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면서,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중에 가장 귀여워 하는 녀석이 있다.
그건 바로 이 복어란 넘인데...
이넘은 사람 손에 잡혀 버리면,
몸을 공처럼 동그랗게 부풀린다.
자기딴엔 위협적으로 보이느라구
몸을 풍선처럼 부풀리는건데,
터질것 처럼 똥그랗게 부풀린 그 공같은 모양과
장난감 인형같이 맑고 투명한 눈빛이
너무도 귀여워서
뽀뽀를 해 주고 싶을 정도다.
난 바닷속 복어란 이 친구가 정말 귀여워 미치겠다.
위 사진은 내가 복어를 잡고 있는건데...
내 다이빙 싸부님이 하시는 말씀이...
"누가 복어니???"
후훗~
이곳은 Guam의 Fish eye라는 다이빙 포인트 이다.
내가 젤로 좋아하는 복어~
내가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면서,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중에 가장 귀여워 하는 녀석이 있다. 그건 바로 이 복어란 넘인데... 이넘은 사람 손에 잡혀 버리면, 몸을 공처럼 동그랗게 부풀린다. 자기딴엔 위협적으로 보이느라구 몸을 풍선처럼 부풀리는건데, 터질것 처럼 똥그랗게 부풀린 그 공같은 모양과 장난감 인형같이 맑고 투명한 눈빛이 너무도 귀여워서 뽀뽀를 해 주고 싶을 정도다. 난 바닷속 복어란 이 친구가 정말 귀여워 미치겠다. 위 사진은 내가 복어를 잡고 있는건데... 내 다이빙 싸부님이 하시는 말씀이... "누가 복어니???" 후훗~ 이곳은 Guam의 Fish eye라는 다이빙 포인트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