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5px; WIDTH: 94px; TOP: 156px; HEIGHT: 39px" src=http://pds27.cafe.daum.net/download.php?grpid=hSuU&fldid=2pQQ&dataid=113&fileid=1®dt=20060816002416&disk=10&grpcode=timephon&dncnt=N&.wma width=94 height=39 type="text/plain; charset=EUC-KR"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true"> RNP - 바람이 되어 (feat. 이슬) 가사는 맨밑에.... 오늘 드디어 10월이다!!!!!!!!! 내일도 학교를 가야하지만 3일부터는 놀러간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 하필이면 추석끝나고 시험보는건지 -_- 선생들이 그지같은걸 뭐 어쩌겟니 담임이라는 것은 애들생각보다는 다른선생들한테 잘보이길 원하는 넘이다 그런 개념없는 색히들은 가끔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아무것도 한일없이 지나가는군 내가 다음부터 진짜 이영자도와주나봐라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도와주면 고마운줄알고 잽싸게 잘 할 것이지 어디서 감히 덤벼 ㅡㅡ^ 동생이면 뭐하냐 나한테 도움도 안되고 한두번도 아니고 뭐 나 혼자 내편인게지 벌써 1년에 100개를 넘엇다 예전같으면 어린마음이 컷겟지만 그냥 봐준다 이번엔 중복도 많앗으니까 ㅡㅡ 꿈은 꿈일 뿐이다. 시간은 자꾸 간다. 눈물은 잊기 위해 흘리는 것이 아니라 간직하기 위해 흘리는 것이다. 아 진짜 나나이모 하고 싶은데 안한지도 1주일 넘은것 같고 시험공부도해야하고 정말 할일이 많다 지네만 좋게 쉴려고 우리만 고생시킬려고 말만 그럴듯이 꺼내대지 -_- 연휴때 실컷 놀아야겟다 미친새끼들 그러니까 추석전에 끝냈으면 얼마나 좋아 통나무집에는 컴터가 없겟지만 리조트에는 피시방이 잇겟지??? 이 노래 수빈이가 추천해준노래 ㅎ 그냥.. 랩 부분이 좋더라 요샌 들을게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사》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하는지 지금 나의 감정들을 정리할수는 없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인지 아무런 생각없이 주저앉아야하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난 아직 모르고 줄 잃은 기타속에 소리없는 독백 벙어리의 답답함에 질러보는 고백 어두운 바닷가에 갈곳잃은 검은배 얼마만큼 더 울어야 참을 수 있을까 얼마만큼 아파해야 지울 수 있을까 얼마만큼 지나야 백지가 되어 그 끝을 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안개걷힌 새벽달을 보고파 노을에 붉게 물든 검은生을 보고파 단지 생각에 지나지 않는건지 단지 소망에 지나지 않는건지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끝이보이지 않는 마라톤 경기의 시발점에 난 이미 오래전부터 서있어 처음부터 소원했어 허나 너무 서운해서 이곳 서울에서 난 서 우네 이젠 막연하게 달려가야하겠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시간을 잊기위해 뜨거운 발길을 눈물로 적시겠지 타들어가는 내 목을 눈물로 축이겠지 뒤돌아보지않고 두 눈을 감고 뛰어가 땀방울을 종착지까지 구슬프게 뿌려가 시간이 흘러 종착지에 다다르면 시간이 너와의 추억을 지나가버려 지운 후겠지 세월이 지나 미류나무 그늘밑에 서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연듯 스쳐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듯 살아온 착각속에 네 눈물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바람이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눈물이나 가슴이 저려 내 가슴을 감싸와 바람이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x2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세월이 지나 미류나무 그늘밑에 서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연듯 스쳐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듯 살아온 착각속에 네 눈물)
RNP - 바람이 되어 (feat. 이슬) 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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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P - 바람이 되어 (feat. 이슬)
가사는 맨밑에....
오늘 드디어 10월이다!!!!!!!!!
내일도 학교를 가야하지만
3일부터는 놀러간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 하필이면 추석끝나고 시험보는건지 -_-
선생들이 그지같은걸 뭐 어쩌겟니
담임이라는 것은 애들생각보다는 다른선생들한테
잘보이길 원하는 넘이다
그런 개념없는 색히들은 가끔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아무것도 한일없이 지나가는군
내가 다음부터 진짜 이영자도와주나봐라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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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면 고마운줄알고 잽싸게 잘 할 것이지
어디서 감히 덤벼 ㅡㅡ^
동생이면 뭐하냐 나한테 도움도 안되고
한두번도 아니고
뭐 나 혼자 내편인게지
벌써 1년에 100개를 넘엇다
예전같으면 어린마음이 컷겟지만
그냥 봐준다 이번엔 중복도 많앗으니까 ㅡㅡ
꿈은 꿈일 뿐이다.
시간은 자꾸 간다.
눈물은 잊기 위해 흘리는 것이 아니라
간직하기 위해 흘리는 것이다.
아 진짜 나나이모 하고 싶은데
안한지도 1주일 넘은것 같고
시험공부도해야하고
정말 할일이 많다
지네만 좋게 쉴려고
우리만 고생시킬려고
말만 그럴듯이 꺼내대지 -_-
연휴때 실컷 놀아야겟다
미친새끼들
그러니까 추석전에 끝냈으면 얼마나 좋아
통나무집에는 컴터가 없겟지만
리조트에는 피시방이 잇겟지???
이 노래 수빈이가 추천해준노래 ㅎ
그냥.. 랩 부분이 좋더라
요샌 들을게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사》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하는지
지금 나의 감정들을 정리할수는 없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인지
아무런 생각없이 주저앉아야하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난 아직 모르고
줄 잃은 기타속에 소리없는 독백
벙어리의 답답함에 질러보는 고백
어두운 바닷가에 갈곳잃은 검은배
얼마만큼 더 울어야 참을 수 있을까
얼마만큼 아파해야 지울 수 있을까
얼마만큼 지나야 백지가 되어
그 끝을 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안개걷힌 새벽달을 보고파
노을에 붉게 물든 검은生을 보고파
단지 생각에 지나지 않는건지
단지 소망에 지나지 않는건지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끝이보이지 않는 마라톤 경기의 시발점에
난 이미 오래전부터 서있어
처음부터 소원했어 허나 너무 서운해서
이곳 서울에서 난 서 우네
이젠 막연하게 달려가야하겠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시간을 잊기위해
뜨거운 발길을 눈물로 적시겠지
타들어가는 내 목을 눈물로 축이겠지
뒤돌아보지않고 두 눈을 감고 뛰어가
땀방울을 종착지까지 구슬프게 뿌려가
시간이 흘러 종착지에 다다르면
시간이 너와의 추억을 지나가버려 지운 후겠지
세월이 지나 미류나무 그늘밑에 서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연듯 스쳐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듯 살아온 착각속에 네 눈물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바람이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눈물이나 가슴이 저려 내 가슴을 감싸와
바람이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x2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세월이 지나 미류나무 그늘밑에 서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연듯 스쳐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듯 살아온 착각속에 네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