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4학년인가 5학년때 할머니 회갑잔치할때 타보고 15년만에 타보는 "Cosmos"유람선.. 아직도 있길래 살짝 놀랬다.. 나이는 먹어도 추억으로 간직할 좋은것들은 그대로여서 좋다..
06.8.10 월미도
초등학교4학년인가 5학년때 할머니 회갑잔치할때 타보고
15년만에 타보는 "Cosmos"유람선..
아직도 있길래 살짝 놀랬다..
나이는 먹어도 추억으로 간직할 좋은것들은 그대로여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