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첼솜 감독 존 쿠삭,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 운명의 수수께끼를 던지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딱 7년만에 찾았는데....?! No Name... No Adress... Just Fate. 평소 운명적인 사랑을 원하던 사라. 뉴욕의 한 상점에서 조나단을 보고 좋은 감정을 느껴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에 서로 애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룻저녁의 데이트를 즐긴다. 이때 사랑을 느낀 조나단은 사라에게 연락처를 교환할 것을 요청하지만, 그녀는 고서적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후 헌책방에 팔테니 조나단에게 찾아보라 하고, 조나단의 연락처가 적힌 5달러 지폐로 캔디를 사 먹고는 그 돈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오면 연락하겠다고 말하고 헤어진다. 자꾸 만날 듯 만날 듯 엇갈리며 서로를 찾아 헤매는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로맨스가 아니라 마치 한편의 스릴러물을 보는 듯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너무도 뻔한내용이지만 이 영화는 그런 뻔한 내용을 정말 낭만적이고 아름답게 잘 다듬어 놓았다. 언젠가 꼭 한번 해보고 싶은...그리고 꼭 한번 일어났으면 하는 그런 가슴속의 작은 꿈을 대리만족 시켜 준 영화이다. 운명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사람 이라면 꼭 한번 봐야 할 영화^^ << 세렌디피티中... >> 결정하는 건 우리지만 운명이 보내는 계시를 잘 읽어야 행복을 찾죠. 만날 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게 되 있어요. 지금은 아니죠. 같은 층을 누르면 운명이예요. 이해하지 말고 그냥 믿어요. 운명이란 걸. 아주 잠깐을 함께 보냈지만 마치 그 순간 만큼은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듯 했지. 그래서 온 거야 운명의 힘에 끌려오듯. 그 끝을 보면 다신 그 생각 안 날테니. - 사라(케이트 베켄세일) 실수로 운명을 놓치면 어쩌죠? 연락처도 없이 헤어지면, 운명이 우릴 다시 연결 해준대요? - 조나단(존 쿠삭) www.cyworld.com/rocker_k2
사랑...마법같은 운명의 장난...그리고 우연한 행운...Serendipity
피터 첼솜 감독
존 쿠삭,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
운명의 수수께끼를 던지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딱 7년만에 찾았는데....?!
No Name... No Adress... Just Fate.
평소 운명적인 사랑을 원하던 사라. 뉴욕의 한 상점에서
조나단을 보고 좋은 감정을 느껴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에
서로 애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룻저녁의 데이트를 즐긴다.
이때 사랑을 느낀 조나단은 사라에게 연락처를 교환할 것을
요청하지만, 그녀는 고서적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후
헌책방에 팔테니 조나단에게 찾아보라 하고, 조나단의 연락처가
적힌 5달러 지폐로 캔디를 사 먹고는 그 돈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오면 연락하겠다고 말하고 헤어진다.
자꾸 만날 듯 만날 듯 엇갈리며 서로를 찾아 헤매는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로맨스가 아니라 마치 한편의 스릴러물을
보는 듯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너무도 뻔한내용이지만
이 영화는 그런 뻔한 내용을 정말 낭만적이고 아름답게
잘 다듬어 놓았다. 언젠가 꼭 한번 해보고 싶은...그리고
꼭 한번 일어났으면 하는 그런 가슴속의 작은 꿈을 대리만족
시켜 준 영화이다. 운명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사람
이라면 꼭 한번 봐야 할 영화^^
<< 세렌디피티中... >>
결정하는 건 우리지만 운명이 보내는 계시를 잘 읽어야
행복을 찾죠.
만날 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게 되 있어요. 지금은 아니죠.
같은 층을 누르면 운명이예요. 이해하지 말고 그냥 믿어요.
운명이란 걸.
아주 잠깐을 함께 보냈지만 마치 그 순간 만큼은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듯 했지. 그래서 온 거야 운명의 힘에 끌려오듯.
그 끝을 보면 다신 그 생각 안 날테니.
- 사라(케이트 베켄세일)
실수로 운명을 놓치면 어쩌죠? 연락처도 없이 헤어지면,
운명이 우릴 다시 연결 해준대요?
- 조나단(존 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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