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ipmusic.net/vocal/vocal.html>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두성과 또는 흉성 가성 센가성 반가성을 지식인에서 얘기하는걸 봐왔습니다. 물론 센가성 과 반가성은 있지도 않은것들임에도 특별하게 그것을 부를만한 명사가 없었기때문에 가성을 세게내거나 가성과 진성이 합쳐진듯하게 해서 반가성이라고 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카운트테너 창법이라고 할수있는것이겠죠. 일단 글을쓰기에 앞서 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창법은 모든 사람이 기계와 같이 똑같이 똑같은 성대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이상 모두가 같다고 볼수없는것인것과. 제가 쓴글 또한 저의 노하우 나 지금까지 들어왔던 여러 사람들의 창법을 듣고 보고 배운것을 토대로 한것입니다. 이것이 진짜다 라는 근거는 알수없으니 그것은 여러분들의 목소리와 창법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두성] 공명점을 찾기. 어떤분은 두성이 타고나야된다. 어떤분은 아니다...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두성은타고 나거나그런것이 아니라. 말을 하고 성대가 있고 숨을 쉬는 분이라면 모두가 내실수가있지만. 성대의 차이, 방법의 차이, 호흡의 차이, 소리를 발성하는 차이때문에 사람들마다 틀린것이겠죠. 두성은 공명을 이루는 기점이 두상 에서 이루어지때문에 두성이라고 합니다. 보통 머리를 울려서 소리를 낸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 머리에는 성대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머리를 울리고 뒷골을 울리고 ^^ 그렇다고 딱히 학원이나 보컬트레이닝을 하는곳에서도 정확한 설명을 듣기란 참 어려웠었죠. 만약 저 그림을 비닐로 만든 관이라고 생각하시면호흡의 진행방향에서 공기를 세게 불어넣어봅시다. 힘1 부분은 공기가 가장 강한부분으로 진동이 거의 없을것입니다. 힘2 부분은 어느정도의 진동이 느껴질것이고 힘3부분은 비닐로 만들어졌으니 진동이 막바지에 이르러 큰진동을 주며 펄럭 거리거나 또는 소리가 나겠죠. 저것이 사람의 가슴부터 머리(입)까지 입니다.호흡의 진행방향의 시작은 명치 (배 부분에서 힘을 주겠죠)부터 가 되고. 힘1부분은 흉부(가슴) 가 됩니다.그리고 힘 2 부분 은 성대가 될것이고. 힘 3 부분은 두상이 됩니다.물론 두상부분에 입 도 있고 코 도 있죠? ^^ 복부에서 강한 힘으로 공기를 밀어올리고 힘을줘서 성대의 진동을 이르키면두상까지 올땐 그 소리가 큰 진동이 됩니다.두상에서 약하다면 약한 귀에있는 세반고리관도 그 소리와 함께 진동이 심해지겠죠.(그래서 조금 어지럽거나 정신이 없을수도있고 현기증같은 그런것이 나타날수도있습니다.) 그 진동이 상악동과 미간 사이를 진동케하고 입으로는 소리를 내는것입니다.(복부의 힘은 강하게 주되 강한 힘을 밀어올리실때 모든 공기를 한번에 빼는것이 아니라.조금씩 빼셔야 합니다. 소리가 나올때만 조금씩 조금씩 아껴서 빼셔야나중에 한 음을 길게 내실수도있고. 바이브레이션이나 Fade in 과 Fade Out 도편안하게 됩니다. 복식호흡) 진동때문에 두통이 올수도있고. 현기증이 생길수도있는것입니다.물론 간혹 노래하다가 현기증이 나는 분들중에는목에 힘을 너무 주어서 목이 졸라지는 현상때문에 피가 잘 안통해서 어지러운것을두성이 뽑히는것으로 착각하는 분들도있습니다. 만약 실제 두성을 쓰게 된다면. 자기 귀에서 엄청나게 큰 소리가 나게되거나볼륨차가 커서 음파가 남들이 듣기에도 쩌렁쩌렁 하게 들리겠죠.진동도 심하고 그것때문에 입술도 간질간질 하고 코끗도 간질간질합니다.노래를 하면 볼륨조절이 좋아지고. 고음에서는 풍부한 소리를 내며진성역이 남자와 같은경우 접힘음(삑사리가 나는 부분) 2옥타브 라,시,도 부분을 쉽게 넘을수도있죠.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소리를 크게 지른다고 해서 두성이 아닙니다.두성을 쓰시면서 호흡의 조절을 이용하여 볼륨조절이 아주 완만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센가성 반가성] 처음에 말씀드린것처럼 센가성이나 반가성은 없습니다.그럼 도데체 그런 음색은 어떻게 어디서 나오냐고 질문하시는분들이 계시죠.그럼 생각해봅시다.여러분들께서 노래를 하실때 자신의 음역에서 너무 벗어나버리면삑사리가 생기게 되죠? 일단 노래할때 삑사리 라고 하는것에 대해서 삑사리 먼저 말씀드릴께요.삑사리는 고음역을 거치기 이전에 남자같은경우는2옥타브 라,시,도 정도 에서 생겨나는 접힘음 현상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자기가 진성으로 목소리를 올릴때의 최대치 한계에 이르면더 이상의 고음을 낼수있지만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고음부로 올라가지 않고일명 삑사리 가 나는것입니다. 삑사리는 본인이 생각하고 내려는 음정에서 약 3~4도 이상의 음이 생겨나는데요.삑사리는 자신이 원하는 음정을 내려고 했을때 3~4도 위의 음정으로원하지 않는 음정이 생겨나는것입니다. 또한 목 에서 나와야될 소리가 비강(콧구멍과 목구멍이 이어지는 윗부분) 으로 급작스럽게 소리경로가 바껴지면 바로 삑사리로 터지게 됩니다.그러니까 비강쪽으로 비음이 생겨나지 않게 고음에서 주의 해야겠죠,성대가 비강위치쪽으로 가까워지거나 성대의 고리가 약할경우엔말할때도 삑사리가 쉽게 나올수가있습니다. 그런 삑사리로 노래를 하는 경우들도 있죠그것은 카운트테너 창법이라고 해서 삑사리로 노래를 한다는것엔조금은 생소하고 말이 안되는것이지만. 쉽게 말하자면 가성역에힘을주고 부르는것을 얘기합니다. 조관우 씨 같은경우가 그런 창법으로 노래를 하게 되는것이죠.하지만 진성역에서 두성이 뽑아지지 않는다면 가성으로 노래하기란결코 쉬운일이 아니랍니다.그러니 두성과 가성은 아주 밀접한 관계라고 할수있겠죠? ^^ 다시한번 거듭 말씀드리지만노래와 창법은 공통된것처럼 보이지만. 개개인의 특성이나 이론상으로많은 차이가 있을수가있습니다.주목할 관점은 여러분들의 토대에 알만는 시각으로 음악과 보컬 등을 스스로찾아보고 연구하고 연습하는 길입니다. 그 길이 10년이던 단 하루던... 절대 헛된 노력과 수고가 되지 않도록 해야할것입니다.실패란 없습니다. 실패라고 느끼는것은 성공으로 가기위한 단계일뿐실패란 없습니다. 모두 끝까지 노력해보세요 ^^ 함께 좋은 음악 만들어갑시다. <출처 http://www.ipmusic.net/vocal/vocal.html>2
가성?반가성?쎈가성? 도데체 뭐야
<출처 http://www.ipmusic.net/vocal/vocal.html>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두성과 또는 흉성 가성 센가성 반가성을
지식인에서 얘기하는걸 봐왔습니다.
물론 센가성 과 반가성은 있지도 않은것들임에도 특별하게 그것을 부를만한 명사가
없었기때문에 가성을 세게내거나 가성과 진성이 합쳐진듯하게 해서 반가성이라고 했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카운트테너 창법이라고 할수있는것이겠죠.
일단 글을쓰기에 앞서 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창법은 모든 사람이 기계와 같이
똑같이 똑같은 성대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이상 모두가 같다고 볼수없는것인것과.
제가 쓴글 또한 저의 노하우 나 지금까지 들어왔던 여러 사람들의 창법을 듣고 보고
배운것을 토대로 한것입니다.
이것이 진짜다 라는 근거는 알수없으니 그것은 여러분들의 목소리와 창법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두성] 공명점을 찾기.
어떤분은 두성이 타고나야된다. 어떤분은 아니다...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두성은타고 나거나그런것이 아니라. 말을 하고 성대가 있고 숨을 쉬는 분이라면
모두가 내실수가있지만. 성대의 차이, 방법의 차이, 호흡의 차이, 소리를 발성하는
차이때문에 사람들마다 틀린것이겠죠.
두성은 공명을 이루는 기점이 두상 에서 이루어지때문에 두성이라고 합니다.
보통 머리를 울려서 소리를 낸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 머리에는 성대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머리를 울리고 뒷골을 울리고 ^^
그렇다고 딱히 학원이나 보컬트레이닝을 하는곳에서도
정확한 설명을 듣기란 참 어려웠었죠.
만약 저 그림을 비닐로 만든 관이라고 생각하시면
호흡의 진행방향에서 공기를 세게 불어넣어봅시다.
힘1 부분은 공기가 가장 강한부분으로 진동이 거의 없을것입니다.
힘2 부분은 어느정도의 진동이 느껴질것이고
힘3부분은 비닐로 만들어졌으니 진동이 막바지에 이르러 큰진동을 주며
펄럭 거리거나 또는 소리가 나겠죠.
저것이 사람의 가슴부터 머리(입)까지 입니다.
호흡의 진행방향의 시작은 명치 (배 부분에서 힘을 주겠죠)부터 가 되고.
힘1부분은 흉부(가슴) 가 됩니다.
그리고 힘 2 부분 은 성대가 될것이고.
힘 3 부분은 두상이 됩니다.
물론 두상부분에 입 도 있고 코 도 있죠? ^^
복부에서 강한 힘으로 공기를 밀어올리고 힘을줘서 성대의 진동을 이르키면
두상까지 올땐 그 소리가 큰 진동이 됩니다.
두상에서 약하다면 약한 귀에있는 세반고리관도 그 소리와 함께 진동이 심해지겠죠.
(그래서 조금 어지럽거나 정신이 없을수도있고 현기증같은
그런것이 나타날수도있습니다.)
그 진동이 상악동과 미간 사이를 진동케하고 입으로는 소리를 내는것입니다.
(복부의 힘은 강하게 주되 강한 힘을 밀어올리실때 모든 공기를 한번에 빼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빼셔야 합니다. 소리가 나올때만 조금씩 조금씩 아껴서 빼셔야
나중에 한 음을 길게 내실수도있고. 바이브레이션이나 Fade in 과 Fade Out 도
편안하게 됩니다. 복식호흡)
진동때문에 두통이 올수도있고. 현기증이 생길수도있는것입니다.
물론 간혹 노래하다가 현기증이 나는 분들중에는
목에 힘을 너무 주어서 목이 졸라지는 현상때문에 피가 잘 안통해서 어지러운것을
두성이 뽑히는것으로 착각하는 분들도있습니다.
만약 실제 두성을 쓰게 된다면. 자기 귀에서 엄청나게 큰 소리가 나게되거나
볼륨차가 커서 음파가 남들이 듣기에도 쩌렁쩌렁 하게 들리겠죠.
진동도 심하고 그것때문에 입술도 간질간질 하고 코끗도 간질간질합니다.
노래를 하면 볼륨조절이 좋아지고. 고음에서는 풍부한 소리를 내며
진성역이 남자와 같은경우 접힘음(삑사리가 나는 부분) 2옥타브 라,시,도 부분을 쉽게 넘을수도있죠.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소리를 크게 지른다고 해서 두성이 아닙니다.
두성을 쓰시면서 호흡의 조절을 이용하여 볼륨조절이 아주 완만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센가성 반가성]
처음에 말씀드린것처럼 센가성이나 반가성은 없습니다.
그럼 도데체 그런 음색은 어떻게 어디서 나오냐고 질문하시는분들이 계시죠.
그럼 생각해봅시다.
여러분들께서 노래를 하실때 자신의 음역에서 너무 벗어나버리면
삑사리가 생기게 되죠?
일단 노래할때 삑사리 라고 하는것에 대해서 삑사리 먼저 말씀드릴께요.
삑사리는 고음역을 거치기 이전에 남자같은경우는
2옥타브 라,시,도 정도 에서 생겨나는 접힘음 현상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자기가 진성으로 목소리를 올릴때의 최대치 한계에 이르면
더 이상의 고음을 낼수있지만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고음부로 올라가지 않고
일명 삑사리 가 나는것입니다.
삑사리는
본인이 생각하고 내려는 음정에서 약 3~4도 이상의 음이 생겨나는데요.
삑사리는 자신이 원하는 음정을 내려고 했을때 3~4도 위의 음정으로
원하지 않는 음정이 생겨나는것입니다.
또한 목 에서 나와야될 소리가 비강(콧구멍과 목구멍이 이어지는 윗부분) 으로
급작스럽게 소리경로가 바껴지면 바로 삑사리로 터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비강쪽으로 비음이 생겨나지 않게 고음에서 주의 해야겠죠,
성대가 비강위치쪽으로 가까워지거나 성대의 고리가 약할경우엔
말할때도 삑사리가 쉽게 나올수가있습니다.
그런 삑사리로 노래를 하는 경우들도 있죠
그것은 카운트테너 창법이라고 해서 삑사리로 노래를 한다는것엔
조금은 생소하고 말이 안되는것이지만. 쉽게 말하자면 가성역에
힘을주고 부르는것을 얘기합니다.
조관우 씨 같은경우가 그런 창법으로 노래를 하게 되는것이죠.
하지만 진성역에서 두성이 뽑아지지 않는다면 가성으로 노래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두성과 가성은 아주 밀접한 관계라고 할수있겠죠? ^^
다시한번 거듭 말씀드리지만
노래와 창법은 공통된것처럼 보이지만. 개개인의 특성이나 이론상으로
많은 차이가 있을수가있습니다.
주목할 관점은 여러분들의 토대에 알만는 시각으로 음악과 보컬 등을 스스로
찾아보고 연구하고 연습하는 길입니다.
그 길이 10년이던 단 하루던... 절대 헛된 노력과 수고가 되지 않도록 해야할것입니다.
실패란 없습니다. 실패라고 느끼는것은 성공으로 가기위한 단계일뿐
실패란 없습니다.
모두 끝까지 노력해보세요 ^^ 함께 좋은 음악 만들어갑시다.
<출처 http://www.ipmusic.net/vocal/voca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