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햇볕이 안쬐고 선선헌게 털레털레 시청 나갓구만...나라서 땅을 강탈해간께 서류 띠어다 받쳐야지암튼, 그전에 엄마한테 특조법 때문에 토요일날도 근무 헌다는 소리을 들어갓고 안내(당직실)전화 했드만은 뭔 여자가 받드만...근갑다허고 등기부등본 띨 수 있냔께 '등기부 등본은 법원 등기부 등본이라 등기소 가서...?'헌디 내가 엄마한테 들은 애기허면서 시청서 띨 수 있단 말을 들었단께, 아! 무인 시스템서 등기부등본도 발급 하네요' 주민등록 등초본도 띠어야 헌게 이번에 민원실에 전화 했드만은 띨 수 있다드만... 그래갓고 재차 등기부등본에 대해 물어 봤드만은 등기부 등본은 등기소에서 띠어야 헌다 슬슬 배가 나기 시작해갓고 다시 안내로 전화 했드만은 자신도 잘 몰라갓고 옆패 남자 직원한테 물어 보네 그럴바에 당직은 왜 스는지... 업무도 파악 못허고 왜 스는지... 시청간께, 민원실에 남녀 두 명이 근무헌디 좀전에 전화 했을때 당직실은 어디가 붙었고 남녀 직원은 어디 간건지둘이 거시기 허나? 민원실에 남자 직원은 정규직이고 여직원은 비정규직 같드만... 헌디, 둘다 무인시스템을 조작 할 줄 모른다 현금인출기 처럼..커피 자판기 처럼 돈을 넣고 버튼을 누르던지?카드을 넣고 버튼을 누르던지 해야 된께 그렇게 했드만은 돈 부터가 안들어 가드라고...여직원이 와갓고 안되냐고 물어 보드만은 좀전에 댓다면서 남직원한테 물어 본게 남직원이 옆패 와갓고 잠간 보드만은 '어째 안될가?'허고 민원인허고 애기허러 그냥 가네 머리는 굴리 라고 있은께 일단, 법원등기부등본을 클릭했드만은 시작-진행-종료라는 화면서 나오면서 천원을 넣으라고 안내문구가 나오네 본께, 나 외에 민원인은 특조법 때문에 상속 등기헐라고 왔는디 이마허고 둘이 애기헌디 내가 미등기 건물에 대해 물어 보면서 특조에 대해 애기헌디 '나 보다 더 모른다'결국, 담에 시간나면 담담자한테 물어 보라고 허드라고... 7.1일부터 토요일날 민원실을 가동헌디 하물며, 무인시스템과 특조법에 대해 갈켜 갓고 근무을 해야 허지 안나?민원실 가동해봐야 무인시스템서 발급허는 13가지 민원이 자동으로 해결 되고 특조법 때라 기본적인건 가르쳐야지...자취 허는 직장인이 토요일날 시청 볼일을 보게 민원실을 가동허는 취지는 좋은디...뭔 경우지 시청에다 글 올릴랬드만은 여직원도 성격 좋아 보이고 남직원도 50대 같은디 키는 적어갓고 푸짐허게 생겼드만...'니들 성격 좋아 보여 참는다 와' 가만, 당직실 직원과 민원실 직원이 동일인인가? 그렇게 시청 갓다 왔고... 집에서 나갈때 생쇼을 했네...버스을 타고 나갓는디 터미날서 사람들이 다 내리네 근갑다허고 앙자 있는디 키는 적은편인디 몸이 다부고 야물게 생긴 40대 후반 인 기사가 어디 가냐?고 묻드만... 시청 간단게 일단 내리라드만은 여근 종점이고 시청 안간다고 여서 기달리라네 내려서 안내 표지 본게 터미날이 종점 어쩌거나, 달리 기달리는게 아니라 시청 가는 버스 잡아 갓고 공짜로 태워 줄라고 카리스마가 넘쳐갓고 젊은 기사 한테 '아야~이 손님 시청에 언릉 내려 드려이?' 등치값을 허드만... 그나, 이늠의 똥개는 어디로 가출 했나 모르것네... 내가 집에 1시 쪼가 못되갓고 들왔는디 그때부터 안보이드라고... 내가 나갈때 따라 나왔나?
당직을 거시기 헐라고 스나?
오늘 햇볕이 안쬐고 선선헌게 털레털레 시청 나갓구만...나라서 땅을 강탈해간께 서류 띠어다
받쳐야지
암튼, 그전에 엄마한테 특조법 때문에 토요일날도 근무 헌다는 소리을 들어갓고
안내(당직실)전화 했드만은 뭔 여자가 받드만...근갑다허고 등기부등본 띨 수 있냔께 '등기부 등본은 법원 등기부 등본이라 등기소 가서...?'헌디 내가 엄마한테 들은 애기허면서 시청서 띨 수 있단 말을
들었단께, 아! 무인 시스템서 등기부등본도 발급 하네요'
주민등록 등초본도 띠어야 헌게 이번에 민원실에 전화 했드만은 띨 수 있다드만...
그래갓고 재차 등기부등본에 대해 물어 봤드만은 등기부 등본은 등기소에서 띠어야 헌다
슬슬 배가 나기 시작해갓고 다시 안내로 전화 했드만은 자신도 잘 몰라갓고 옆패 남자 직원한테
물어 보네
그럴바에 당직은 왜 스는지...
업무도 파악 못허고 왜 스는지...
시청간께, 민원실에 남녀 두 명이 근무헌디 좀전에 전화 했을때 당직실은 어디가 붙었고
남녀 직원은 어디 간건지
둘이 거시기 허나?
민원실에 남자 직원은 정규직이고 여직원은 비정규직 같드만...
헌디, 둘다 무인시스템을 조작 할 줄 모른다
현금인출기 처럼..커피 자판기 처럼 돈을 넣고 버튼을 누르던지?카드을 넣고 버튼을 누르던지 해야
된께 그렇게 했드만은 돈 부터가 안들어 가드라고...여직원이 와갓고 안되냐고 물어 보드만은
좀전에 댓다면서 남직원한테 물어 본게 남직원이 옆패 와갓고 잠간 보드만은 '어째 안될가?'허고
민원인허고 애기허러 그냥 가네
머리는 굴리 라고 있은께 일단, 법원등기부등본을 클릭했드만은 시작-진행-종료라는 화면서
나오면서 천원을 넣으라고 안내문구가 나오네
본께, 나 외에 민원인은 특조법 때문에 상속 등기헐라고 왔는디 이마허고 둘이 애기헌디 내가 미등기
건물에 대해 물어 보면서 특조에 대해 애기헌디 '나 보다 더 모른다'
결국, 담에 시간나면
담담자한테 물어 보라고 허드라고...
7.1일부터 토요일날 민원실을 가동헌디 하물며, 무인시스템과 특조법에 대해 갈켜 갓고 근무을 해야
허지 안나?민원실 가동해봐야 무인시스템서 발급허는 13가지 민원이 자동으로 해결 되고
특조법 때라 기본적인건 가르쳐야지...자취 허는 직장인이 토요일날 시청 볼일을 보게 민원실을
가동허는 취지는 좋은디...뭔 경우지
시청에다 글 올릴랬드만은 여직원도 성격 좋아 보이고 남직원도 50대 같은디 키는 적어갓고
푸짐허게 생겼드만...'니들 성격 좋아 보여 참는다 와'
가만, 당직실 직원과 민원실 직원이 동일인인가?
그렇게 시청 갓다 왔고...
집에서 나갈때 생쇼을 했네...버스을 타고 나갓는디 터미날서 사람들이 다 내리네
근갑다허고 앙자 있는디 키는 적은편인디 몸이 다부고 야물게 생긴 40대 후반 인 기사가
어디 가냐?고 묻드만...
시청 간단게 일단 내리라드만은 여근 종점이고 시청 안간다고 여서 기달리라네
내려서 안내 표지 본게 터미날이 종점
어쩌거나, 달리 기달리는게 아니라 시청 가는 버스 잡아 갓고 공짜로 태워 줄라고
카리스마가 넘쳐갓고 젊은 기사 한테 '아야~이 손님 시청에 언릉 내려 드려이?'
등치값을 허드만...
그나, 이늠의 똥개는 어디로 가출 했나 모르것네...
내가 집에 1시 쪼가 못되갓고 들왔는디 그때부터 안보이드라고...
내가 나갈때 따라 나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