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사ㄹお..。

김지은2006.10.02
조회26
그들의사ㄹお..。

강호동의 사랑_。          비의 사랑_。

내가 바빠서 영화를 같이     정말 그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볼 수 없는 시간에,        다른 남자를 만나선 안돼요.
다른친구가 내 여자친구를     남자도 정말 그 여자를 사랑한다면
기쁘게 해줬다는건 고맙게    "야 너 만나지마.
생각 할 수 있는거잖아요.    지금 빨리나한테 와.나 일 안할게."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나이트 클럽에          그게 사랑이예요.
내 여자친구가 한명 있고,     전 인정 못해요.
천명이 다 남자예요.       속이 좁은게 아니라,
그래도 믿음이 있으면      여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아요.        삐지는 거예요.


┗-> Яe: 믿음이 중요하단건 너무나도 기본적인 "이론"일뿐이다
     영원한믿음이란게 있을수 있을까,,
     다들 큰소리로 믿는다는 말을 당당히 하지만
     정말 천명의 남자속에 자신의 여자가있을때 진심으로
     믿고안심할 남자가 몇이나 될까..

     그를,그녀를 못믿는것이아니다. 그럴수밖에없는 상황과
     환경때문에 "혹시나"하게되고 그런생각을 하는
     자신에게 화가나는것이다. 믿음이 없다고 사랑이 덜하다는
     식의 보기그럴싸한 사랑론들,,

     포장을버리고 그안에 현실을 보쟈,,
     실컷 즐기고 놀고,,그런후에 상대에게 믿음이 부족하다!!
     라고 말하능게 사랑인가??그게믿음??
     수많은 남자속에서 몸을 흔들고 있는 자기여자를보고,
     딴 여자와 다정스레 영화를보고 술마시는 자기남자를보고
     믿는다는 포장하에 너그럽게만 바라본다면,,
     그게믿음이고 사랑이라고?! 제대로말도 안되는 소리다.
     
     일 저질러 놓고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아닌,,서로가
      그런상황을 최대한 만들지 않는게 더 큰 믿음이며,
       더욱 현실적인 사랑이다.
    
      "속이 좁은게 아니라 여자를,(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삐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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