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 (대략 쌩얼로 나돌아다닌 정도)하고
병원가서 주사 빠방 맞아주고,
강변GoGo, 날 30분 기다리게한 못냄이
밥먹고 도서관으로
그러나 우리 어린 중,고딩녀석들의 독차지.
쫓겨나 TM Pascucci 구석탱이에서 study좀하고,
하늘공원에서 연인들 감상이나 좀하고,
오락실가서 요리조리 두들겨보다..
시간이 왜이리도 안가는지.
또 영화관 뒷 구석탱이에서 음악들으며 졸다가
드디어 5:20분 기대하던 "타짜"보러.
나름 돈에 대한 나의 생각을 change해준,
그러나 기대를 너무 많이 했다는거...
다시 건대와서 밥 많이많이 먹고 집으로 come back.
뭔가 안풀리는듯했지만 나름 좋게 Thinking은근히 즐거운 시간들이
나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 (대략 쌩얼로 나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