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색도 아무맛도 없지만 생의 끈을 연결시키듯 어떤색에도 어울림을 잊지않고 부정을 정화시키는 물! 언제나 물만 먹다가 언젠가 한번쯤 마시게 되는 주스한잔이 아주 가끔 느끼는 특별한 맛임을.. 그것이 일상이 아니라 아주 가끔 신이 선물로 보내주는 보너스같은 것이란 것을 아는 사람이 내주위에 많았으면 좋겠다 아주 가끔 주스를 온전히 마시고 또한 물맛또한 잊지않고 기억하는 사람이길.. 그리고 또한 세상엔 많은 물이 있지만 세상을 살면서는 주스도 마셔야하고 술도 마셔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유지케 하는 것은 물이란 사실도 잊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 역시 그런 물의 생을 사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아무색도 아무맛도 없지만 생의 끈을 연결시키듯 어떤
아무색도 아무맛도 없지만 생의 끈을 연결시키듯
어떤색에도 어울림을 잊지않고 부정을 정화시키는 물!
언제나 물만 먹다가 언젠가 한번쯤 마시게 되는 주스한잔이
아주 가끔 느끼는 특별한 맛임을..
그것이 일상이 아니라
아주 가끔 신이 선물로 보내주는 보너스같은 것이란 것을
아는 사람이 내주위에 많았으면 좋겠다
아주 가끔 주스를 온전히 마시고 또한 물맛또한 잊지않고 기억하는
사람이길..
그리고 또한 세상엔 많은 물이 있지만
세상을 살면서는 주스도 마셔야하고 술도 마셔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유지케 하는 것은 물이란 사실도 잊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 역시 그런 물의 생을 사는 사람이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