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이혼하는 사람들의 이혼사유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이 '성격차이'라는 점이다. 그 정확한 통계수치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이혼 사유중에서 가장 많은 것은 역시 부부간의 성격차이로 인한 것임에는 틀린없다. 특히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부부'의 이혼사유에 '성격차이'가 많다고 한다.
비록 이혼까지 가지는 않더라도 부부간에 성격이 잘 맞지 않아 갈등을 빚고 부부싸움을 자주 벌이는 "트러블부부"는 수없이 많다. 또한 부부싸움까지 벌이지는 않더라도 사소한 문제에 대한 부부간의 성격차이로 인한 갈등과 고뇌, 미움과 분노, 또는 원망이나 서글픔 같은 것들을 겪는 부부는 더욱더 많다.
하긴 남자와 여자는 그 본질부터가 다르고, 성격이나 가치관, 자라온 환경이나 성장배경, 삶의 방식이나 살아가는 태도, 나아가서는 체질이나 기질적 특성등이 서로 남녀가 만나 함께 살다보면, 이제까지 잘 몰랐던 상대방의 단점이나 나쁜 성격 같은 것들도 발견되고 서로의 견해차이로 인한 갈등이나 다툼같은 것들이 생기는 건 어저면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자꾸 쌓이고심화되다보니 부부사이의 갈등의 골은 더욱,나중에는 서로 원수처럼 미워하며 대립과 다툼이 심해지다가 , 마침내는 별거나 이혼 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결혼전에 상대방과 '체질궁합'도 살펴라
이 같은 현상은 전 배우자가 될 사람의 성격을 살핀다고 하면서도, 그 성격을 잘못 파악했거나 충분히 살펴보지 봇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사랑에 눈이 멀어 상대방 성격의 나쁜점까지도 무조건 좋게만 보았다거나, 상대방의 '위장전술'에 깜박속아 상대방의 나쁜 성격이나 단점 따위을 미쳐 발견 못했던 사람들도적지 않을 것이다. 상대방의 나쁜성격이나 자신의 성격과 잘 맞지 않는 점이 있는 줄은 알았으면서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자신의 능력으로 이를 충분이 포용하고 극복할수 있으라 여기고 결혼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결혼전에는 좋았던 성격이 결혼 후에 나쁘게 변하는 수도 있고, 결혼 전에는 바다처럼 넓었던 마음이 결혼 후에 갑작이 좁아져 배우자의 사소한 잘못까지 도 대들보처럼 크게 여겨지는 수도 있다.
사실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도 있듯이 인간의 속마음을 파악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더욱이 그것이 교제하는 남녀일때에는 서로 자신의 단점을 감추고 장점만 내보이려 하며 거짓된 모습을 보이는 수도 많기 때문에, 그 속마음을 파악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게다가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거짓된 모습에도 쉽게 속아넘어가기가 마련이고, 상대방의 단점이 장점으로 보이는 수도 있다.
그러나 보다 행복하고 후회없는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나아가서는 부부간의 갈등이나 대립따위를 막고 이혼과도 같은 그 '서글픈 이별' 을 원치 않았다면 결혼전에 반드시 배우자가 될 사람의 성격이나 기질적 특성 등에 댛한 세심한 관찰과 치밀한 연구, 분석을 빠뜨리지 말아야 할것이다. 이왕 결혼한 사람이라면 이제부터라도 배우자의 성격이나기질적 특성을 물론 자기자신의 성격이나 기질적 특성등을 다시한번 자세히 살펴보고, 그 장, 단점이나 상관 관계등도 깊이 연구, 분석해보와야 할것이다. 그런 다음 그에 적절한 대비를 하고 잘못된 것들을 하나씩 고쳐나가고 서로의 성격이나 기질적 특성을 이해해주며 융화를 꽤한다면 틀림없이 부부생활이 지금보다도 훨씬 더 행복하고 아름다워 질 것이다.
흔히 부부사이에서 갈등이나 다툼이 생겨나게 된 이유나 원인을 살펴보면, 지극히 사소한 문제에 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되는 수가 많다. 즉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은 소중하게 여기면서 상대방의 그것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묵살하려 들고,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 상대방이 무조건 받아들이 도록 강요하기 때문에 부부간의 갈등이나 다툼이 생겨나는 수가 많은 것이다. 다시말해 "내가 더 똑똑하고 잘 났으니 네가 양보해라"식이다. "네 머리에 돌을 두개 얹으면 3층석가탑이요. 내머리에 얹으면 자연과 인간 컴퓨터와의 조화"라는 우수개 소리도 있지만 "나만 잘났다"는 사고방식이 문제인 것이다.
특히 "마마보이니" 파파걸"이니 하여 부모의 과잉 보호속에서 성장하여 결혼한 이른바 "신세대 부부" 중에 , 나만 잘났고 내생각은 무조건 상대방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부부간의 "체질 兵法(병법)"
부부간에는 무엇보다도먼저 상대방에게도 특성이나 개성이 있음을 깊이 인정하고 그것을 이해하고포용하며, 자시의 입장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太陰人體質(태음인체질)을 지닌 남성들 중에는 자신의 일에 상당히 몰두하고 일하는 동안에는 타인의 간섭을 아주 싷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12시가 다 되도록 퇴근 하지 않고 직장일에 매달리거나 공휴일 같은 때에도 회사에 출근하여 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이런 태음인 남편에게 아내가 수시로 회사에 전화를 걸어 "아직도 퇴근 안했어요? 그런다고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닌데 빨리 퇴근하세요" 라거나. "이따 회사 앞으로 갈테니까 맛있는거좀 사주세요."라건. 또는 "다른집 아빠들은 집에 자주 전화건다는데 당신은 대체뭐여요?전화한통 주지 않고......집에 자주 전화하면 덧나요? 아무튼 오늘저녁에 일찍들어오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해물찌게 해 놓을테니까...?"한다면 어떻게 될까.
물론 아내의 이런 전화에 '점잖게 ' 대꾸하는 태음인 남편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아마 "눈코뜰새없이 바빠 죽게는데 무슨 한가한 소리;를 하는거야? 특별한 일이 아니면 회사로 전화 하지 말랬잖아" 라거나 나지금 바빠 전화 당장 끊어 하고 냉정하게 쏘아붙이며 수화기를 쾅 하고 내려놓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왜 바쁘게 일하는 데 사소한 일로 전화해서 방해하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그의 아내는 몹시 화가 나고 분한 생각도 들뿐 만 아니라 자존심도 몹시 상하기 마련이다. 그 아내가 자존심이 강하고 소심한 少陰人(소음인) 체질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분노를 삭이며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아내는 남편이 집안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아까 그 태도가 대체뭐예요?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그렇게 사람을 무안하게 만들수가 있어요?"..
물론 여기서 아내의 전화에 역정내며 전화를 끊버린 태음인 남편에게도 잘못은 있다,
또 소양인 중에는 감정의 기복이 크고 다혈적인 경향도 있고 밝고 명랑하다가도 갑작기 화를 내거나 새침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뿐 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할때에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하기보다는 순간적인 기분에 휩싸여 즉흥적으로 처리하고 변덕스럽게 행동도 곧잘 취한다. 게다가 자유분망한 기질로 인해 남편이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간섭받는 것을 아주 싫어하고 자기주관대로 행동하려는 경향도 강하다, 여기에다 다소 사치스러운 면도 있으며, 알뜰하지 못하고 쓸데없이 낭비하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소양인 여성을 아내로 둔 남편은 아내의 심리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울때가 많다. 비록 바람속에 흩날리는 깃털처럼 자주변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요,깊은 바닷속보다도 더 알 수 없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고 하지만 , 특히 소양인 여성의 마음은 더욱 변화무쌍하고 복잡미묘해서 남자로서는 좀처럼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기사 셰익피어까지도 그의 희곡을 통해 누가 여심을 읽을 수 있단 말인가. 라고 한 것을 보면 정녕 알기 어려운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체질을 알면 부부금실이 좋아진다
소양인 여성을 그래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같은 소양인 남성이다.
그러나 소양인 여성의 남편이 소음인이라면 이해하지못할 때가 많다. 매사에 치밀하고 빈뜸이 없으며 계획적인 삶을 중시하는 소음인 넘편으로서느느 살림을 한다는 여자가 알뜰하지 못하고 계획성이 부족하며 변덕이 심한 것을 도저히 이해 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맞않는 배우자와 살경우 서로의 타액으로 인해 질병을 앓거나 문제들이 많이 생긴다.
체질을 알면 부부싸움 막을 수 있다
왜 '트러블 부부가' 가 많은가
우리나라에서 이혼하는 사람들의 이혼사유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이 '성격차이'라는 점이다. 그 정확한 통계수치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이혼 사유중에서 가장 많은 것은 역시 부부간의 성격차이로 인한 것임에는 틀린없다. 특히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부부'의 이혼사유에 '성격차이'가 많다고 한다.
비록 이혼까지 가지는 않더라도 부부간에 성격이 잘 맞지 않아 갈등을 빚고 부부싸움을 자주 벌이는 "트러블부부"는 수없이 많다. 또한 부부싸움까지 벌이지는 않더라도 사소한 문제에 대한 부부간의 성격차이로 인한 갈등과 고뇌, 미움과 분노, 또는 원망이나 서글픔 같은 것들을 겪는 부부는 더욱더 많다.
하긴 남자와 여자는 그 본질부터가 다르고, 성격이나 가치관, 자라온 환경이나 성장배경, 삶의 방식이나 살아가는 태도, 나아가서는 체질이나 기질적 특성등이 서로 남녀가 만나 함께 살다보면, 이제까지 잘 몰랐던 상대방의 단점이나 나쁜 성격 같은 것들도 발견되고 서로의 견해차이로 인한 갈등이나 다툼같은 것들이 생기는 건 어저면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자꾸 쌓이고심화되다보니 부부사이의 갈등의 골은 더욱,나중에는 서로 원수처럼 미워하며 대립과 다툼이 심해지다가 , 마침내는 별거나 이혼 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결혼전에 상대방과 '체질궁합'도 살펴라
이 같은 현상은 전 배우자가 될 사람의 성격을 살핀다고 하면서도, 그 성격을 잘못 파악했거나 충분히 살펴보지 봇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사랑에 눈이 멀어 상대방 성격의 나쁜점까지도 무조건 좋게만 보았다거나, 상대방의 '위장전술'에 깜박속아 상대방의 나쁜 성격이나 단점 따위을 미쳐 발견 못했던 사람들도적지 않을 것이다. 상대방의 나쁜성격이나 자신의 성격과 잘 맞지 않는 점이 있는 줄은 알았으면서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자신의 능력으로 이를 충분이 포용하고 극복할수 있으라 여기고 결혼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결혼전에는 좋았던 성격이 결혼 후에 나쁘게 변하는 수도 있고, 결혼 전에는 바다처럼 넓었던 마음이 결혼 후에 갑작이 좁아져 배우자의 사소한 잘못까지 도 대들보처럼 크게 여겨지는 수도 있다.
사실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도 있듯이 인간의 속마음을 파악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더욱이 그것이 교제하는 남녀일때에는 서로 자신의 단점을 감추고 장점만 내보이려 하며 거짓된 모습을 보이는 수도 많기 때문에, 그 속마음을 파악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게다가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거짓된 모습에도 쉽게 속아넘어가기가 마련이고, 상대방의 단점이 장점으로 보이는 수도 있다.
그러나 보다 행복하고 후회없는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나아가서는 부부간의 갈등이나 대립따위를 막고 이혼과도 같은 그 '서글픈 이별' 을 원치 않았다면 결혼전에 반드시 배우자가 될 사람의 성격이나 기질적 특성 등에 댛한 세심한 관찰과 치밀한 연구, 분석을 빠뜨리지 말아야 할것이다. 이왕 결혼한 사람이라면 이제부터라도 배우자의 성격이나기질적 특성을 물론 자기자신의 성격이나 기질적 특성등을 다시한번 자세히 살펴보고, 그 장, 단점이나 상관 관계등도 깊이 연구, 분석해보와야 할것이다. 그런 다음 그에 적절한 대비를 하고 잘못된 것들을 하나씩 고쳐나가고 서로의 성격이나 기질적 특성을 이해해주며 융화를 꽤한다면 틀림없이 부부생활이 지금보다도 훨씬 더 행복하고 아름다워 질 것이다.
흔히 부부사이에서 갈등이나 다툼이 생겨나게 된 이유나 원인을 살펴보면, 지극히 사소한 문제에 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되는 수가 많다. 즉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은 소중하게 여기면서 상대방의 그것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묵살하려 들고,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 상대방이 무조건 받아들이 도록 강요하기 때문에 부부간의 갈등이나 다툼이 생겨나는 수가 많은 것이다. 다시말해 "내가 더 똑똑하고 잘 났으니 네가 양보해라"식이다. "네 머리에 돌을 두개 얹으면 3층석가탑이요. 내머리에 얹으면 자연과 인간 컴퓨터와의 조화"라는 우수개 소리도 있지만 "나만 잘났다"는 사고방식이 문제인 것이다.
특히 "마마보이니" 파파걸"이니 하여 부모의 과잉 보호속에서 성장하여 결혼한 이른바 "신세대 부부" 중에 , 나만 잘났고 내생각은 무조건 상대방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부부간의 "체질 兵法(병법)"
부부간에는 무엇보다도먼저 상대방에게도 특성이나 개성이 있음을 깊이 인정하고 그것을 이해하고포용하며, 자시의 입장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太陰人體質(태음인체질)을 지닌 남성들 중에는 자신의 일에 상당히 몰두하고 일하는 동안에는 타인의 간섭을 아주 싷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12시가 다 되도록 퇴근 하지 않고 직장일에 매달리거나 공휴일 같은 때에도 회사에 출근하여 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이런 태음인 남편에게 아내가 수시로 회사에 전화를 걸어 "아직도 퇴근 안했어요? 그런다고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닌데 빨리 퇴근하세요" 라거나. "이따 회사 앞으로 갈테니까 맛있는거좀 사주세요."라건. 또는 "다른집 아빠들은 집에 자주 전화건다는데 당신은 대체뭐여요?전화한통 주지 않고......집에 자주 전화하면 덧나요? 아무튼 오늘저녁에 일찍들어오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해물찌게 해 놓을테니까...?"한다면 어떻게 될까.
물론 아내의 이런 전화에 '점잖게 ' 대꾸하는 태음인 남편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아마 "눈코뜰새없이 바빠 죽게는데 무슨 한가한 소리;를 하는거야? 특별한 일이 아니면 회사로 전화 하지 말랬잖아" 라거나 나지금 바빠 전화 당장 끊어 하고 냉정하게 쏘아붙이며 수화기를 쾅 하고 내려놓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왜 바쁘게 일하는 데 사소한 일로 전화해서 방해하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그의 아내는 몹시 화가 나고 분한 생각도 들뿐 만 아니라 자존심도 몹시 상하기 마련이다. 그 아내가 자존심이 강하고 소심한 少陰人(소음인) 체질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분노를 삭이며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아내는 남편이 집안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아까 그 태도가 대체뭐예요?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그렇게 사람을 무안하게 만들수가 있어요?"..
물론 여기서 아내의 전화에 역정내며 전화를 끊버린 태음인 남편에게도 잘못은 있다,
또 소양인 중에는 감정의 기복이 크고 다혈적인 경향도 있고 밝고 명랑하다가도 갑작기 화를 내거나 새침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뿐 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할때에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하기보다는 순간적인 기분에 휩싸여 즉흥적으로 처리하고 변덕스럽게 행동도 곧잘 취한다. 게다가 자유분망한 기질로 인해 남편이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간섭받는 것을 아주 싫어하고 자기주관대로 행동하려는 경향도 강하다, 여기에다 다소 사치스러운 면도 있으며, 알뜰하지 못하고 쓸데없이 낭비하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소양인 여성을 아내로 둔 남편은 아내의 심리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울때가 많다. 비록 바람속에 흩날리는 깃털처럼 자주변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요,깊은 바닷속보다도 더 알 수 없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고 하지만 , 특히 소양인 여성의 마음은 더욱 변화무쌍하고 복잡미묘해서 남자로서는 좀처럼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기사 셰익피어까지도 그의 희곡을 통해 누가 여심을 읽을 수 있단 말인가. 라고 한 것을 보면 정녕 알기 어려운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체질을 알면 부부금실이 좋아진다
소양인 여성을 그래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같은 소양인 남성이다.
그러나 소양인 여성의 남편이 소음인이라면 이해하지못할 때가 많다. 매사에 치밀하고 빈뜸이 없으며 계획적인 삶을 중시하는 소음인 넘편으로서느느 살림을 한다는 여자가 알뜰하지 못하고 계획성이 부족하며 변덕이 심한 것을 도저히 이해 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맞않는 배우자와 살경우 서로의 타액으로 인해 질병을 앓거나 문제들이 많이 생긴다.
*부부간에 맞는 체질***
*태양인과 태음인
*소양인과 소음인
*태양인과 소음인
*태양인과 소양인
*소양인과 태음인
*태음인과 소음인
***금니와 은니와 체질***
*금니가 맞은 체질 : 태음인
*은니가 맞는 체질 : 소양인
***목욕과 체질***
*따뜩한 물이 맞는 체질 : 소양인, 태음인
*찬물이 맞는 체질 : 태양인, 소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