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막론하고 식민지는 심각하고 끔찍한 후유증을 남겨. 벨기에가 르완다를 식민통치할 때, 자기네들 맘대로 르완다 사람들을 반으로 갈라놨대. 그것도 얼굴 생김새를 가지고. 자를 가지고 코의 크기를 재면서까지... 바보같지? 그 후에 내전이 일어나서 어른아이 할거 없이 100일동안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대. 전쟁도 아니고 내전이었어. 이런 끔찍한 후유증이 더 이상 없어야 할텐데... 지금도 전쟁 때문에 현재형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게 전쟁이란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도 있는 바보같은 세상이야. 2004년 개봉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흥행등의 이유로 올해 개봉되었다고 한다. 그나마 대부분 극장에서는 개봉조차 되지 않아서 이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은 극장을 뒤지고 또 뒤져야 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좋은 영화가 제대로 개봉조차 되지 않는다니... 확실히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다. -_-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 장면에서 모두들 마음이 아팠을거다. 이 장면 뒤로 흐르던 음악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좋은 영화 시사회로 보여준 친구에게 감사를~
호텔 르완다
시대를 막론하고 식민지는
심각하고 끔찍한 후유증을 남겨.
벨기에가 르완다를 식민통치할 때,
자기네들 맘대로 르완다 사람들을 반으로 갈라놨대.
그것도 얼굴 생김새를 가지고.
자를 가지고 코의 크기를 재면서까지...
바보같지?
그 후에 내전이 일어나서 어른아이 할거 없이
100일동안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대.
전쟁도 아니고 내전이었어.
이런 끔찍한 후유증이 더 이상 없어야 할텐데...
지금도 전쟁 때문에 현재형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게 전쟁이란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도 있는 바보같은 세상이야.
2004년 개봉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흥행등의 이유로
올해 개봉되었다고 한다.
그나마 대부분 극장에서는 개봉조차 되지 않아서
이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은
극장을 뒤지고 또 뒤져야 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좋은 영화가 제대로 개봉조차 되지 않는다니...
확실히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다. -_-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 장면에서 모두들 마음이 아팠을거다.
이 장면 뒤로 흐르던 음악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좋은 영화 시사회로 보여준 친구에게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