 서로 어울릴수 없는데 섞여진다구 그게 섞여지겠어...?
물과 기름은 그냥 그대로일때가 더 아름다운거야...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