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수험생을위하여....

박정호2006.09.30
조회31,808

이제 수능은 47일 밖에 남지않앗다..

물론 나도 수험생이다.

그러기에 그마음을 더 잘알고

상위4%가 꿈의숫자

꿈도아닌 환상의 세계이기에

다수의 수험생의 마음을잘안다..

그러기에

격려의말겸

희망의 촛불을 타오르게

해주기 위하여 이글을쓴다...

 

당신은 열심히 했는가?

과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오기만 했는가...

 

개인적으로 난 3월달부터

공부는열심히안했지만

놀지는 않았다..

하지만 중요한건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안았기에

그다지 효과는 없었다..

 

과연 고1~고3 까지 공부하는것과

고3 중반 ~재수1년 이중 어느것이

더효과적인 공부가 될것인가..

대부분 사람들은 재수1년 까지라고 한다

사실이다.

하지만 그 이유는 틀리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 이유가

공부할 시간이 많아서

학교를 안다녀서 이런식으로 생각을한다.

과연 우리같은 고3은 시간이없는가?

아니다

충분히시간은 많다

하지만 재수생과 다른점이 무엇인가

한번의실패의쓴맛?

이건없어도 충분하다

다만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얼만큼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를

배우는데 3년하고도 반정도가 걸린다

여기서 4%와 나 를 포함한 다수들의 차이는

저 진리를 어느정도 빨리 깨닫느냐이다..

과연 서울대생 들은 중3 후반~고1사이에

일찍깨닫고 공부를시작한다

자잘한 공부가아니고 진정한 자기관리 공부다

연대생들은 대부분 고1중반까지 후반까지깨닫는다

고대생들은 고2중반 정도쯤?? 제대로 꺠닫고

그떄부터 지금의 우리들보다 더욱 열심히 하게된다.

고2에서 고3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 2달

이 기회만 잘 살려도 우린 충분히

상위학교도 노려볼수있다.

하지만

우린 그렇지 못했다

지금와서 생각해 본거지만

그당시에는 열심히하자고 해놓고

한게 뭐가 있는가

 

그렇게 3월 4월 5월 지나고 6월 평가원시험을본다

우리모두 긴장은한다

작년엔 긴장도 하지않았었는데..

결과를보면 기분은 나쁘지만

충분한 충격이되지 않는다

이때만 꺠달았어도 더높은하늘을 날수 있을것이다

7월이되고 방학이되면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로

마지막기회라는 일념하나만으로

8월까지보낸다... 말그대로 의지 하나만으로

하지만 잘생각해보면 양적으론 그나마 많아보여도

질적인 측면이 많이 부족하다

9월 평가원 시험을 본다

긴장도된다  요번시험은 쉬웠다

하지만 자기자신은..

내기준으로볼때 불만족 스럽다

심하게... 남들은 말그대로 수십점을 올려놨다

시험이 쉽다보니 그랬을수도있고

너네들이 열심히 한거 일수도있다.

이때부터우린

기나긴 좌절과 절망과 짜증과 안타까움에

빠지고 여러가지 잡념에빠진다..

남들은 다 잘봤는데...

쟨 나보다 열심히 하지도않았는데...

하면 점수가 오를줄 알았는데....

...

좌절에 빠진다...

아직 10월 12일 교육청마지막모의고사를

보지않았기에 그떄의 내기분은 잘모르겠으나

또한번에 좌절에 빠질것이다..

아니분명하다..

 

하지만

여기서우린한가지를

간과하고 고민하게된다

 

우린 하면 된다

 

바로이생각하나면되는것이다

9월평가원 다른애들이잘봤다

하지만 그건 변별력이떨어진거다..

전교1등하던 학생이 9월학평에서

점수가 많이 떨어졌다면

그것이 그학생의 실력이었을까?

 

우린끝까지달려야한다

결과는 11월 16일이니까

10월모의고사도아닌

11월1일에 그냥봐본 모의고사점수가아닌

11월 16일바로이날 성적이다

 

넌 안돼... 이미늦었어... 40일가지고 할수있는게 뭐있겠니...

 

이런 말을 하는애들은 겉으로만 그럴수도있다

하지만 속으로도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는학생이라면

그학생은 재수를 생각해봐야겠다

40일이면 모든걸 바꿀수있고

새로운걸 도전해볼수도있다

비록 바쁘지만 고통스럽겟지만...

 

당신이고1떄~고3 3월달정도까지

수능을위해서 공부한시간을

곰곰히생각해보라..

열심히 했던사람 틈틈이했던사람들도있겠지만

수많은 수험생은 그렇지 않다

저2년이란 긴새월동안 공부한양과

지금바로코앞에있는 40일이라는 시간동안의

공부의 질적 양적 차이가 어느게 더높겠는가

바로지금의40일이다...

우린몇개월동안 개념정리를했다

그리고 1~2개월동안 심화문제를풀었다..

지금까지는 번지점프를 하기위해 줄을맨것이다

이젠파이널이다..

지금부터가 내점수를 올릴수있는시기라 이거다..

 

하지만 많은사람들은

이사실을 알지만 좌절의 늪에서

점차 타락한다...

잘하던사람들도...

과연 9월평가원시험이

수능까지간다면

상위15%이내를빼놓고

도대체어느수험생이공부를하겠는가

 

저런 부정적인 생각으로는

수능이라는 큰벽을 부술수는없다

그러기에 우리들에게 기회가있고

변화를 줄수 있는거다.

 

우린할수있다.

아니 하게된다

진리만꺠닫게된다면..

물론 열심히 해야한다는 전제하에...

 

500점만점에 300점떄학생들도

열심히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만 바쳐준다면

수능전까지는 400점도만들수있다.

말그대로 죽어라하고 긍정적인생각과

난 할수 있다 를 수시로자기최면을걸어준다면...

그리고 수능당일날

우린 20점이상끌어올릴수있다

이것이바로 마인드 파워다...

 

이젠 날아보자

멋지게...

너네가 아무리 우릴 무시한다 할지라도

너넨 한계가 거기까지 인것이다...

우린 날수있고 더높이 날고 더멀리 볼수있다..

 

열심히 끝까지 해보자

고3수험생이여...!!

 

 

 

P.S>> 그냥좋은취지로쓴거니까 너무 모라구 하시지말아주세요...ㅠ

          그리구 이거쓰는데 시간많이안걸리거든요? 10분정도밖에

          그리구이거쓸시간에공부를하시겠다구요?

          스트레스를푸는방법으로놀지않고글쓰는걸택했기때문에그랬어요

          아~!! 그리구 고대랑 연대 비교한거요.. 정말죄송합니다 잘모르고..

          열심히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