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여자인데 한번도 남자들한테 널 좋아한다느니 사랑한다느니 하는 고백을 들은 적이 없어요. 물론 먼저 문자 오면서 관심 끌려는 남자도 없었구요. (필요할때 먼저 오는 거 이외에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왜 넌 이제까지 한번도 대쉬해오는 사람도 없냐'며 다들 의아하게 물어봐요. 얼굴이 심하게 보기 싫은 것도 아니고 성격이 그렇게 모난것도 아닌데 의아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남자들도 제가 못생겼다고는 생각 안 한다고 그러고 꾸미면 괜찮다고 그러긴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저한테 특별한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 말을 들으니까 괜히 열등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하고요. 몸매가 날씬하지 않아서 그런가도 생각해 봤는데 저보다 뚱뚱하신 분들도 다들 남자친구 잘 사귀고 그러는 거 보면 그런 건 아닌 것 같구요, 성격이 어리버리해서 그런지 남자들이 다 친구나 만만한 여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네요.ㅠㅠ 자꾸 주위의 친구들이 남자친구 생겨서 다들 데이트 가 버리고 ㅠㅠ 쓸쓸~ 호감 가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이전에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다가 만만한 취급 당해서 제가 한 달 만에 깨 버린 적이 있어서 또 그렇게 될까봐 먼저 대쉬하기도 싫구요 ㅠㅠ 아휴 다들 어떻게 남자들한테 고백을 받아서 사귀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남자친구 없는 사람들도 대부분 고백해오는 걸 거절해서 솔로던데 전 대쉬가 없으니 이거원 ㅠ 그게 그렇게 비정상인가요?
이제까지 한번도 남자에게 대쉬를 못 받아 본 게 이상한가요?
저는 20살 여자인데
한번도 남자들한테 널 좋아한다느니 사랑한다느니 하는 고백을 들은 적이 없어요.
물론 먼저 문자 오면서 관심 끌려는 남자도 없었구요. (필요할때 먼저 오는 거 이외에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왜 넌 이제까지 한번도 대쉬해오는 사람도 없냐'며 다들 의아하게 물어봐요.
얼굴이 심하게 보기 싫은 것도 아니고 성격이 그렇게 모난것도 아닌데
의아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남자들도 제가 못생겼다고는 생각 안 한다고 그러고
꾸미면 괜찮다고 그러긴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저한테 특별한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 말을 들으니까 괜히 열등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하고요.
몸매가 날씬하지 않아서 그런가도 생각해 봤는데
저보다 뚱뚱하신 분들도 다들 남자친구 잘 사귀고 그러는 거 보면
그런 건 아닌 것 같구요,
성격이 어리버리해서 그런지 남자들이 다 친구나 만만한 여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네요.ㅠㅠ
자꾸 주위의 친구들이 남자친구 생겨서 다들 데이트 가 버리고 ㅠㅠ 쓸쓸~
호감 가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이전에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다가
만만한 취급 당해서 제가 한 달 만에 깨 버린 적이 있어서 또 그렇게 될까봐
먼저 대쉬하기도 싫구요 ㅠㅠ
아휴 다들 어떻게 남자들한테 고백을 받아서 사귀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남자친구 없는 사람들도 대부분 고백해오는 걸 거절해서 솔로던데
전 대쉬가 없으니 이거원 ㅠ
그게 그렇게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