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이원우2006.10.01
조회169

roen by  HIROMU TAKAHAR A  06`a/w shoe

 

일본이나 유럽에서 가장 인기있는

 

alfredo BANNISTER

 

스타일의 최고급 수제화다.

 

구두란 빛이 날 정도로 광을 내고,

 

멋쟁이 신사들이 신는 신발 정도로 생각했겠지만

 

구두도 이제 대변신을 시도 했다.

 

옷좀 입는 사람이라면 이 구두의 가장

 

특별한 점을 이미 찾아냇을 것이다.

 

구두의 뒷귓이 구겨져 있다.

 

이 신발은 구겨 신는 신발로, 구두를 구겨 신음으로서

 

이색적인 매력을 발산하게 한다.

 

나는 올 겨울 옴므쪽을 생각 중이라서,,

 

물론 이 구두도 어울리긴 하겠지만,

 

하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접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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