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R AS FOLK

김한수200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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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R AS FOLK

위기의 주부들 시즌2까지 보고 더이상 TV시청에 무료함을 느낄때

불연듯 케이블에서 화끈거리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단숨에..시즌 1~5까지..구해서..

일주일을 본것 같다.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봤으니...ㅡㅡ"

처음에는 너무나 당황스럽고 포르노에 목말른 눈을 풀기라듯,

정말 충격적인 화면들이 나를 버닝해 집어 삼키었다.

무엇보다 드라마를 볼때 빠질 수 없는것이 주인공의 얼굴인데,

위기의 주부들에서 에바롱고리아의 섹시함이 있었다면 퀴에애즈포크에는 게일해롤드가 있다. 그의 섹시함은 남자까지도 쏠리게 만들었다.

역시 미드는 강력한 무언가가 있다. 위기의 주부들이 일상적인 주부의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무엇인가 있듯이 퀴어애즈포크역시 현실에선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동성애자들의 이야기가...미국 보수적인듯 하면서 아주 개방적인 그런 느낌을 받게했다.

무엇보다 게일해롤드의 팬이 되어 지금은 폭스에서 방영중인 바니시드에 빠졌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