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좋아헌다 그리 노래를 잘 부르진 않지만,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진다 내장 깊은곳에서부터 토해내는 그 기분이 좋다 가슴에서 '웅웅' 울리는 그 느낌이 좋다 얼굴이 못 생겼던 잘 생겼던간에, 노래를 잘부르건 못부르건 간에, 성격이 개같던 족같던간에, 돈이 많건, 적건간에, 키가 크건 작건간에, 노래를 부르고있는 인간은 양처럼 착해보인다 노래를 부르고있는 인간은 진실하단게 느껴진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노래를 하면 떨리고 부끄러운 이유도 노래라는 것이 진실하기 때문일것이다 노래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앉았노라면 '난 살아있어! 안죽었어!' 라고 외치는것 같다 노래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앉았노라면 사람각각마다 가지고 있는 그 고유의 색깔이 보이는것 같다 사람각각마다 가지고 있는 그 고유의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다 사람각각마다 정을 지니게 만든다 그 사람을 나에게 있어서 좀 더 소중한 존재로 만든다 근데 뭐라고 주절거려놓은겔까?1
노래를 좋아헌다 그리 노래를 잘 부르진 않지만, 노래
노래를 좋아헌다
그리 노래를 잘 부르진 않지만,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진다
내장 깊은곳에서부터 토해내는 그 기분이 좋다
가슴에서 '웅웅' 울리는 그 느낌이 좋다
얼굴이 못 생겼던 잘 생겼던간에,
노래를 잘부르건 못부르건 간에,
성격이 개같던 족같던간에,
돈이 많건, 적건간에,
키가 크건 작건간에,
노래를 부르고있는 인간은 양처럼 착해보인다
노래를 부르고있는 인간은 진실하단게 느껴진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노래를 하면 떨리고 부끄러운 이유도 노래라는 것이 진실하기 때문일것이다
노래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앉았노라면
'난 살아있어! 안죽었어!' 라고 외치는것 같다
노래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앉았노라면
사람각각마다 가지고 있는 그 고유의 색깔이 보이는것 같다
사람각각마다 가지고 있는 그 고유의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다
사람각각마다 정을 지니게 만든다
그 사람을 나에게 있어서 좀 더 소중한 존재로 만든다
근데 뭐라고 주절거려놓은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