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동생에게 말해주고왔습니다. 이제 자주 찾아오겠노라고 약속하고 해어졌는데,,,,,,,,,,,
그 만남이 마지막일줄은..........대1학년 봄인가..M.T를 가려고 준비중인데 전화가울려서
받아보니 광주 지영이외가에서 걸려온전화였어요..지영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사고를
당했다고...이세상 사람이 아니라고.........화가나서 광주외가를 가서 어디냐고 묻는데 알려주지를 않더군요.
그후 나는 마지막남은 나의 핏줄이 끈겨 홀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 해본건데 그때 어찌하여 동생이있는곳을 가르쳐주지 않았는지 궁금해지는겁니다.이런 나쁜 생각까지 나는겁니다."이들이 나와 동생의 연을 끈기 위해서 그들가족의 평안을위해서 동생 외가에서 연극을 한게 아닌가라는..." 저 정말 나쁜놈이죠??이런생각을 다 하고..
근데,만약 정말로 동생이 살아있는데 그랬다면.....얼마나좋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이런글을 남겨봅니다.살아있다는 나의 생모도 찾지 않았는데 죽었다는 동생은 찾고싶은게 지금 제 심정이네요.
끝까지 읽어 주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여동생을 찾습니다
이름은 박지영(女)
나이 25세
사는곳은 아마도 광주광역시(9살때 광주서 만난적있슴)
해어진동기-- 제가 초등4학년때(11살) 새어머니로부터 여동생이 생겼는데
6학년때 아버님께서 암으로 돌아가시고 새어머님은 여동생과 함께 광주의
외가로 가셨고 그뒤 한 2년동안은 한두달에 한번씩 동생을만나러 광주에
다녔는데 중3땐가 재가를했다는소식을 듣고 고교입학후 동생을 못만났습니다
3년이지난 고3겨울 크리스마스이브에 광주외가에 가서 동생을 만나게 되어는데
그렇게 잘 따르던 동생이 나를 알아보지 못 하더군요. 3년간의 공백이 어린동생에게는
나의 기억을 담고있기에 너무나 긴 시간이었나봐요(당시동생9살)김지영에서 박지영으로
바뀐사실도 그제서야 알았고요 내가진짜오빠라고 박지영이아니라 김지영이라고 이었다고...
어린동생에게 말해주고왔습니다. 이제 자주 찾아오겠노라고 약속하고 해어졌는데,,,,,,,,,,,
그 만남이 마지막일줄은..........대1학년 봄인가..M.T를 가려고 준비중인데 전화가울려서
받아보니 광주 지영이외가에서 걸려온전화였어요..지영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사고를
당했다고...이세상 사람이 아니라고.........화가나서 광주외가를 가서 어디냐고 묻는데 알려주지를 않더군요.
그후 나는 마지막남은 나의 핏줄이 끈겨 홀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 해본건데 그때 어찌하여 동생이있는곳을 가르쳐주지 않았는지 궁금해지는겁니다.이런 나쁜 생각까지 나는겁니다."이들이 나와 동생의 연을 끈기 위해서 그들가족의 평안을위해서 동생 외가에서 연극을 한게 아닌가라는..." 저 정말 나쁜놈이죠??이런생각을 다 하고..
근데,만약 정말로 동생이 살아있는데 그랬다면.....얼마나좋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이런글을 남겨봅니다.살아있다는 나의 생모도 찾지 않았는데 죽었다는 동생은 찾고싶은게 지금 제 심정이네요.
끝까지 읽어 주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