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회가된 축제인데 매년 축제 규모가 커지면서 볼거리도 먹거리도 늘고있어 바로 집옆에 축제장이 있는 저로서는 비명을 ~꺄아아~ ㅎㅎ 예전 남사당이라는 길놀이 사물패는 남자로만 구성되있고 여자역도 남자가 하게 (왕의 남자 아시죵??) 된다네요. 그 시절 한 전설적인 줄타기의 명인이 있었는데 그분이 바우덕이란~~ 남사당으로서는 예외로 여자분이라네요. 장터도 생겨 옛날 시장의 모습도 엿볼수있고 복주머니로 장식된 멋진 나무도 근사하고 일주일동안 밤마다 돌아다니며 구경해서 결국 감기가 덜커덕~>ㅁ
바우덕이 축제
올해 6회가된 축제인데
매년 축제 규모가 커지면서
볼거리도 먹거리도 늘고있어
바로 집옆에 축제장이 있는 저로서는 비명을 ~꺄아아~ ㅎㅎ
예전 남사당이라는 길놀이 사물패는 남자로만 구성되있고
여자역도 남자가 하게 (왕의 남자 아시죵??) 된다네요.
그 시절 한 전설적인 줄타기의 명인이 있었는데
그분이 바우덕이란~~
남사당으로서는 예외로 여자분이라네요.
장터도 생겨
옛날 시장의 모습도 엿볼수있고
복주머니로 장식된 멋진 나무도 근사하고
일주일동안 밤마다 돌아다니며 구경해서
결국 감기가 덜커덕~>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