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직장인....... 전 철없는 고등학교때 개날라리 망나니였지만...... 나이 먹고 20살때부터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여자를 사귀고 여지껏 혼자살아온나에게도 ㅠ.ㅠ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때 친구와 사귀어서 알게된 이쁜동생... 그당시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와도 각별하게 친하게 지내다가 20살 무렵 연락이끊어졌지만......... 연락이 되어서 저번주에 만나서 재미있게 놀고......... 하지만 패밀리 (동창들 ) 다모여서 놀아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보잘것없는 저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대해줘서 설레임을 준 좋은 동생...학창시절에도.....그동생과 만나면서 늘 항상 제감정을 추스리지못해서..힘들었지만......(사람마음이라는게 어쩔수가없더라구요) 이번에도...이런 착하고 좋은동생을보고.... 제 감정과 느낌 ....마음 그때처럼 정리할수가 없더라구요 저번주에 만나고나서 이번주내내 연락하다가 내일 일요일에 만나기로했습니다 이제는 성인이니 만큼..성인처럼..하려고 합니다..하지만.. 만나기전에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군요.. 물론 아직까지 그동생도 저를 그냥 좋은 오빠로 생각하고있겠지만요... 예전에 놓쳐서 내가 잘나지 못해서 끊나버린 인연의 끈을 이번에는 매듭 짓고 싶습니다. 그 착한동생..에게는 사랑의 아픔에대한 지울수없는 큰 상처도있습니다. 물론 어떤상황보다 힘들다는것도압니다..저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굳이 꼭이래야되나 이런생각도들지만 이번에는 정말 꼭 놓치고 싶지않습니다..만나서 편안하게 해주고..따뜻하게 해주고 그렇게 해주고싶은데...기억에 남을만한 부담없는 좋은방법이 없을까 계속생각중입니다.. 제가 워낙 못나서 여지껏 여자들사귀면서 잘해줘서 맨날 차였었거든요 그런걸 부담이라고하나요? 물론 생긴것도 별로지만요 ^^;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하신분이나..도움주실분들 기다리겠습니다.. 작은 한마디라도 소중히 담아가겠습니다..
내일 드디어 만나기로했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저는 25살 직장인.......
전 철없는 고등학교때 개날라리 망나니였지만......
나이 먹고 20살때부터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여자를 사귀고 여지껏 혼자살아온나에게도 ㅠ.ㅠ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때 친구와 사귀어서 알게된 이쁜동생... 그당시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와도 각별하게 친하게 지내다가 20살 무렵 연락이끊어졌지만.........
연락이 되어서 저번주에 만나서 재미있게 놀고.........
하지만 패밀리 (동창들 ) 다모여서 놀아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보잘것없는 저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대해줘서 설레임을 준 좋은 동생...학창시절에도.....그동생과 만나면서
늘 항상 제감정을 추스리지못해서..힘들었지만......(사람마음이라는게 어쩔수가없더라구요)
이번에도...이런 착하고 좋은동생을보고.... 제 감정과 느낌 ....마음 그때처럼 정리할수가 없더라구요
저번주에 만나고나서 이번주내내 연락하다가 내일 일요일에 만나기로했습니다
이제는 성인이니 만큼..성인처럼..하려고 합니다..하지만.. 만나기전에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군요..
물론 아직까지 그동생도 저를 그냥 좋은 오빠로 생각하고있겠지만요...
예전에 놓쳐서 내가 잘나지 못해서 끊나버린 인연의 끈을 이번에는 매듭 짓고 싶습니다.
그 착한동생..에게는 사랑의 아픔에대한 지울수없는 큰 상처도있습니다.
물론 어떤상황보다 힘들다는것도압니다..저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굳이 꼭이래야되나
이런생각도들지만 이번에는 정말 꼭 놓치고 싶지않습니다..만나서 편안하게 해주고..따뜻하게 해주고
그렇게 해주고싶은데...기억에 남을만한 부담없는 좋은방법이 없을까 계속생각중입니다..
제가 워낙 못나서 여지껏 여자들사귀면서 잘해줘서 맨날 차였었거든요 그런걸 부담이라고하나요?
물론 생긴것도 별로지만요 ^^;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하신분이나..도움주실분들 기다리겠습니다..
작은 한마디라도 소중히 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