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5분 먼저 일어난다. 출근은 남보다 5분 먼저한다. 남의 장점은 5분 먼저 칭찬한다. 실수 했을때 5분 먼저 인정한다. 상대가 뉘우치기 5분 먼저 그를 용서한다.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일은 5분 먼저한다. 각종 회의와 약속 장소에는 5분 먼저 도착한다.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일은 5분 먼저 잊어버린다. 무슨 일을 포기할 때 남보다 5분 늦게 포기한다.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5분 늦게 지적한다. 싫은 감정이 들때 5분 늦게 표현한다.
===========NAMUNELBOO===================================== 5분 철학... 이 글은 항상 내 인생의 5분에 대해 *곰곰* 생각하게 만든다.
내 인생의 5분...캬아~~~ 파울로 코엘료의 "11분" 이라는 책보다 더 그럴싸한 제목이라고 "덩실덩실" 좋아하던 것도 잠시...
곰곰히 "5분"이라는 녀석에 대해 생각해 본다.
솔직히 5분 먼저 일어나기보다 5분 늦게자기의 명수인 나는 5분 단위로 끊어서 울리는 룸메이트 녀석의 알람에 맞춰 15분 더 자기 운동을 한다.. 이유인 즉.. 자동차 시동에도 예열 시간이 필요하듯 내 무거운 육신과 만류인력과의 싸움과 타협에도 예열 시간이 필요타!
나는 감히 5분 먼저!!를 외치는 철학자에게 5분 늦게 자고 10분전 기상대기 시간을 추천한다.
그리고 나머지 5분 다짐은..
제발... 5분 일찍 포기해서 나의 오기발랄 함으로 인한 5시간의 헛 수고는 만들지말자.
또한 타인의 잘못이나 싫은 감정은 5분 늦게서야 타이를 것이라면 그 즉시 꼬집어 주던가 아님,까짓거 끝까지 용서해서 조금의 서운함도 남기지 말아라.
괜히 나중에 끄집어 냈다가 소심 하다는 둥, 혈액형이 혹시 A형이 아니냐는 둥.. 혹 때려다 혹 붙이는 결과만 만든다. (본인은 A형 성향의 AB형이라 맨날이럼...ㅡ.,ㅡ;)
그리고... 절대!! 회의 시간이나 모임 시간에는 절대절대절대!!! 일찍 가지 말것!! 절대로 시간을 "딱"맞출것!! 걱정스런 맘에 항상 먼저 도착했던 나무늘보는.. 최대 20잔의 커피와 음료수,자료 복사,프로젝터 준비.등을 했던 적이 셀수 없이 많음.. 그후 정작 본인은 지쳐서 회의 시간에 넋놓고 있음.. ㅡ..ㅡ;
그러나.. 무엇보다 공감가는 올바른 5분 철학은!! 타인의 장점은 5분 먼저 칭찬하고 나의 잘못은 5분 먼저 시인하는데 있다고 본다!!
착하고 선한 그들에겐 작은 감사와 격려가 커다란 힘이 될 것이며 올바른 나의 뉘우침과 판단이 훗날 많은 친구들과 더불어 큰 성공을 불러 일으킬 매개체가 될 것이므로..
05분철학
아침에 5분 먼저 일어난다.
출근은 남보다 5분 먼저한다.
남의 장점은 5분 먼저 칭찬한다.
실수 했을때 5분 먼저 인정한다.
상대가 뉘우치기 5분 먼저 그를 용서한다.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일은 5분 먼저한다.
각종 회의와 약속 장소에는 5분 먼저 도착한다.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일은 5분 먼저 잊어버린다.
무슨 일을 포기할 때 남보다 5분 늦게 포기한다.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5분 늦게 지적한다.
싫은 감정이 들때 5분 늦게 표현한다.
===========NAMUNELBOO=====================================
5분 철학...
이 글은 항상 내 인생의 5분에 대해 *곰곰* 생각하게 만든다.
내 인생의 5분...캬아~~~ 파울로 코엘료의 "11분" 이라는 책보다
더 그럴싸한 제목이라고 "덩실덩실" 좋아하던 것도 잠시...
곰곰히 "5분"이라는 녀석에 대해 생각해 본다.
솔직히 5분 먼저 일어나기보다 5분 늦게자기의 명수인 나는
5분 단위로 끊어서 울리는 룸메이트 녀석의 알람에 맞춰
15분 더 자기 운동을 한다..
이유인 즉.. 자동차 시동에도 예열 시간이 필요하듯
내 무거운 육신과 만류인력과의 싸움과 타협에도 예열 시간이 필요타!
나는 감히 5분 먼저!!를 외치는 철학자에게 5분 늦게 자고 10분전
기상대기 시간을 추천한다.
그리고 나머지 5분 다짐은..
제발... 5분 일찍 포기해서
나의 오기발랄 함으로 인한 5시간의 헛 수고는 만들지말자.
또한 타인의 잘못이나 싫은 감정은 5분 늦게서야 타이를 것이라면
그 즉시 꼬집어 주던가
아님,까짓거 끝까지 용서해서 조금의 서운함도 남기지 말아라.
괜히 나중에 끄집어 냈다가
소심 하다는 둥, 혈액형이 혹시 A형이 아니냐는 둥..
혹 때려다 혹 붙이는 결과만 만든다.
(본인은 A형 성향의 AB형이라 맨날이럼...ㅡ.,ㅡ;)
그리고... 절대!!
회의 시간이나 모임 시간에는 절대절대절대!!! 일찍 가지 말것!!
절대로 시간을 "딱"맞출것!!
걱정스런 맘에 항상 먼저 도착했던 나무늘보는..
최대 20잔의 커피와 음료수,자료 복사,프로젝터 준비.등을 했던 적이 셀수 없이 많음..
그후 정작 본인은 지쳐서 회의 시간에 넋놓고 있음.. ㅡ..ㅡ;
그러나.. 무엇보다 공감가는 올바른 5분 철학은!!
타인의 장점은 5분 먼저 칭찬하고
나의 잘못은 5분 먼저 시인하는데 있다고 본다!!
착하고 선한 그들에겐 작은 감사와 격려가 커다란 힘이 될 것이며
올바른 나의 뉘우침과 판단이 훗날 많은 친구들과 더불어
큰 성공을 불러 일으킬 매개체가 될 것이므로..
생각해 보니...
올바른 5분 철학은 적절한 PLUS와 MINUS에 있는 것 같다.
내 소중한 사람들도 성공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 5분 경영인이 되길..
2006년 9월29일 새벽 2시 8분 나무늘보.....졸립다. ㅡ..ㅡ,,왜 썻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