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를 걷다가 보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피켓을 들고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살이 찌푸려지게 되죠? 사실 저도 일년 전만 해도 그랬습니다. 저건 기독교에 대한 망신이다라고요. 왜 사람들 앞에서 기분 나쁘게 저 짓을 할까.. 그랬'었'습니다.
전 교회는 태어 날 때부터 쭉 다녔지만 '믿음'은 일년전에 생겼거든요. 복음에 의한 '믿음'!
'복음'이란 '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셔서 승천하셨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죠.
저나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나, 예수님을 보신 분 있으세요? 음.. 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전 아직 못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보지도 못한 사람이 절 위해서 죽는다라,, 전 어쩌면 이기적이고 어쩌면 너무 평범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죽는다, 그것도 절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죽어야 한다면 너무 억울 할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겠죠? 하지만 피할 수도 있고 아예 그 판을 엎어 버릴 수도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죽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죽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전 이기적이지만 만약 저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죽는 것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예수님 또한 그러신 겁니다. 자신보다도 더욱 더 인간을 사랑하여서 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하여 죽으신 겁니다.
사람은 자신이 존경하거나 사랑하는 상대를 닮습니다. 왜냐면 그 사람과 같아지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도를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자신을 사랑함과 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겁니다. 그것이 가능 하든 안하든 예수님의 사랑을 닮고 싶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얼마나 전도 하기가 힘드닞 말 꺼내기 낯뜨거운지. 상대가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힘듭니다. 무언가 실체가 없고, 주멋니 속에서 꺼내 보여줄 수도 없는 '믿음'이란 것을, '복음'이란 것을 알게 하고 믿게 해야 합니다. 그게 그 사람을 살리는 길이고 또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길을 가다가 한 전도를 받게 된다면, 당신은 최소한 그 전도를 하고 있는 그 한 사람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는 사랑받고 있는 겁니다.
왜 기독교는 전도를 하는 것인가,
시내를 걷다가 보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피켓을 들고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살이 찌푸려지게 되죠? 사실 저도 일년 전만 해도 그랬습니다. 저건 기독교에 대한 망신이다라고요. 왜 사람들 앞에서 기분 나쁘게 저 짓을 할까.. 그랬'었'습니다.
전 교회는 태어 날 때부터 쭉 다녔지만 '믿음'은 일년전에 생겼거든요. 복음에 의한 '믿음'!
'복음'이란 '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셔서 승천하셨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죠.
저나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나, 예수님을 보신 분 있으세요? 음.. 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전 아직 못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보지도 못한 사람이 절 위해서 죽는다라,, 전 어쩌면 이기적이고 어쩌면 너무 평범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죽는다, 그것도 절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죽어야 한다면 너무 억울 할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겠죠? 하지만 피할 수도 있고 아예 그 판을 엎어 버릴 수도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죽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죽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전 이기적이지만 만약 저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죽는 것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예수님 또한 그러신 겁니다. 자신보다도 더욱 더 인간을 사랑하여서 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하여 죽으신 겁니다.
사람은 자신이 존경하거나 사랑하는 상대를 닮습니다. 왜냐면 그 사람과 같아지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도를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자신을 사랑함과 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겁니다. 그것이 가능 하든 안하든 예수님의 사랑을 닮고 싶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얼마나 전도 하기가 힘드닞 말 꺼내기 낯뜨거운지. 상대가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힘듭니다. 무언가 실체가 없고, 주멋니 속에서 꺼내 보여줄 수도 없는 '믿음'이란 것을, '복음'이란 것을 알게 하고 믿게 해야 합니다. 그게 그 사람을 살리는 길이고 또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길을 가다가 한 전도를 받게 된다면, 당신은 최소한 그 전도를 하고 있는 그 한 사람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는 사랑받고 있는 겁니다.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습니다.